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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연애고자 김석진 연애 달인 김남준 만나서 썸 부터 연애까지 하나하나 서툴고 어려워서 울상인거 보고싶다. "나만.. 아무것도 모르고" 이러면서 준이 앞에서 서러움 차올라서 울먹이고 석진 아 망했다. 진짜 어떡하냐 그래, 이왕 이렇게 된 김에 대마법사 그거 하자 생각하면서 눈 질끈 감는다. 그런데 앞에 남준이 반응 없길래 그대로 천천히 눈뜬다. 시선은 여전히 ...
예고편 ) 마지막이어도 좋았다. 그냥, 저를 사랑해 줄 사람이 필요했던 승관이었다. 자신이 열성 오메가 라는 사실을 아무렇지 않게 받아줄 사람이 필요했었다. 하지만 승관은 그런 사람을 한 눈에 알아채기에는 너무나도 어린 나이였으며, 자신의 감정 또한 숨길 수 없는 사람이었다. 그런 승관에게 나타난 한솔은 어색하기 짝이없는 사람이었다. 악착같이 노력해서, 자...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할거냐고? 글쎄, 내가 제일 좋아하는 뱀파이어 저택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어렸을 때는 할로윈같은 행사를 잘 가지 못해서 말이야, 조금은 노는 아이들이 부러웠었지. 할로윈 놀이동산이나, 호박 무늬라던가, 좋은 티세트를 앞에 두고, 사탕을 던지면서 노는거야. 이 공간은 마음에 들어. 내가 가지고 있는 할로윈의 이미지를 완벽히 재연하고있...
카멜라=플러렛 그 이름을 듣는 베르테브라의 표정은 얼음장처럼 차가웠다. "그렇군요 그분이... " 정말 그 사람이 젠의 관계자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는듯, 베르테브라의 넨은 스멀스멀 뼈를 구현화하기 시작했다. 적막을 사랑하고 외딴곳을 편하게 생각하는 그녀가 무리에서 고립되는것은 쉬웠다. 소리를 내기도 전에 싸늘하게 변해버린 몸. 와인처럼 퍼지는 피. 베르...
‘기유=클로이드’ 가 실종되었다. 그것을 제외하고 별 탈 없이 모든 사람들이 구역1에서 무사히 돌아왔다. 두 번째 구역을 조사할 시간을 앞에 두고 팅커벨은 오늘따라 여러 가지 일을 저지르며 분위기를 밝게 만들었다. 러너 대부분과 대화를 하고, 그들 대부분과 접촉을 한 팅커벨은 만족스럽다는 듯 화면에 별을 띄우며 공지했다. [오늘부터 여러분들이 탐험하게 될 ...
옛날 옛적 인어들은 모두 아름다운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평판이 자자했다. 많은 인간들이 인어들을 사냥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인어는 인간을 사랑하고, 그들과 함께 살고 싶어 했다. 한 인어는 인간을 만났다. 그 인간은 특별한 능력을 가지고 있었다. 그 인간은 인어에게 다리를 주었다. 인어는 인간에게 자신의 목소리를 주었다. 둘은 사랑했고, 육지로 올라와 ...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꿈을 꿨다. 그러니까, 어떤 꿈이었더라? 기억도 잘 나질 않아. 대충 햇살이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꿈이었어. 그런 너는 누구였어? 웃으면서 생글생글. 생글생글 생글생글 생글생글 왜 모두에게 친절해? 나는 모두가 싫어. 모두가 싫어. 모두가. 네가 좋아. 웃으면서 생글생글. 반짝반짝 반짝반짝 반짝반짝 즐거워 그럴리 없잖아!
띵 눈앞에 흐릿한 메시지가 떠올랐다. “아무도 모르게 –방으로 오세요” 그 메시지를 따라 방 안으로 들어가자 그곳에는 익숙한 남성이 있었다. 검은 수트, 털망토, 그리고 커다란 뼈 가면. 그는 익숙한 모습을 하고 있었지만, 싸늘하게 내려앉은 입꼬리는 그의 기분이 전혀 좋지 않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었다. “상황이 안 좋게 돌아가고 있어요.” 사람이 달라진 ...
딩동댕 [수갑이벤트가 종료하였습니다. 모두 서로의 우정을 잘 쌓았기를 기도합니다. 수갑을 해지합니다] 가벼운 소리와 함께 모두의 손에서 수갑이 차례차례 떨어져나갔다. 바닥에 떨어진 수갑은 홀로그램인지 실제인지 몰랐지만 묘한 질감을 연출하였다. 플레이어들은 안도와 아쉬움, 작은 기대와 설레임에 가벼운 숨을 뱉었다. 곁에 있었던 타인이 멀어졌지만, 어째선지 타...
철컥. 그 소리 또한 갑작스레 들려왔다. 갑자기 들려오는 소리에 이제는 진저리가 날 정도였다. 하지만 이번에는 무언가 불안해지는 소리였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은 위화감과 불안감에 서로의 눈을 바라보았다. 자연스럽게 그들은 자신들의 손목을 바라보았다. 처음 보는 수갑이 자신들의 손목에 채워져 있었다. 하지만 이상한 것은, 한쪽 손에만 채워져 있었다. 어째...
띵. 그것은 갑자기 들려왔다. 익숙한 소리였지만, 생소한 소리이기도 했다. 소리에 반응해 사람들이 퍼뜩 고개를 들자, 자동적으로 시선의 앞에 어디선가 보았던 문양이 떠올랐다. 메신저의 우편봉투모양. 이번엔 또 뭘까. 호기심과 걱정과 불안, 기대와 희망과 흥미로 손을 가져다 대자 예상했던 것과는 다르게 생뚱맞은 남성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베르테브라의 목소리...
15. 솔직히 말해서, 망했구나 싶었다. 처음이라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첫만남, 첫키스, 첫경험… 재환이 무엇보다 공들이는 순간들이었다. 사람이 사람에게 끌리는건 단 몇분, 아니 몇초 안에 결정되곤한다. 일단 잘생겨놨으니 반은 먹고 들어간다는걸 스스로도 잘 알고있지만, 그는 단지 그것만 믿는 한량은 아니었다. 반할수밖에 없도록, 끌릴수밖에 없도록 상황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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