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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3월 20일 제 이름은 료멘 요우카입니다. 아버지의 성함은 료멘 스쿠나, 어머니의 성함은 료멘 아이리이십니다. 오늘은 아버지의 하인인 우라우메가 글자를 쓰는 방법을 알려주었습니다. 오늘부터 4살이 된 저에게 글자를 쓰는 것은 어렵습니다. 그래서 우라우메는 저에게 매일 매일 일기를 써서 공부하라고 했습니다. 별로 하고 싶진 않았지만 어머니가 기뻐하실 것 같아...
“팀내 연애는 해체의 지름길이다 채영아.” 나연이 커다란 손으로 과분하게 작은 소주잔을 털어내며 말했다. “누가 뭐래?” “그냥- 그렇다고.” 채영은 무거운 추가 가슴을 짓누르는 기분이었다. 오늘은 술이 쓰다. 초반에 좋았던 분위기가 축축 가라앉는다. 안주 맛있었는데 아쉽네. 나연이 왜 초를 치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었다. 맥주를 비우고 일부러 과하게 쾅 ...
화창한 날이였다. 네가있어서 내겐 행복이였다. 우린 어렸을 때부터 항상 햇살이 은은하게 비치는 자작나무 숲에 갔었다. 그곳에는 항상 우릴 반겨주는 작은 느티나무가 있었다. 그런데 어쩨서 지금 네가 이자리에 있는 걸까. 난 그냥 이런 상황에서 휴식이 필요해 왔을뿐인데. 내가 사랑하는 그이는 죽었다. 그것도 나를 지키려다 그런데,그런데 어째서 내눈 앞에 있는 ...
“변호사님, 오늘 의뢰인 상담 있는 거 기억하시죠?” 검사님- “김 변호사님?” 그런 딱딱한 호칭 말고 내 이름 불러줘요, 가을씨. “변호사님. 제 말 듣고 계세요?” 유진씨. 훨씬 낫네. 귀여워요, 가을씨. “변호사님, 김가을 변호사님!” “네, 네?” 가을은 원영의 매서운 부름에 가까스로 상념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 이제껏 멍하니 쳐다보던 모니터에서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옛날 옛날에 커다란 대륙에서 살아가고 있던 많은 동물과 식물, 그리고 사람들. 그런 사람들은 어느 땅에서 살고 있는지에 따라서 사는 모습도, 관습도, 심지어 언어마저 달랐습니다. 그런 여러 종족들이 살아가는 모습은 매일매일이 야수들의 전장과도 같았습니다. 이 곳에서 살아가는 인종들은 너무나도 많았지만 이들 중 가장 유명한 사람은 바로 인간의 조상, ‘드워프...
개인사정으로 업로드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실제 폰타인 스토리와 무관하며 푸리나, 느비예트가 존재하는 로판 세계관이다 정도로 생각하고 읽어주세요 문맥 가독성 떨어짐. 맞춤법 시점변경 캐붕 극 난리남 주의하세요.. "어마마마, 어마마마는 아바마마를 사랑하나요?" 노곤한 햇볕이 내리쬐는 날이었다. 가장 아름다웠던 기억을 곱씹으며 푸리나는 옅은 미소를 지었다...
구매 후 환불은 불가하니 신중한 결제 부탁드립니다 제가 읽어보고 재밌는 글들만 추천 드려요! 네이버 포스타입 둘다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11.19 8개 포스팅 있습니다
#00 회갈색 단발 머리에 파랗고 노란 눈을 가진 여자가 카메라 앞에 선다. #01 어린 애. 조금 작고 이상한 어린 애. 웃으면서 뽈뽈 돌아다니는 애. 사람 무서울 줄 모르고 손 흔드는 애. 웃긴 안경을 쓰고 있어서 눈에 띄는 애. 그저 어린 애. 뭣모르는 어린 애. 딱 그 정도의 인상. 처음에는 그랬다. 예쁘다는 말과 칭찬 따위를 들으면 웃어줄까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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