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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1. 행복의 형태(23.5.7.) 오랜만에 겹치는 휴일이었으나 아쉽게도, 바깥은 비가 내리는 중이었다. 새벽녘, 오랜만에 박문대를 만나 신난 콩이는 빗속의 격렬한 산책 끝에 소파 밑에 베이지색 담요를 덮은 채 도롱도롱 코를 골며 자고 있었다. 나른한 오전이었다. 콩이의 반려인간, 신재현은 박문대 위에 드러누운 채 가만히 그의 심장소리를 들으며 그렇게 생각했...
너 말고 니 친구 김여주와 김연주. 같은 과에 같은 학번 달고 입학하게 된 둘은 이름도 모자라 얼굴 생김새나 체구까지도 비슷했음. 거기다 대학에 갓 입학한 신입생들은 통상 그럴 수 밖에 없듯, 유행 하는 옷이나 화장을 그대로 따라 하다보니 더 똑같아 보일 수 밖에 없었을 것 같다. 그래서 둘을 처음보는 사람들은 ‘너네는 쌍둥이가 나란히 같은 학교, 같은 과...
언제나 장미 향이 나는 여자가 있었다. 이른 오전, 카페를 오픈하고 청소를 하고 있을 때, 한 여자가 들어왔다. 창가 두 번째 자리에 앉아서는 여유롭게 노트북을 펴고, 카운터로 걸어왔다. 그녀가 지난 자리마다 장미향 바람이 물결처럼 일렁였다. "아이스티 한 잔... 주세요." 일렁이는 장미향 때문에 로즈힙 차 같은걸 주문하려나 했는데 의외였다. 그녀가 받아...
여기 계신 이것을 읽고 계실 여러분은 앞으로 시노에 가 ( 忍江 家 ) 에 고용되신 신입 사용인 (고용인) 일 것입니다. 아래 내용을 숙지하셔야 이곳에서 일어나는 사건사고에 대한 보험 및 보상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忍江(이하 시노에)에서는 해당 가이드라인에 불복하여 발생하는 어떠한 피해에 대해서도 보상을 하지않습니다. 1. 해당 저택이 현재 소유중인 건물...
- 슬레타와 미오리네 부부가 지구 정착 직전에 나눈 대화 위주 서술입니다 - 슬레타 몸 상태 때문에 결혼식은 올리지 않고 혼인신고만 한 상태 - 2세 언급 있습니다 “여전히 남아있네…” 어깻죽지부터 시작해서 날개뼈, 허리에 이르는 파르메트 흔적을 손끝으로 가볍게 따라 그린다. 그날 캘리번이 헤집어 놓은 슬레타의 몸 이곳저곳에는 심한 흉터가 남아버렸다. “지...
(*추천 bgm: it's ok, you're ok) 그야, 진짜로 다정하지 않은 이는 자신을 보고 다정하지 않다고 하는걸요. 그러니 괜찮습니다. 설령 다정하지 않았다고 해도 제가 당신을 좋아함은 똑같았을 테니 말입니다. 어디 있던 찾으러 애써보도록 하죠. 몇 년이 지나던, 몇십년이나 몇천년 후던... 아무래도 저라면 포기하지 않을 것 같군요. 원체 고집이...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올라오는 모든 일러스트 등은 모두 밀그램 관리위원회에 저작권이 있음을 밝힙니다. 무료분임에도 불구하고 이전 시리즈 『MILGRAM 1 실험 감옥과 간수 소녀』의 스포일러가 상당합니다. 결말을 모르면 읽는 것 자체가 불가능할 정도니, 부디 해당 도서를 구매 후 열람 바랍니다. MILGRAM 1의 경우 국내 도서 사이트에서 구매하실 수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키스하는 부위에 따라 상대방을 잠재우는 저주를 가진 소년의 우당탕탕 사랑 이야기입니다. 이것도 오래 묵히고 있어서 조금 폰트가 작습니다.ㅠㅠ 요것도 3화까지 있으니 가볍게 관람해주세요. :)
공지를 읽지 않아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보내주신 자료를 보고 정말 랜덤으로 그립니다. 캐릭터 자료, 의상만 받고 포즈는 오마카세로 진행됩니다! 의상 오마카세 가능합니다. SD, LD, 흑백, 부분 채색, 풀채색, 낙서 등등.. 장수도 1~5장으로 랜덤합니다! 돌림판 굴려서 랜덤으로 그리기도 해요 정말 진짜 아무거나 받아도 괜찮다! 가격이 저렴...
BGM. Half Moon Run - Warmest Regards (Extended Version) 델피니움 외전 "내일 갈 거라고 했지?" "응. 다른 곳 궁금하기도 하고." "오랜만이다. 떠나는 거." 집 앞 전등에 불을 켜고 들어온 마크가 옆에 앉았다. 집 안에 즐비하던 초들은 가끔 기분 낼 때나 꺼내곤 했지, 이제는 잘 쓰지 않았다. 바깥에서 늦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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