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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하이큐, 사쿠사 네임리스 드림 글입니다. 시라부 드림 요소가 있습니다. *원작과 다른 세계관으로 한국을 배경으로 합니다. *전지적 작가 시점으로 진행됩니다. *이 글은 픽션입니다. 사실 및 원작과 다를 수 있습니다. *구매자 대상 이벤트에 당첨되신 독자분의 리퀘로 쓴 글입니다. 감사합니다🥰 사쿠사가 새로 부임한 학교 근처에 자신의 집을 세우고 완...
"그러니까... 배구부 쌍둥이 걔가 누군데." 항상 들려오는 대답은 '아 그 잘생기고 먹을 거 좋아하는 애 있잖아~ 미야 오사무!' 였음. 여주는 진짜 자기가 아는 소문은 전교생이 다 아는 소문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소문에 어두웠음 따라서 배구부 명물이라 불리는 결투...의 주인공들인 쌍둥이에 대해서도 잘 알지 못했음. 사실 관심이 없었다는 게 맞겠...
*안 무서움 *시라토리자와 올캐 드림 딱히 루트가 정해진 건 아니어서, 실톨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볍게 읽어주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체육관에 불호령이 떨어졌다. 시라토리자와 배구부 차기 에이스, 고시키 츠토무의 연이은 실점 탓이었다. 불과 며칠 전 훈련에서 받은 코칭을 따르지 않았기에 평소보다 더 호되게 혼이 났다. 하지만 그와 별개로 고시키 츠토무는 꽤 ...
*주의사항* 본 글은 타 사이트에서 연재된 글입니다. (20.03~20.08) 미완결 작품인 점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네임리스 드림으로 초안을 잡았던 만큼 연재 시 사용했던 드림주 이름은 (-)으로 표기합니다. 약간의 드림주 설정은 존재합니다. 추후 연재 예정이 없는 글입니다. 수정 및 보완해서 올리는 글이라 타 사이트와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 쓰...
세수를 하고 말끔한 얼굴의 두준이 화장실에서 나와, 조그만 입을 벌려 엄마와 함께 이유식을 먹고 있는 두광이의 옆에 앉았다. “두광아-“ 자그마한 뒤통수가 두준의 부름에 뒤를 돌아본다. 오물오물 움직이던 입술이 멈추고 동그래진 눈이 두준을 빤히 쳐다보다가, 이내 인상을 찌푸리며 기광에게 가 안겼다. “엄마아..” 고개를 도리질 치며 기광의 목을 꼭 끌어안는...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두광아아- 압, 빠! 압, 빠!!” “엄맘마마마마-” “에이, 엄마 말고 아빠, 아빠 해보자. 응?” “음머..멈머머음마-!!” 자리에 앉아 기린 모양의 치아발육기를 입에 물었다가 바닥에 팽개쳤다가, 다시 입에 물기를 반복하며 노는 두광이의 곁에서 애가 닳은 기광의 목소리가 들린다. 두광이가 엄마, 맘마 소리를 제법 자유롭게 하고부터 기광은 틈만 나면 두...
딩동딩동- "오, 두광아. 삼촌 왔나 보다." 벨 소리에 반가운 웃음을 지으며 기광은 자리에 누워 제 발을 입에 물고 놀던 두광이를 품에 안았다. 딩동, 하고 벨이 한 번 더 울린다. 나가요- 외치며 기광은 현관을 향해 미끄러지듯 가볍게 달려갔다. 까르륵- 재미가 있었는지 두광이의 웃음소리가 들린다. 잠금 쇠를 풀고 문을 열자, 요섭이 손을 들고 서 있다....
수술을 한 지 이틀이 채 되지도 않아 기광은 가스를 배출하고, 온 병원을 숨도 차지 않고 돌아다니게 되어 아기를 낳은 지는 정확히 4일 만에 퇴원을 했다. 매일 어머니가 손수 끓여 오신 미역국을 먹고, 내복도 두 장씩 껴입고 하루에 반나절 이상 운동을 한 이 슈퍼 엄마는, 병원에 누가 들어도 놀랄 만큼 빠른 회복을 했다. 어머니는 아직 어린 나이가 한몫을 ...
꿈을 꾸었다. 임신을 했고, 8달을 더할 수 없을 만큼의 행복을 느끼며 보냈다. 두준은 그 어느 때보다 기광을 사랑해주고 아껴주었고, 배가 불러오는 만큼 행복했다. 우리 아기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할 거야. 엄마가 이렇게 행복하고 사랑이 가득 차 있으니까. 자그마한 아이가 따스한 봄볕의 꽃밭에서 아장아장 신나게 뛰어 논다. 까르륵- 흩어지는 웃음소리가 기분이...
병원에 도착해 현승의 안내에 따라 입원 수속을 밟고, 바로 진통 실로 갔다. 이미 꽤 많은 산모들이 보였다. 수술 시간까지 20분 정도 대기를 해야 했다. 두준은 그런 게 어딨냐고 무조건 우리부터 수술을 해야 된다고 억지를 부렸지만, 현승은 못 들은 척 기광에게 기다리라는 말을 하며 진통 실을 빠져 나갔다. 양수가 꽤 많이 나온다. 기광은 여전히 불안했지만...
7. 조금 신경질 적이었던 8-9개월을 보내고 출산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기광은 마음이 물렁해질 대로 물렁해져 버렸다. 툭 건드리면 당장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처럼 감수성은 더욱 예민해졌다. 만삭이 되니 아기와 아기집이 커지면서 오줌보를 눌러 기광은 화장실에 자주 들락날락 했는데 그 때를 주의해야 한다. 보통 때 보다 화장실에 있는 시간이 길어지는 경우, 십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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