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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잠뜰 - 신입생 애들 반가워~ 잘 부탁해 ㄴ 익명 - 얘들아 학생회장님 말 잘 들어라 ㄴ 황수현 - 어? 누나도 이 학교야? ㄴ 박잠뜰 (작성자) - 그래 수현아 잘 해라? ㄴ 박덕개 - 예예 알겠습니다~ 나는야 멋쟁이 공룡 - 우린 왜 입학할 때 저 정도 퀄리티로 안 해줬냐 우리도 저렇게 다시 해줘! ㄴ 박덕개 - 공룡 정신 상태로는 다시 입학해도 될 ...
희노애락 고정틀 간단 커미션입니다 금액은 (5000)으로 (@qpfltnwls72)의 트위터 (혹은 인스타)디엠으로 신청해주시면 됩니다. *주의사항(읽지 않으실시 생기는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1.무조건 선입금제 입니다 2.저작권은 얌(@qpfltnwls72) 에게 있습니다 3.작업시작 후엔 환불 불가이며 상업적 이용을 원할 시 따로 이야기 해...
* 날조만 함 철없던 20대를 지나, 혼란스러운 30대를 거치니 곧 40대에 접어들 나이가 됐다. 그 사이 꽤 여럿 일들이 있었다. 첫 아이를 낳고, 둘째 아이를 낳았다. 사람이 늘다보니 원래 좀 큰 집이라 생각했는데 더 좁아보였다. 좁은 것은 그닥 취향이 아닌 에스카는 더 넓은 곳으로 이사 가고, 그렇게 셋째까지 제 품에 안겼다. 작은 생명체들이 꼬물거리...
심플한 베이직 리본이 필요해 만든 리본 20종 카라 4종 단추 2종 브러쉬 입니다! 형광녹색으로 표시된 브러쉬는 색지정을 할 수 있습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카라 브러쉬는 선화만 있는 투명색 브러쉬입니다! 상업적 사용은 가능 O 수정 사용 O 브러쉬 재배포 및 수정해서 재판매, 단체 및 기업사용 XXX 감사합니다 :D
존나 구려
예비 고3 입시생들의 정신나간 릴레이 소설.. 추억 소장용임. 진지X 올해 입시를 시작하게된 민영. 드디어 학원을 가는 첫 날이다. 오후 6시 학원시작시간. 현재시각 오후4시. 우선 준비물을 챙겨서 나가야겠다, 집에있는 고양이가 나갈려니 보채고 있다.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평소에 조용했던 아이가 자꾸 울어댄다. 문을열자 뼈를 시려오는 한기가 느껴진다. 문앞에...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완전 네임리스는 아님. 드림주의 본명은 등장하지 않으나 가명 사용 *드림캐 바탕의 개인 만족용 망상 글. 캐붕 오졌다리 *아 미래의 내가 스포 좀 해줬으면 좋겠음 뒷이야기 전개 개궁금함 사건 어케 펴고 어케 마무리할지 개궁금함 대충 정해져만 있어서 더궁금함 빠른 속도로 멀어지는 누에를 바라보던 마히토는 이내 몸을 원래대로 돌리...
질문에 대한 대답 간단 키워드: 아니오. 긍정적인 영향력 택배(도착문자), 재롱둥이, 방황한다고 착각하는(사람/상황). 간단 키워드: 이미 아는 사람들이더라도, 관계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은 좋은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망설이지 마세요. 문제에 대한 질문자의 생각 님피, 핌피 등 집단 이기주의, (기계 관련) 정비/보수. 간단 키워드: 기본적으로 사람을 ...
안녕하세요, 추모입니다. 저번 포스팅 '야살 시도한 썰(1)'에 이어 오늘은 1 주 동안 잠을 안 자본 제 경험을 털어놓고자 합니다. 네? 오늘은 분명 '야살 시도한 썰(2)'가 올라올 줄 아셨다구요? 죄송하지만, 여기는 제 채널, 저만의 온전한 공간이기 때문에 네이버 웹툰같은 회차는 무의미합니다. 무엇보다 오늘은 살자시도 같은 우울한 이야기보다 초인간성을...
※공지※ 요즘글을 안올리고 있어서 안그래도 밀린글이 많은데요 이번에 폰을 바꾸게 되어 메모장에 저장해놓은 이야기들이 날아갔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제가 하나하나 사진을 찍어놓은 덕분에 이어 쓰면되지만 글들도 옴기고 이야기도 이어쓰고 하다보면 시간이 더욱 걸릴것 같아요 안그래도 밀린글들 쓰느라 조금 막막했는데 이번에 다시 하게되서 더욱 막막하네요 실은 제 개으...
* 노래와 함께 감상하시면 더욱 좋습니다.* "으음..." 눈부신 햇살이 커튼 사이를 가르고 들어와 지민을 깨웠다. 맨몸을 감싸오는 새하얀 이불의 촉감이 포근했다. 여름의 후덥지근한 공기가 더욱 뜨거워져 열기가 온 몸에 말라붙을 때까지 서로를 놓지 못하고 밤을 늘여버린 두 사람이었다. 잔뜩 부어 무거워진 눈꺼풀 한 쪽을 간신히 들어올린 지민이 몸을 돌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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