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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8월 완결된 소설 카페 피닉스는 허구의 설정과 스토리를 기반으로 창작된 픽션입니다.이 소설의 등장인물, 등장인물의 설정(배경, 성격, 특징, 직업 등), 성장 과정을 포함한 인물의 서사, 인물 간의 관계는 모두 작가가 창작한 것으로, 동명의 실제 인물과는 관련이 없습니다. 소설에 등장하는 모든 소재 및 장치는 가상인물의 캐해석과 스토리 전개를 위...
- 최대한 불편함 없이 읽으실 수 있도록 사전 조사를 철저하게 하였으나, 관련직이 아닌 사람의 글이니 틀린 부분이 있어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아주 짧은 에피소드 형식으로 보고 싶은 장면만 골라 쓸 예정입니다. 혹시나 보고 싶은 장면이 있으시면 댓글로 말씀해 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구급 대원 이학운입니다. 32세 여자, 인카 TA로 멘탈 드라우지...
아무것도 모르는 곳에서 아는 사람 하나 없이 서 있는 아이가 사회성을 기르기 위한다는 생각을 한다. 곱씹어보면 확실히 그리 좋은 일은 아니었다. 하지만 라일라 라틀리프는 제 과거가 틀렸음을 인정하지 않았다. 모든 것은 자신의 선택이었고, 하나가 틀렸음을 인정하는 순간 그의 과거는 모두 무너져 내릴 수밖에 없었기에 정확하게는 인정할 수 없었다. 물론 그는 상...
나의 바다는 깊고 깊어서 가끔은 아주 어두운 바다처럼 보이기도 해요. 하지만 나의 바다는 기분이 좋을 때는 아주 많이 반짝이기도 하고요. 아주 슬플 때는 파도 소리를 들려주기도 해요. 혼자 있고 싶을 때는 어둡고 깊은 곳으로 변해서 저를 도와준답니다. 하지만 바닷속에 너무 깊이 들어가면 나오지 못할 수도 있어요. 혼자서 나오기에는 너무도 깊은 곳이라서 다른...
22-01. case #1. 일가족 몰살된 사건 현장은 참혹하기 그지 없었다. 최근에 잔혹한 사건들은 많이 있었지만 집안은 물론 마당까지 피로 물들어진 현장은 이런 사건에 이골이 난 형사들까지도 이맛살을 찌푸리게 만들 정도였다. 줄줄이 들려 나가는 시체들을 보던 신재가 마지막에 나가는 가장 작은 시체를 씁쓸하게 바라보았다. 8세의 어린 남자아이. 신재의 곁...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MUSE - 01 - 마츠카와 잇세이 X 하나마키 타카히로 '잇세이' '응, 하나마키' '나 정말 다 참았어. 네가 누굴 만나든, 네가 나 아닌 사람이랑 열애설이 나든, 그 열애를 인정하고 그 사람이랑 데이트를 하는 사진이 인터넷을 가득 채워도 나는 그냥 다 참았었거든.' '알아. 이번에도 네가 참으면 넘어갈 수 있는 일이잖아.' '맞아. 이번에도 내가 참...
장문이 계정 잠금 요인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을 들어 링크 사용했습니다. 편히 멘션으로 갚아주세요. 피 뚝뚝 떨어지는 고기를 억지로 썰어 입에 밀어넣을 당신을 떠올리다 유쾌하게 웃었다. 래비에게 유쾌함이란 소리 내어 호탕하게 웃는 것 대신에 안 그래도 호선인 입꼬리 곡선을 한층 매끄럽게 폭 끌어올리며 싱긋거리는 것에 그쳤으니 아주 신이 났단 인상도 못 주겠지...
무료로 공개된 외전 01화의 출판만화 방식의 편집본입니다. 후원용으로 이미 공개되었던 내용이니 구매에 혼란 없으시길 바랍니다. 오늘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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