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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강아지 뜨개도안을 만들고 싶었는데 이제야 만들어보았네요! 산리오 캐릭터 중에 제 최애인 포챠코를 모티브로 만든 강아지 인형입니다 언젠가 원본 포챠코와 비슷하게 생긴 인형두 떠보고 싶은데 만약 도안을 올린다면 저작권도 있으니 무료로 올릴 예정입니다. 사용 한 실은 아래 링크에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간단한 패턴만 사용하여 만들었기에 코바늘 입문 하시는 분들도 ...
-"제일 좋아하는 선생님은 누구야?" 이런 질문을 가끔 받아보곤 한다. 마치 지금처럼 말이다. 사실 수업에 열심히 임하여 집중하는게 아닌 나의 입장에서는 선생님이 누구시던 크게 상관은 없다. 물론 플러팅에 약한여자 선생님이면 좋겠지마는, 사실 그것 또한 큰 문제는 되지 않는다. -"글쎄, 역시 몸매가 좋은?" 그 말에 아까부터 은근히 귀를 기울이는 눈치였던...
-스플 기반 cp 드림 짧은 글 연성입니다. -스플래툰 시리즈 히어로모드 및 세계관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슾 2 히어로모드 엔딩 이후 시점입니다. -얼터너가 스플래툰 3 시점에 나오는 지명이나, 허용으로 종종 나옵니다. 뭐....슾2 때는 얼터너 그런데가 있었구나~하다가 슾3 시점에야 작중 주 배경이 되니까 그제서야 아 거기가 거기임? 하는 정도....
"그날 정국이가 팀장님께 할 말이 있다고 했습니다." 박지민 중사와 김태형 중사를 밖에서 따로 만났다. 실종되던 날, 전정국 하사가 윤기에게 할 말이 있다고 했단다. 한참 동안 없던 막내 자리에 들어왔다던 전 하사는 그 길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윤기한테 왔다는 메시지는 뭐야?" "그게..." "아직 나 못 믿는구나." 못 믿을만했다. 브라보는 알파나 ...
2 민규는 오랜 비행으로 피곤한 몸을 이끌고 꾸역꾸역 정한을 집으로 데려다 주겠다며 우겼다. "고마워, 민규야. 빨리 들어가 피곤할텐데" "먼저 들어가" "너 가는 거 보고" "뒷모습 보여주기 싫어." "......뭐래" 정한은 피식 웃으며 먼저 집으로 들어갔다. 보지 않아도 민규는 계속 서서 지켜보고 있을 것이다. 그냥 그럴것같았다. 정한은 안봐도 느껴지...
- 불쾌할 수 있는 묘사가 있음. 책임지지 않아요. 인어 고기 먹는 세계관. 하지만 서로를 암냠냠하는 이야기 같은 건 없습니다. 조재석이 우수진의 발목에서 바다색 비늘을 발견한 건 점심시간 10분 전이었다. 기막힌 우연이었다. 우수진이 책상 아래 가지런히 둔 다리를 앞으로 쭈욱 뻗자 약간 짧은 하복 바지가 올라갔다. 팔도 뻗는 걸 보아하니 기지개를 켤 요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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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뱀 지하철역을 스며든 햇살 아래서 찬 바람이 불었다. 따뜻하다는 말과 춥다는 말은 공존할 수 없었다. 그만큼이나 2월은 아직까지도 피부 아래가 얼얼할 정도로 추웠다. 물론 곧 봄이 찾아오겠지만, 그때까지 기다리기엔 무수한 시간들이 필요했다. 코이토는 가볍게 한숨을 뱉으면서 발을 운동화 속에서 꿈지럭거렸다. 양말 끝이 축축했다. 하얀 입김이 담배 연기...
돈키호테 도플라밍고는 불멸이다. 그는 필멸자들은 생각할 수 없는 오랜 시간을 역사와 함께 존재해왔고 그와 비슷한 존재들도 분명 더 ‘있었다.’ 왜 과거형이냐고? 그건 그들이 스스로 불멸임을 포기하고 스스로 필멸자, 즉 인간이 되어 정해진 시간을 살다 흙으로 돌아갔기 때문이다. 그러면 왜 그들이 영원불멸한 삶을 포기하고 인간이 되기를 선택했냐 하면, 이유는 ...
🎶 BGM. 다시 시선을 돌리면, 저와 같은 방향으로 돌아간 시선이 보였다. 그리고 곧. 과거부터 계속해서 제게 닿는 말들이, 지나가고 있는 온기들이 떠오르고 심연으로 잠겨가고, 복잡한 속내가 제게 말을 걸었다. 너 또 사라지겠구나? 아니, 너, 이번에도 모두를, 너를 버릴 거였지? 그럼 똑같겠네, 여전히라고. 아니 정확히는 이딴 생각을 하게 되버리는 내 ...
피로함에 잠이 든 것은 사실이었으나, 아직 만나지 못한 두 명의 동생이 아른거려 얕은 잠을 잘 수 밖에 없었다. 게다가 평소에도 그렇게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스케줄은 아니었기에, 다른 이들을 위해 눈을 감고 있는 것이 더 컸다. 그런 예준과 같다고 생각했다. 조용히 일어난 하민을 처음 봤을 때는. 하민이 언제부터 깨어있었는지는 모르지만 너무 자연스럽게 일...
[음원공유] 준- 내가 죽으려고 생각한 것은 (僕が死のうと思ったのは) 가사 O 앨범커버 O 음원 2차가공 및 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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