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BDSM, 체벌, 폭력, 스팽 묘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 본 글에 등장하는 모든 지명, 단체, 인물 등은 현실과 무관한 가상의 설정임을 유의 부탁드립니다. "... 형 용서 안 해도 돼, 현아. 억지로 이해하지 않으려고 해도," "형이 이러면 안되는 거잖아." "형이... 미안해." "아빠 그런 거 봤으면, 아빠가 그렇게 된 거 봤으면! 그럼 형이 ...
- 추천곡: 가사는 역극 내용과 관련있지 않습니다. 나의 멱살을 잡아당기는 당신 눈을 똑바로 바라보았다. 아아... 저 눈빛 잘 알고 있다. 무언가에 광적으로 집착하느라 이지를 잊어버린 저 눈을 라살 헤이그는 똑똑히 알고 있었다. 한때 자신이 가졌던 눈이었으며, 라살이 가장 사랑하던 이가 가졌던 눈이다. 아니... 어쩌면 라살도 아직 저 눈을 가지고 있다....
“ 야, 내일은 맑을 거라며···. ” 외관 흑색의 더벅머리가 두 눈을 가린다. 본인 기준 오른눈-적색, 왼눈-흑안 오드아이. 두꺼운 사각 뿔테 안경 착용 체구가 크고 살집 있어보인다. 어깨가 약간 굽었다. 이름 키시모토 슈이치 | 岸本 修一 나이 3학년 성별 XY 키/몸무게 187cm | 78kg 성격 [ 나른한 | 게으른 | 단순한 ] 어딘가 진 빠진 ...
크리스마스였다. 그것도 화이트 크리스마스 엮는데 갑자기 해가 뜨거운 여름이라니 이게 말이 되나. 방에 놓여있던 달력을 확인하고 창밖의 날씨도 확인하던 N은 그냥 자신이 미쳐 병원에 입원해 있는 게 훨씬 현실적이라고 생각했다. 인생 2n년차에 일어난 믿을 수 없는 일에 할 수 있는 일은 현실도피밖에 없었다. 한창 판타지 소설을 읽던 때도 일어나리라 믿지 않았...
들어가기 앞서, 이걸 쓰게 된 경위. 게임 <베리드 스타즈>의 매력적인 캐릭터, 신승연 PD가 최애이신 계란님이란 분이 계시는데... 그분이 포스타입에서 로튼신승연점수를 매긴 포스팅을 읽었다. 참고한 글: [movie] "시청률이 돈이야! 내 덕에 뜬 거잖아!" 타락한 저널리즘/매스미디어 영화 9선 上 https://posty.pe/21sr5b ...
태용은 한 동안 기절해 일어나지 못했다. 샤워기로 쏘는 것 마냥 쏟아지는 비를 묵묵히 보고 있던 재은은 퍼런 멍이 든 손을 몇번이나 만져주다가 돌아온 재현을 향해 말했다. 택시 불러 줄게, 가. 그 말에 재현은 대답하지 않았다. 택시가 오고 재현은 떠났다. 태용은 재현이 정말 허상이었다고 생각하는 지 한참을 천장만 보다가 물었었다. 다 큰 재현이 꿈을 꿨어...
* * * 서울 반쪽이 통째로 재개발이 되었다. 박 씨네는 이미 잘살고 있던 다른 반쪽에서 일생을 나고 자랐기에 그 집 아들은 나머지 반쪽이 뒤집히든 말든 하등 관심도 없었다. 그저 대충대충 자극 하나 없이 살 줄만 알지 고생 한번을 해본 적 없는 아들놈은 뒤집힌 서울 반쪽처럼 제 삶도 뒤집힐 거라곤 생각도 못 했던 게 분명하다. “…….” 그리하여 ...
https://twitter.com/justoneday365/status/1607723322414071808 https://twitter.com/justoneday365/status/1607726547678670850 https://twitter.com/justoneday365/status/1607726588128550913 https://twitter.c...
18세 함원희. 별명 하모니카. 별명이 이렇게 된 데에 딱히 다른 이유는 없고, 어디까지나 이름이 그 악기를 연상시키는 발음으로 이루어져 있다나. 아무튼 가족으로는 엄마가 있고, 아빠는 여러 해 전 병으로 떠났다. 학교에서 공부는 퍽 잘하는 편은 아니고, 글 쓰는 건 조금 좋아해서 문창과 진학을 희망하고 있다. 그리고 성격은 썩 외향적이지 못해, 반에 친...
ㅤ 오늘은 12월 24일, 금요일 오후 7시 28분. 크리스마스이브. 항상 같은 하루였다. 여느 때와 같이 기분은 나락, 날씨도 나락, 스트레스는 최상. 대한민국 어느 직장인1의 평범한 하루였다. ㅤ어떻게 크리스마스가 주말 일수가 있지? 빨간 날임에도 빨간 날인 게 의미가 없어져 슬퍼진 박잠뜰을 위로해줄 이는 없었다. 그저 그녀가 좋아하는 바다를 헤엄치고 ...
달이 기울어 조용히 새벽을 달리는 밤. 푸른 빛을 두른 여성이 창으로 들어오는 달빛을 고스란히 맞고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주안. 몇 세기밖에 살지 않은, 불멸자 치고는 상당히 어린 반쪽짜리 불멸자. 죽을 수 있으나 죽지 못하고, 존재하고 싶지 않으나 존재가 강제되는, 그러한 인간 형태의 무언가. 심지어 존재하는 세계마저도 자기 뜻대로 있을 수 없다. 그렇...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