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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물 한 병 오디오드라마를 RAS 팀에서 만들어주셨습니다! 오디오드라마도 좋아요, 작품도 좋아요 부탁드려요!) *주의사항: 소재 특성상 사망, 폭력, 시체, 유혈(피가 튀어짐, 검은색 처리), 욕설(X처리) 등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요소가 나옵니다. 이용가 조정을 위해 적나라하지 않게 그렸지만, 주의해서 감상해주시길 바랍니다. 작중 나오는 장소 등은 모...
나의 황후 02 "박지민님. 아직 멀었습니까?" "잠시만요." 궁으로 향하던 길. 갑작스레 집으로 들려야 한다는 지민의 말에 안된다는 의사를 내비쳤음에도 불구하고 그는 막무가내로 고집을 부려댔다. 제 부모의 유품만은 꼭 가지고 와야 한다는게 그 이유였다. 궁 안엔 신체에 걸친 의류 이외에는 그 어떤 것도 들일 수 없다고 그렇게 말을 했거늘, 금방이라도 차도...
처음 팀에 들어온 그 순간을 잊을 수가 없는데, 수속 변경이라는 건 이렇게 쉽고 빠르더라. 왜냐면 누가 미처 목소리를 내기도 전에 갑자기 문이 두드려졌거든. 마치 봐줄 것 없다는 듯이 센티넬의 의사 따위는 신경 쓰지 않는 날카로운 노크 소리. 원래 센티넬 숙소에는 극도로 조용히 방문하는 게 예의야. 제때 가이딩 받지 못한 센티넬들은 오감이 예민해져서 온 곳...
어렸을 때의 감정은 한순간이라고들 한다. 모든 감정의 끝은 시간만이 쥐고 있으며, 시간만이 온전히 해결해준다고도 한다. “고생하셨습니다!” “고생하셨어요!” 여느 때와는 조금 다른 촬영이 끝나고, 이즈미 이오리는 익숙한 얼굴들 사이로 보이는 그리운 얼굴을 찾았다. 개인 채널을 운영하는 이여서 언제든 얼굴을 볼 수 있지만 실제로 얼굴을 마주하는 것은 굉장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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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겨울학기가 끝나고 방학이 시작됐다. 퀴디치 팀에 들어가고 처음 맞는 방학이라 유독 한동안 연습을 못한다는 것이 아쉬운 혁재였다. 집에서 편하게 지내는 것이 좋으면서도 문득문득 학교 친구들이 생각나기도 했다. 그중엔 동해도 있었다. 어디에 사는지도 모르고 혹시 집에 돌아가지 않고 기숙사에 남았는지도 몰랐다. 후자는 아닐 것 같은데 궁금했다. 친구들 앞에...
* 그대로 복붙해온 거라 오타나 맞춤법 오류 다수 주의 * 트위터 @RiriMaitake에서 푼 썰들 정리 138. 나오타케로 나오토가 타케미치한테 수갑 채우고 못 움직이게 해두는 거 보고 싶다... 타케미치가 타인을 구하겠다는 목적 하나로 움직이는 것에 나오토는 걱정이 끊이질 않았던 적이 없었음. 물론 이미 꽤나 전부터 그렇게 위험을 무릎쓰기는 했지만 타...
츠카사는 이즈미를 사랑한다. 대뜸 무슨 말이냐고 물어도 츠카사는 딱히 할 말이 없었다. 이건 부정하고 싶은 마음에 대한 발악도, 갑작스레 깨달은 감정에 놀란 마음을 추스르려는 것도, 풋풋한 마음을 내보이려고 애쓰는 중도 아니기 때문이다. 뭐랄까, 굳이 정의하자면 이제는 일상과도 같아진 제 사랑에 약간의 경각심을 주기 위한 정화 작용이라고 할 수 있지 않을까...
~자기만족 취향 드림썰~ ■10년 후 ver. ■선후배로 시작해서 연인까지... 근데 언제 될지는 모름. -계기- 그나저나 며칠 동안 다른 임무도 안 들어오고, 월급루팡 좋긴 한데 진짜 할 짓이 너무 없네! 아 뭐, 정확히는 수호자급 임무가 없어서 밑에 부하들만 임무 가고 수호자는 쉬는 거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하지. 꿀잠이라도 3일 내내 잠만 자니까 ...
실친에게 꼬셔져서 뮤지컬을 봤다가 제대로 담궈져선 2회차까지 뛰고와서 후기글 씁니다. 어떻게 이런 극이 있을수가 있지? 나는 뮤덕이 아닌데 이렇게까지 감길 수 있는거임 엄마도? 사실 제목의 부제는 글의 내용과 큰 관련이 없습니다. 1. 플롯 먼저 플롯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 합니다. 사실 플롯은 정말 간명합니다. 간단해요. 여기 빅터와 앙리가 있습니다. 둘...
1. 뭐니뭐니해도 머니 알바를 왜 하는 것인가- 한 사람이 제게 물었습니다. 저는 대답했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얻기 위함입니다." 그러자 그 사람은 호통을 쳤습니다. "거짓말 하지 말라! 네가 진상과 말싸움하는 경험을 위해 알바에 지원했느냐! 솔직해져라!" 그래서 마지못해 응답했습니다. 마음 깊은 곳에 숨겨있던 저의 진심을. "돈...돈 때문입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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