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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上) 최근 일어나는 모든 일에는 어쩐지 자신의 발언권이 쏙 빠져있는 것 같다고, 타르탈리아는 생각했다. 예를 들어 오늘 아침만 해도 그렇다. 그가 리월 땅을 처음 밟았을 땐, 이렇게 이른 아침부터 리월 선인이 (절반만 선인일지언정) 문을 두드리는 소리에 잠에서 깨는 날이 올 거라곤 상상조차 해 본 적이 없었다. “지금 새벽 다섯 시인데.” 타르탈리아가...
한편 3층. “오, 이제 주요리인가?” 일행의 테이블에는 특제 소스로 양념한 닭고기 요리가 올라가 있다. 풍미도 좋고 군침도 절로 돈다. 주요리가 테이블 위에 올라간 걸 보자마자 세훈이 눈을 번쩍 뜬다. “오늘 점심은 또 얼마나 맛있으려고 벌써부터 이렇게 군침을 돋우는 거지?” “직접 먹어 봐.” 세훈이 보니, 현애는 이미 자신의 접시에 닭고기 요리를 담고...
오늘 백신 맞아서... 내일 쉬어야 할 것 같애서.... 미리.. 아육대에 출전한 유난보이즈와 김여주 1. 이상연 누가 이번 아육대 컨셉 소풍으로 잡았어 씨발.. 김여주 지금 죽고 싶음.. 왜..? 이상연이 다이소에서, ,반짝이 가방 사와서.. 씨발.. 어제 나비가 좋아? 유니콘이 좋아? 이딴 카톡할 때 걍 씹었어야햇음,, 아무래도 유니콘이 좋지,, 뿔이 ...
"야, 너 나한테 지면 선배라고 불러라." "하? 뭐라는 거냐 쿠소가! 내가 더 한테 질리가 없잖아!!" "그런 자신감은 알겠다는 소리지? 어차피 이길꺼면 상관없잖아" "당연하지!! 어차피 승자는 나다!!" '삑' 시멘터스의 호루라기소리와 함께 경기가 시작됬음. 경기 규칙은 체육대회때와 동일, 상대를 무력화 시키거나 경기장 밖으로 밀어내는 사람이 승리. "...
"엄마, 나 이제 학교 가야 돼" 예슬이는 눈에서 나올 말라하는 눈물을 삼키고 조용히 자리를 일어났다. 가장 사랑하고 소중한 엄마를 잃어버린 예슬이는 이제는 괜찮지만 아직은 엄마의 빈 자리가 너무나도 허전해서 학교가기 전에는 허전해진 마음을 채우기 위해 엄마가 있는 무덤에 간다. 예슬이도 이제 허전한 마음을 채우고 이제 친구들과 학교에 가기 위해 버스 정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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しゃっくりの応援団 涙の運動会 샤쿠리노 오오엔단 나미다노 운도오카이 딸꾹질 응원단 눈물의 운동회 食べ残したお弁当 まだ捨てナイで 타베노코시타 오벤토오 마다 스테나이데 먹다 남은 도시락 아직 버리지 않고 地下の階段TAMURO 嫌いの共感会議 치카노 카이단 타무로 키라이노 쿄오칸 카이기 지하의 계단에 TAMURO 싫음의 공간 회의 何も言わなくても ただ 頷いて 나니모...
어느 화창한 여름날. 그녀는 오늘도 천문관 잠뜰이었다. "아,안녕히 주무셨습니까,태양선인?" "천문관께서도..잘 주무신 듯 하군요.오늘은..날씨가 참 맑습니다." 태양선인은 그녀에게 빙긋 웃어보이곤 지나가려는 그 순간. "태양선인." "예? 말씀하십시오." 좀처럼 누군가에게 말을 붙이지 않는 천문관이,태양선인에게 말을 걸어왔다. "천문학은..결코 과거를 들...
3. 그러고 정국과 1년을 사귀었다. 가장 연애다운 연애를 한때가 그때였다. 신기했다. 나름대로 탄탄한 팬층을 확보해 신인상을 휩쓸던 때도 이미 슈스라면 슈스였지만, 그다음에 낸 화양연화가 폭발적인 반응을 얻으며 월드 와이드 슈스로 거듭나는 상황을 곁에서 바로 봐왔다. 솔직히 그 쯤 되니 여주는 저와 함께 연습하던 츄리닝 차림의 정국이 진짜 실재하긴 했었나...
SEASONS 1. 여름 / 첫만남은 정말로, 별거 없었다. 아, 존나 덥네. 쪄죽을것 같은 더위가 계속되던 여름이라 잔뜩 신경이 예민해진 날이었다. 이정도면 지구는 거대한 찐빵기계고 우리는 한낱 찐빵이 아닐까. 지구도 맛이 가고 나도 맛이 가는것만 같아 오는길에 산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단번에 원샷하고 남은 얼음을 아작아작 씹어댔다. 이빨에 닿는 얼음의 촉...
하트 💜 꾹.. TO MY SAVAGES 나의 야만인에게. 5 지민은 정국에게 글자를 가르치기 시작했어. 애가 그래도 기특하게 '가나다라' 는 알고 있더라구. 꽤 수월했지. 생긴 것만큼 뇌도 잘생겼나 봐. 가르치면 스펀지처럼 흡수하는 게 여간 대견한 게 아니야. 아들 키우는 재미가 이런 걸까? 싶을 정도로. " 자, 어제 배운거 말해봐. " " 음..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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