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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죽음에 대한 언급이 나옵니다!! 불편하시다면 보시지 않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말이 유학이지, 태웅이는 꼭 죽은 사람 같았다. 아니 이렇게 말하면 너무 재수가 없다. 그냥 태웅이는 없는 사람이 된 것 같았다. 정대만은 갑자기 제 연인이 죽어버린 것 같은 상실감을 느끼며 살아가야만 했다. 자신과 다른 시간대를 살아가는 태웅이를 그리며, 대만이는 꼭 다른 ...
몇군데 수정해서 업로드합니다. 소액결제 있어요! >> 대만태웅 << 씨피 표기명 대로 소비해주세요 :) 저는 사이즈 93*140 으로 했는데 깨지는 것 같아서...(ㅅㄴㅅ 비추.. 근데 사이즈 조정 한다고 안깨지고 뽑힐지 모르겠어요 실제론 뭔가 푸르딩딩하게 뽑혔음... ㅈㅅ 책임감x) 자유롭게 사이즈랑 해상도 조정해서 뽑아주세용.. 도...
[ 주의: 머릿속에 듣자마자 떠오른 생각을 서로에게 솔직하게 말해야 유효합니다. ] 이제 막 사귀기 시작한지, 한 달이 채 안된 사이. 태섭과 대만이 몸을 섞은 것을 꼽으면 3번이 안되었다. 그것도 끝까지 제대로 넣은 것은 한 번 뿐. 대만이 너무 아파하는데다가 태섭에게도 아직 요령이 없어서 어떻게 하면.. 선배가 좋아하는 곳을 공략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
깜빡 잠들었다가 깨어났을 때 세상에 혼자 덩그러니 남겨진 듯한 기분이 드는 순간이 있다. 이곳이 어디인지, 지금이 언제인지를 떠올리기 보다 먼저 이유를 모르는 초조함에 잡아먹히는 그런 순간. 지금이라도 당장 달려나가야 할 것 같은데 어디로 가야할지조차 알 수 없는 찰나의 혼란. 해가 지고난 다음의 체육관은 그런 기분이 들기 가장 적합한 장소였다. 자율연습을...
어째서, 맞닿을 수 없는 것만이 눈앞에 존재하는 것인지.어째서, 익숙해진 감각만이 그를 옥죄일 수 있는 것인지. 이츠키 슈는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호박색과 유리색의 눈동자가 자신을 향해있는 이유조차도. 죽어버린 인형들의 무덤은 어디로 가야 발견할 수 있을까. 슈는 제자리에 가만히 서서, ‘무언가’를 주입받는 미카를 바라봤다. 그의 몸에서 주삿바늘이 빠질...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서른 일곱의 정대만, 프로 입단해서 몸이 부서져라 열심히 뛰다가 이만하면 됐다, 정말 미련 없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면 자연스레 은퇴를 생각하겠지. 그런데 이건 본인을 제외한 모든 사람들에게 너무나 갑작스러운 결정이었을 것 같다. 쟤가 이 길을 어떻게 걸어왔는지 알고, 농구를 얼마나 사랑하는지도 다 아는데. 농구선수들은 서른 후반이 뭐야, 사십대에도 ...
-필력, 오타, 스포, 캐붕 주의. 잠시 난실에 정적이 흘렀다. 여태 패닉에서 못 빠져 나와 조용히 있던 '위무선'이 입을 열었다. "‧‧‧‧‧‧야, 너 뭐라고 했냐?" '위무선'은 지금 당장이라도 뛰쳐 나가 금자헌의 멱살을 잡아 채려고 하였으나 누군가 그를 막아 세웠다. '위무선'은 자신을 막아선 손을 뿌리치려 했으나 그 대상을 확인하고 눈을 크게 떴다....
결국 내 소설도 결국 개과천선하는 남자의 이야기로 마무리를 지었다. A에 대한 B의 생각에 허점이 있었다. B는 A의 표면적으로 보이는 모습만을 보며 판단했다. 합평 때까지도 소설을 마무리 짓지 못한 채, 제출한 페이지는 모두 A에 대한 B의 오해로 가득했지만, 그렇게 증오하는 것보다도 이젠 그것을 넘어서 B는 A를 이해하고 싶었다. 누군가를 이해해본...
공무원 시험을 본다고 지난 2년 봄마다 독서실에 들어가 있었다. 오랜만에 봄밤에 걸으니까 행복했다. 원래도 걷는 거를 좋아했는데. 올 봄에는 많이 걸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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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위터에서 풀었던 탐정 대만과 검시관 준호 썰의 초반부입니다. * 그냥 생각나는대로 막 쓴거라 고증에 맞지 않습니다.. * 다음 이야기는 쓰고 싶어지면 쓰겠죠 근데 안 쓸 것 같아요 아직 여름도 아니건만 한 낮의 햇빛은 뜨겁기만 했다. 대만은 와이셔츠의 단추를 거칠게 풀었다. 더워죽겠네 정말..하고 생각하며 자신이 올라온 계단을 그리고 앞으로 올라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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