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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에게 '사랑'이라고 확신할 때 나는 이런 마음이었다. 전부를 주겠다는 순진한, 어쩌면 멍청한 생각과 함께 그 마음을 잔잔하게 말하고 싶었다. 별을 세는 일 따위로 시시해도 좋을 테고, 내가 다 잠겨도(사라져도) 좋으니 빈틈없이 당신과 함께 하고 싶다고. 그거면 나는 충분하다고.
원래 공개시기가 지났어요. 근데 트위터 요새 너무 시끄러워요. 열심히 그린 게 묻히니 공개나 해볼까 싶어서(....) 유미는 제 눈에 안경 (....) 그러는 건데 치바나에 탓이죠.
호그와트에 입학하게 되신 귀하에게 진심으로 환영의 말씀 드립니다. 필요한 모든 책과 비품 목록을 동봉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학기는 9월 1일에 시작합니다. 7월 31일까지 당신의 부엉이를 기다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오. 교감 미네르바 맥고나걸
2013년 비가 많이 오든 여름 날 밤........, 한 숙소에서 비명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숙소에서 잠을 자던 두 여자가 나와 거실로 나온다. "애들아. 무슨 일이야." "무슨 일이길래 이렇게 시끄러워." 그리고 한 멤버가 놀라 여자를 본다. "당신은.......," 그때였다. 두 사람은 갑자기 칼을 들고 달려드는 두 여자의 힘에 밀려 복부에 칼을 찔...
시리도록 차가운 눈이 하늘에서 포슬포슬 내리는데, 눈이 부시도록 하얀 눈이 하늘에서 살랑살랑 내리는데, 언젠가 그 위에 누워서 잠들고픈 눈이 하늘에서 내리는데, 그 내린 눈이 내가 사랑하는 정원에 내려앉았는데. 그런 정원에, 이 한 겨울에, 눈이 내려앉은 이 정원에는 꽃이 필리가 없건만. 꽃보다 아름다운 그대가 알음알음 피었다. 녹은 눈에 딱딱해진 땅을 뚫...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2024. 01. 11 수정. 아래 링크는 읽지 않으셔도 무관합니다. https://posty.pe/4uk2e3 트위터에는 무시무시한 괴담이 존재한다. 트위터를 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 번 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활자로 옮기기 위해 잠깐 떠올린 것만으로도 무서워서 눈물이 나고 온몸이 벌벌 떨린다. 상상만 해도 소름이 돋는 괴담의 정체는 바로 '블언블 오류...
악어팬카페 김심령(leef***)님이 쓰신 동명의 썰(https://m.cafe.naver.com/bjcrocodile/3328769)을 기반으로 작업했습니다. 본인은 뉴띵마을을 보지 않았으므로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설정 오류를 발견하시면 말씀주세요. -01- 잠을 막 깨면 늘 그렇듯 기분이 멍했다. 티셔츠 속으로 손을 넣어 등줄기를 긁으며, ...
*레이카오가 고양이와 동거합니다.*3~4편 정도 예상합니다. 평소와 같은 귀갓길이었다. 숙소가 있는 아파트 주차장에 차를 세우고, 근처의 편의점에 들러서 우유와 푸딩 따위를 구매한 뒤에 조금은 느긋하게 아파트 입구로 걸어가는 길은 언제나 한산했다. 도심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위치해서일까, 이따금씩 길거리를 오가는 학생들의 작은 말소리가 아니라면 사람이 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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