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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처음보는 얼굴이야" "그런가요?" 두 사람은 졸음이 몰려올듯한 따듯한 햇살 아래 검은 글자가 흘러넘치듯 가득 차 있는 책을 읽고 있다. 평범한 소풍 바구니에 든 간식거리와 차만큼 매력적인 것임에도 누군가는 그들에게는 필요 없다며 혀를 찰 만큼이나 아주 많이. 투박한 표지에 두껍고 크고 무거운, '숙녀에게' 어울리지 않을 그런 책을. "이제까지는 조금......
오래 전 히어로와 빌런, 두 파가 지구를 통치했다. 어느 날, 두 파 간에 전쟁이 발발했다. 길고 긴 싸움 끝에, 빌런이 승리했다. 그들은 마법 주문을 이용하여 히어로들을 땅 속에 봉인했다. 많은 시간이 흐른 뒤...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만나서 반가워, 나는 플뢰테 F. 바이스라고 해. 만 19세에 독일 사람이야. 1. 첫인상에 대해 사람들이 말하는 것은?: 무슨 안 좋은 일 있었냐, 왜 그렇게 화나보이냐고 자주 물어보던데. 2. 실제로는?: 화나있지는 않은데, 그렇게 보인다면 어쩔 수 없지. 보통 아무런 생각도 없을 때 그런 말 자주 들으니까. 3. 자신 있는 것...
믕믕 기능많다와신기헤와!!!!!와좀개짱인대,,???아이거좀맘에든다 글씨체 와개쩌러 와 와 다 이거봐보라색이야!!! 이색조아해♡♡줆쫙치기쓕쓕 I ' m f a d e d 이런짓도가능함 켘 킼 키네식수이상해~~~이상한놈친구 제이 이상한놈조아하는 유나 이상한놈 키우는 나 힠킼킼
올 여름 아키라 극장판 30주년 기념 카네테츠 앤솔로지에 참여했던, 단편 영원한 여름 유료 공개합니다. 총 13p이며, 둘의 어린 시절을 날조해 그린 만화입니다. *거의 논컾에 가깝습니다...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현제유진 조금 있어요 근데 유현유진임ㅠ 유진이한테 반려 각인된 용 혼혈 유현이 보고싶다..... 리에트나 노아가 후천적으로 반인반수가 된 케이스라면 유현이는 태생적으로 반인반수인 거 보고싶어.... 혼혈이지만 누구보다 용의 자질을 타고난 유현이.... 제 형을 반려로 삼았지만 눈치 못 채는 유진이...... 처음엔 그래도 괜찮아. 형이 옆에 있어주잖아. ...
놓아지는가, 싶었더니 다시 잡힌 손이다. 그 손을 내려다본다. 저보다 큰 손이다. 키 차이가 있으니 당연한 걸까, 싶기도 하다. 놓아지지 않는 손에, 카노 마루리, 류는 모치즈키 코에이, 테루를 다시금 올려다본다. 여전히 제 얼굴은 미소를 띠고 있다. 노력할게, 후회를 견딜 노력이 아니라, 하지 않을 노력을. 지금의 류가 줄 수 있는 최대한의 확신에, 테루...
눈꺼풀이 무겁다. 우와, 나 지금 눈꺼풀이 무겁다고 생각한거 맞나 신체란 걸 간만에 움직이다보니 어색하단 말이지... 따위 시덥지 않은 걸 생각하며 테르미는 눈을 떴다. 그리고 눈을 찌르는 듯한 빛에 잠시 찌푸렸다. 단순히 켜둔 촛불 빛이었을 뿐이지만 며칠 밤을 샌 후라 작은 불빛 하나에도 꽤 눈이 지끈지끈 아팠다. 아니 그냥 어지러운 것뿐인가? 그 망할 ...
계기라고 할 것도 없었다. 딱히 의도한 것도 아니었다. 그저 벽에 팔이 살짝 긁혀 피부가 벗겨졌을 뿐인 상처였다. 원흉이라고 하기에도 우스울 만큼 가볍고 작았다. 어쩌면 그 작음이 걸렸을지도 모른다. 잠시 따갑고 쓰리다가 곧 잊혀질 그런 가벼운 아픔. 아픔이라고 부르기도 우습다. 하지만 그에겐 그게 너무나도 거슬렸던 모양이다. 그는 홀린 듯이 손을 들었다....
―한 마리 들이고 싶네. ―들이세요. ―내가 뭐 얘기하는 줄 알고? ―개요. ―아닌데. ―고양입니까? ―딴청은. 회식 끝나면 연락해. 그리고 뚝. 둘의 통화를 삼십 분째 늘리던 쪽도, 먼저 끊은 쪽도 창준이었다. 토끼? 햄스터? 아니면……, 글쎄. 농담이겠거니, 하며 시목은 등지고 있던 식당 유리문을 밀고 들어왔다. 그가 테이블에 앉자 옆에 앉은 원철이 ...
나는 네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모른다. 네가 몇 번이고 몇 십 번이고 죽음을 맞이할 적에 그 틈새 중 어딘가에서 네가 태어났다. 나는 너를 모른다. 너는 나를 안다. 너는 나를 좋아한다. 너는 나를 미워한다. 그러나 그 감정을 너는 모른다. “테스트 37번째.” 남자는 그렇게 말하고는 가볍게 한숨을 쉬었다. 머리가 지끈거렸다. 시계를 바라보면 시침은 어느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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