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bgm: 브라운아이드걸스 - 웜홀(Warm Hole)] *코리안 하이틴물이므로 욕설이 자주 나옵니다. 불편하시면 뒤로가기 해주세요! "선생님 종이가 울어요." "달래." "아니 종이가 자꾸 운다니까요." "니가 물을 그렇게 많이 쓰니까 종이가 우는 거 아니야. 니가 울린 종이를 다 세면 아마존의 절반을 살리고도 남겠다." 지가 고든램지야 뭐야... 다시 ...
현대 AU 입니다.무선이와 망기의 시점이 왔다갔다해서 굉장히 난잡스럽습니다.남망기의 첫사랑 이야기와 위무선의 비루한 인생이야기 정도랄까요.폭력, 욕설이나 강압적인 관계에 대한 언급이 있습니다. 글 분위기도 굉장히 어두운 편입니다. 주의 부탁드려요!글은 취미삼아 즐겁게 쓰는 것이기 때문에 굉장히 미숙하고 뒤죽박죽 합니다. 위 사항이 모두 괜찮으신지 확인 후 ...
실제 역사 사실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일제 시대를 배경으로 있었을 법한 이야기를 꾸며낸 내용입니다. 분주하게 움직이는 손들에 의해 술병과 술잔이 들린 쟁반이 빠르게 옮겨졌다. 마지막으로 쟁반을 받아 든 이가 걸음을 재촉해 한 방문 앞에 섰다. 나무창살이 화려한 무늬를 그려진 채 고급스러운 한지로 발라져 있는 문 이였다. “총독 나으리, 새로 가져온 술을 들...
※ 오메가 버스 이야기입니다 벌써 몇 번째 선 자리인지 모르겠다. 잘나가는 집안의 우성 알파 아들이라면 선을 볼 오메가들이 줄지어 기다리고 있는 게 당연했지만, 당사자인 경은 매번 반복되는 이 상황이 숨 막히게 싫었다. 제게 잘 보이려 저 나름대로 차려입고 나온 수 많은 오메가 중에 경의 마음이 동하는 이는 하나도 없었다. 아니, 동할 수가 없었다. 저들은...
* BGM 필수. (마우스 우클릭 - 연속재생 / 영상 길게 누르고 연속재생) 이제는 가벼워진 주머니 속을 하릴없이 헤집는다. 그리고 그 무게만큼 더 무거워진 마음. 자꾸만 돌아보고 싶은 충동을 꾹 누르곤 영현은 앞으로 나아갔다. 남겨진 슬픔은 오롯이 성진이 감수해야 할 것이었다. 사실 성진과의 첫 만남은 더블킹이 아니었다. 그보다 훨씬 더 오래전, 어렸을...
이 이야기는 가장 흔한 이야기,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보편적인 이야기, 그리고 세상에서 제일 진부한 이야기. ㅡ누군가가 누군가를 마음에 두고 그리는, 그런 이야기. * 언제였을까, 그가 마음 속에 불쑥 솟아났던 게. 아니다. 정정하겠다. 불쑥이 아니었다. 그는 그냥 천천히 스며들었고, 깨달았을 때는 이미 내가 발 디딜 틈조차도 없이 그렇게 가득 차 있었다....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주의 : 자살소재(진짜 하진 않음) [코우가] 아직 점심시간이 막 끝났을 뿐이었다. 반쯤 강요받다시피하던 홀핸즈가 아닌 평범한 메일로 온 메세지다. 최근에는 한자변환도 잘 하는 주제에 정직하게 전부 히라가나로 보낸 오오가미 코가의 이름이다. 코가는 잠시 가던 길을 멈추고 메세지를 뚫어져라 보았다. 그것에 이상함을 느낀 것인지 아도니스가 무슨일이냐고 묻는다....
히지카타가 녀석의 무덤 위치를 알려준 지 벌써 몇 달이 지났다. 그동안 녀석을 보러 가 보았냐고 누군가 묻는다면…… 글쎄. 떠올리는 것만으로도 죄스러워지는 그녀석을 보러 내가 어떻게 가겠어. 눈 앞에서 놓쳐버린 녀석의 생명이 눈에 선해서 이다지도 괴로운데.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마음에 깊이 품은 자의 죽음은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차게 식어가는 시신을 끌...
이건 또 몇번째일까. 영석은 제 앞에 놓여진 서류더미를 무감각한 표정으로 내려다보았다. 몇번째 따위로 셀 수 있나? 사실은 두 손을 훌쩍 넘어가지 않았나. 결혼 시장에 떠밀려 나온지도 이미 여러해가 지났다. 그 시간 동안 가볍게 만난 사람도 여럿, 결혼 얘기가 본격적으로 나왔으나 파토난 이들도 여럿, 만남부터 성사가 안 된 이들도 여럿이었다. 처음엔 화려한...
카르멘을 보며 로드 시절의 모르젠을 떠올리기 어렵습니다. 모르는게 당연합니다. 1. 당시, 마녀 '바다'는 모르젠이 악마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로드에 속해있던 인물 제외)1-2 모르젠은 자신을 소환했던 마녀 '바다'의 죽음과 함께 잠적하였습니다.2. 대중에게 알려진 히어로 모르젠은 과묵한 편으로 특히 의뢰를 하고 있을 때에는 단 한마디를 하지 않았다고 ...
꿈이었나 싶었다. 아침잠을 깨우는 한 마디가 상당히 당황스러웠을 정도로, 이번이 처음이었다. 침대에서 일어나,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따뜻한 밥을 챙겨 먹고, 교복을 단정히 챙겨입고, 평소와 다를 거 없이 현관문을 열어 집을 나서는 그 순간이 잠을 깨우는 방법이랄까. 항상 이런 식으로 학교를 나선다. 살짝 흘러내린 가방끈을 고쳐 매고 학교를 걸어갔다.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