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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리셨습니다. 표지 그리고 오느라 늦었습니다. 이미지 파일로 로딩이 걸릴 수 있습니다. 가로로 넘기며 읽는 방식입니다. (파트9부터 가독성을 높여보았습니다) ※본 글은 픽션이며 원작과는 무관합니다. 1 2 본글은 1,2와 형식이 달라지는 ...읽을수록 진화하는 이야기 입니다. 시리즈물의 전통때문에 '썰'로 부르고 있습니다. 사실 1,2는 진짜 썰이었...
악양루의 옌은 일종의 고유대명사였다. 언변에는 크게 재주가 없었으나 잘생기고 타고난 피지컬이 좋았다. 그거면 됐다. 이런 곳에서 입 밖으로 내뱉을 말은 외우면 됐다. 그리고 말을 하지 못 하는 것 따위는 제법 순진해 보인다며 셀링 포인트로 먹혔다. 성별을 가리지 않고 미를 탐닉하는 이들이 최고라 치는 놈, 그게 옌이었다. 탐닉보다는 추잡한 성행위를 풀 잘생...
로건리X심수련 / 록련 / 로건X수련 <다른 남자 와이프> 밀애 (1) – 연상록X연하련, 재회커플 ※펜트하우스의 내용 일부가 포함, 각색, 설정 변경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온 단태는 파자마를 갖춰 입고, 집안을 서성였다. 수련이 도망이라도 쳤을 줄 알았는데, 갈 곳이 없는 그녀는 침실에 꽁꽁 숨어있었다. 그런 일을 곧장 부모님께 이를 배짱도...
너무 오래전에 쓴 글이라.. 사실 내용 기억 안나서 막 씀.. 이정도는.. 성인 안달아도.. 되겠죠..? “야 너 집 없냐?” “있는데요.” “그럼 뭐, 우리 집이 무슨 독서실이야? 왜 자꾸 여기로 퇴근해서 여기서 일하고 지랄이야.” 그 날 이후로, 시목은 거의 매일같이, 아니 정말 매일 매일 동재의 집으로 퇴근했다. 이러다 남편이 시목을 보고 기둥서방이라...
* 이 글의 사진, 인물, 지명, 국가 등은 가상으로 실제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 사관 일기는 외전 이후의 황실 기록으로, 태성 등극까지의 제국 일대기 중 일부입니다. *** 등장인물 소개의 경우, 생의 마지막까지 기록된 인물이 일부 있습니다. 광휘제 13年 5月3황자께서 태어나시었다. 화완궁和完宮 마당이 온통 잔치였다. 황제께서 그 자리에 있던 ...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녀, Erina의 오빠는 내심 안도한 표정이었다. 자라오며 늘 자신을 혐오하던 동생의 배려에 그나마 심장이 진정되는 듯하다. 역시 믿을건 가족뿐이야 라며 Erina가 안내하던 곳으로 따르던 그는 그녀가 안내한 우물앞에 섰다. 이런 외딴 곳에 이정도로 깊고 오래된 우물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란 그는 동생을 바라본다. "오빠 숨겨줄 곳을 찾다가 겨우 발견했어....
그 애의 부재 소식 @koi 上. "여주씨. 누가 여주씨 찾는데?" "네? 누가요?" "나야 모르지. 1층 로비로 내려가 봐. 어떤 남자가 기다리고 있을 거야." 점심을 너무 배불리 먹었나 보다. 식곤증이 도졌다. 아직 점심시간이 20분 정도 남아서 잠시 의자 등받이에 기대어 멍하니 천장을 바라보고 있는데 어떤 남자가 날 찾고 있다며 샐쭉 웃어 보이는 송대...
* 수인물입니다. 20. [형. 오늘 뭐해요? 저녁에 시간 괜찮으면 같이 영화보러 갈래요?] 푸석한 얼굴로 윤기에게 온 카톡을 한참이나 쳐다보다 마른세수를 했다. 그러고보니 주말에는 따로 만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시끄러운 속에 머리를 헤집다가 답장을 보냈다. [미안. 오늘 일이 있어서.] 지금 이 상태로 윤기를 만나봤자, 괜히 마음만 더 심란해질 것 ...
11 작년 여름 3교시 수업이 한창인 교실. 전날 그런 일이 있었다곤 믿기지 않는 학교 풍경. 그러나 묘하게 이질적인 모습. 수업 중임에도 자꾸만 뒤를 흘끔거리는 학생들과 붕 뜬 분위기. 독고오공은 많은 빈 자리 중 권세모가 앉았던, 그 자리에 시선을 두고 있었다. '지금쯤 정신... 다시 차렸으려나.' 독고오공은 벽에 걸린 시계를 흘끔 본다. 전날 다친 ...
끔벅끔벅- 두눈을 감았다 떳다. 커튼 사이로 햇빛이 비쳐들어왔다. 방밖에서 티비 소리가 들려왔다. 저녁에 소나기가 내린다는 아나운서의 목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루이는 어디있지? “루이?” 큼. 목이 약간 쉬었는지 목소리에 쇳소리가 섞여서 나왔다. 방밖에서 인기척이 느껴졌다. 깻나? 저벅저벅 발소리와 함께 문이 열렸다. “좀더 자지 그랬나” “깻어” 칼칼...
필력이 좋지 않아 글이 어색할 수 있습니다. 양해 부탁드려요.후원하지 말아주세요. 못가, 남잠. 아니. 가지 마. 부탁이야. 위무선이 남망기의 손목을 붙잡았다. 하지만 그를 붙잡은 손의 힘이 약했던 탓이었을까. 남망기는 마치 무언가에 홀린 듯이 손을 뿌리치고는 앞으로 나아갔다. 천계와 귀계의 긴 전쟁이 겨우 끝났을 때의 일이다. 천계에서 큰 지위를 지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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