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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커미션을 진행하면서 문의가 많았던 내용에 대한 답변을 정리하였습니다. 아래 내용은 수정 및 추가될 수 있으며 이 경우 아래에 기재합니다. 2021.01.01 슬롯제에서 무슬롯으로 전환하여 '커미션 받고 계신거요?'에 대한 답변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앨범 커버 이미지를 신청 후에 준비해도 되나요? 네, 안내해드리는 마감일까지만 준비해주시변 됩니다. 이미지가 ...
뻔하디 뻔한 클리셰 이동혁과 최여주. 그러니까 나는, 우리 부모님과 동혁이네 부모님끼리 친해서 자연스레 친해진 소꿉친구 동혁이와는 유치원, 초, 중, 고 ... 그리고 대학까지 같은 길을 걷게 되었다. 설마, 학과까지 같을 줄이야 내가 알았냐고. 시티대학교 경영학과21학번인 이동혁과 최여주. 그리고 중학생 때 부터 이동혁을 좋아하고 있는 짝사랑만 7년째인 ...
막상 키면 할 거 없는데(지인들이랑만 파티 해가지고 어지간하면 평소 솔플로 엘리아노드까지박에 못 감) 그런데도... 안 하고 있으면 자꾸 생각나는 엘소드,,, 이 쯤 되면 거의 뭐 중독자지 내 나엠 마클 해줘야 하는데,,, 영던은 언제 다 가나 엘 수색대는(은) 함정에 빠졌다 바다같은 눈 청의... 물같은 컬러링 아주 좋아해 투명하고 맑은 대해같은... 빛...
매일 보고 싶다고 하는 것도 지겹겠지만 이제야 나는 이 주체 없는 그리움이 온전히 네 것임을 인정한다. 보고 싶다. 주어 같은 게 없어도 그 앞에는 늘 네 이름이 붙는다. - 당신 곁에 남아 이렇게 손을 잡고 있는 시간이 얼마나 흘렀는지 모르겠네요. 오늘은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하나 있는데 부디 제 목소리가 들린다면 들어주실래요? 꽤나 진중한 이야기가 ...
*쿠로츠키 온리전 ‘허니문행 탑승게이트 111번’ (18.11.17) 발행 / 수정판 보고 싶어서 본 게 아니었다. 앉아 있어도 다른 사람보다 한 뼘 정도 높이 위치한 머리, 느슨하게 풀어내 오히려 구미 당기게 하는 넥타이, 그렇게 조금 흐트러진 비즈니스 수트 차림. 듬직하고 넓은 어깨와 매끈하게 떨어지는 다리 라인. 보자마자 가슴이 다 철렁했다.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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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죽은사람이야. 자연사는 아니야. 고독사도 아니고. 굳이 따지자면 타살과 자살의 중간사이일까. 지금 떨어져 죽은 내 시체를 보면서 말하고 있는거 맞아. 미친놈이라고 할수도 있겠지만, 아무런 생각이 안드는걸 어떡하라고. 아니 나도 죽기전까지는 안이랬다니까? 제 3자가 시체보고 아무런 감정 안느끼는 기분이랄까. 느낀다고? 제 3자가 쓰러진 마네킹 보는 기분이...
둘이 연인이라면 정말 누구보다 애틋한 사이일 것 같다.스파는 허브가 정말 숲의 정령 같고 너무나 아름다워 보이겠지.그런 허브를 바라 볼 때 마다 이런 사람과 내가 사귀는게 정말 꿈만 같다고 생각하며 행복에 잠길 것 같다.허브는 스파클링이 일 하는 모습이나 자신에게 신경 써주는 세심함 등 스파클링의 이 부분 저 부분 여기 저기 계속 살피고는 스파클링의 좋은 ...
사랑한다고 말해주지 그랬어. 좋아한다고 말해주지 그랬어. 말 못 한 내가 죄인이 되도록 저리 말하지, 왜 말하지 못 했어. 그냥 나 하나 나쁜 사람 만들면 될 것을 심장 언저리에 죄책감이 가득 자리잡게 네 나름대로 내게 준 형벌일까나. 울 사람은 내가 아닌데 자꾸 눈물로 새벽을 지새우는 게 내가 되어서. 우습게도 나는 오늘 같은 새벽에 당신도 내 생각으로 ...
0. 설정 아서랑 이시엘은 옆집 사이. 마침 비슷한 나이였어서 유치원도 같이 다니고 하면서 친해졌다. 현대 AU니까 좀 더 원작의 주종관계보다는 서너 살 더 위의 모범적이고 FM인 누나가 맨날 장난치고 농땡이 부릴 남동생 돌보는 느낌! 이시엘이 좀 더 목줄을 잡고 아서를 끌고가는 편! 외모가 출중하고 둘이 자주 붙여다니니 타교에도 유명한 커플로 불림...!...
"마요 쨩, 키스해도 괜찮아여?" 시이나 니키는 떨리는 가슴으로 물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반한 사람과 겨우겨우 고백하고 연인이 되어서, 이제야 처음으로 키스해도 되겠느냐고 묻고 있는데 어떻게 심장이 떨리지 않을 수 있을까. 상대의 눈이 동그랗게 변하는 게 선명하게 보였다. 입안까지 심장 두근거리는 진동이 느껴지는 기분이었다. 마요이의 양 손을 간절하게 잡...
쿠로오가 배구 협회에서 일한다는 설정만 가져왔습니다. 최대한 캐붕이 일어나지 않도록 했는데... 캐붕...조심.... +BGM을 추가했습니다. BGM-아파,2NE1 [쿠로오, 나 오늘 늦을 거 같아... 야근이네...] [나도 오늘 야근이야.] [언제쯤 끝나?] [잘 모르겠어.] 나는 몇 시간 전 주고받은 문자와 내 앞의 상황을 번갈아 봤다. 변함없이 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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