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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 역사적 사실을 배경으로 한 픽션입니다.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자극적인 요소가 있습니다. ♬ Becoming a Geisha 꼬오옥 틀어주세요 민가(家)의 선대는 대대로 벼슬을 해온 집안이었다. 민영기는 1910년 국권피탈 이후 일본 정부로부터 남작 작위를 받았고, 동양척식주식회사 부총재를 지냈다. 동양척식주식회사는 일본이 식민지 경영을 목적으로...
2만자 이하로 편집되어 백업되는 트위터에 올린 짧은 드림썰 모음집 2만자 채울때까지 일단 계속 갱신됩니다! 등장인물 (๓´˘`๓)♡레이디 나강, 미도리야 이즈쿠, 바쿠고 카츠키, 카미나리 덴키, 우라라카 오챠코, 토카 히미코, 토도로키 쇼토, 호크스, 올마이트, 츠카우치 나오마사 아기를 보고 장비를 정지합니다 올마 품에서 우는 갓난 아기⋯ 올마 장비를 정지...
# 과대 이민혁 X 아싸 서은광 # 잘모름 쓰다보면 생기겠지 # 구독과 댓글은 글을 쓰는 데 힘이 됩니다 # 에스크를 개설- 🥳 저의 아이디어는 여러분의 관심으로 자란답니다! 🍀 ➡️ http://asked.kr/happenstan62 💙 민혁이는 과대였다. 과대를 뽑는 학과 회의 시간에 멋모르고 참석했던 민혁이는 과대가 뭔지도 잘 모르고 되었다. 불행중 ...
□ 작가의 말 ■ > 시험이 끝났어요!! 바로 12시에 돌아오고 싶었지만.. 너무 바빴어요ㅠㅠ이제 다시 열심히 글도 쓰고 그림도 그리겠습니다!그리고.. 당연히 구독자분들이 줄어들었을 줄 알았는데 기다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꿀팁 ○좋아요를 눌러주시면 다음화가 더 빨리 올라옵니다!!댓글을 달아주시면 작가가 좋아합니다!
1. 어떻게 병원에 찾아갔는지 기억도 나지 않는다 그냥 미친여자처럼 택시에 타 급하게 병원 이름만 여러번 말하자 기사님이 너무 감사하게도 데려다 주셨고, 정신없는 날 위해 병원 안 까지 데려다주셨다. 돈은 나중에 달라며 명함 건네준 걸 주머니에 대충 쑤셔놓고 민윤기만 찾았다. 저 멀리서 급하게 심폐소생술을 하는 의사들이 보였고, 그쪽으로 가자 희미하게 가려...
일부러 외면하는 것은 아니지만 일기예보를 잘 보지 않는 편이다. 스치듯 들은 내일 비 온다더라 하는 말에 우산을 챙기면 운이 좋을 뿐. 철은 장마라도 더운지 썰렁한지만 알면 대강 어떻게든 되리라는 마음인 것도 같고 습관이라고 해도 좋을 만큼 날씨를 찾아보는 일이 손에 익지 않는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전원을 꺼도 늘 켜져 있는 폰 화면이 친절하게 날씨...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덮쳐온 건 무력감이었다. 시계를 본다. 새벽, 1시 51분. 마지막으로 본 그 표정이 잊히지 않는다. 심호흡을 하며 진정하려던 와중에 잠잠하던 형광등의 농간이 다시 시작됐다. 깜-빡 깜-빡 네가 문 열었어. 귀에 속삭인다. 팔뚝에 소름이 돋는다. 여기 있으면 안 될 것 같다. 나가야 돼. 어깨가 무겁다. 우욱- 무게감이 느껴지자 또 구역질이 밀려온다. 입을...
마침내 반정부군 ‘벤데타’ 는 무너졌다. 자랑스러운 센터의 영웅들이 악당을 무찔렀고, 이제는 평화의 시대가 찾아왔으니 모두들 안심하라-. 센터 로비의 거대한 스크린에서 중앙 지부 센터장이 모습을 드러냈다. 진행자의 매끄러운 진행에 맞춰 유려한 언변을 선보이는 센터장이 생중계로 전파를 탔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작전 승인도 없이 적진으로 쳐들어간 이태용...
일방이 쌍방이 되는 순간 S2 "저기..." "응?" "그만 쳐다보면 안 될까?" "...왜?"
*따로 반복재생을 추천합니다. 'I.M_ Not sorry" w.강뺙 텅빈 내 집으로 너를 데려갔다. 아무리 생각해도 그편이 나을 거 같았어. 가는동안 우리는 서로에게 아무 것도 묻지 않았다. 집앞에 도착했을 때. '여전히 여기 사네' 늘 나를 데려다주던 네가 그 말을 했을 뿐. 고개를 끄덕이며 너를 집에 들였다. 처음오는 것도 아니지만 그때와는 많이 다르...
※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무료 리퀘스트입니다. 커미션주 치카님의 허락을 받고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 약간의 수위요소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우, 나 부탁이 있는데. 리우는 쇼핑백에 담긴 옷을 바라보며 얼마 전의 일을 떠올렸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었다. 퇴근 후 재호와 저녁 식사를 하고, 그가 씻으러 간 사이에 태블릿으로 내일 일정을 체크하던 리우는 ...
미야기 현에 도착한 후 그 다음날, 나는 학교에 가지 않고 집에서 널브러져 있었다 " 역시 침대에서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게 최고야 " 에어컨은 빵빵하지, 침대 위는 따숩지 이것이 무릉도원이 아닐까 진지하게 고민하던 히나타는 평화로운 지금 상황에 대조되는 밖의 상황이 생각이 났다 생각하면 할 수록 어이가 없고, 무서웠다 " 아니, 내가 악역에 하나타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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