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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드림적 허용이라고 이해해주시기! (왜냐믄 제가 그쪽으론 쥐뿔도 몰라서요 ㅎㅎㅎ;;) 덕심 사거리 와퍼킹. 구석진 자리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넷. 이 아니라 셋과 흐물흐물한 여주. "....흐어ㅓㅓ...." "아니지~ 그렇게 하면 함정수사가 아니잖아~ 그냥 대놓고 널 죽이겠어잖아... 그럼 도망가지 안나온다구..." "그게 가장 빠르고 쉽게 처리할 수 있잖...
*연생 시절 날조. 차유진이 한국에 온 지는 꽤 됐지만, 데뷔조가 결정되기 훨씬 전 시점이라는 설정입니다. 최근 들어 차유진은 종종 허공을 바라볼 시간을 필요로 했다. 그리고 그건 아주 잠깐이면 충분했다. 그는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났다. 기존에 알던 것과는 다른 문화와 언어의 세상. 비행기를 타고 도착한 17시간 거리의 타지에서도 유진은 그 장벽을 넘어 ...
* 김래빈 고민상담 들어주는 박문대 * 적폐날조강함 목이 말랐다. 박문대는 짤막한 하품을 내뱉으며 비척비척 방에서 나오다가 멈춰섰다. 첫 번째 이유는 온통 껌껌해야 할 판에 식탁 위 조명이 은은하게 빛을 뿜어내고 있어 의아한 까닭이었고, 두 번째로는 그 조명 아래 식탁 위에서 김래빈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것도 온통 죽상으로. 벽에 걸린 시계를 확인해보니 ...
담주 수까지는 크로키를 잘 못할 것 같다.. 매일 밤새면서 졸작하는데.. 시간이 없다.ㅜㅜㅜ 오늘은 겨울 바지 주름을 크로키 해봤다.
< 메리 핑크리스마스 > . . < 해핑 벌스데이 > . . . 축하합니다. 축하드려요. 그와 인사를 나누려는 사람들이 줄을 이었다. 고맙네. 고마워. 그는 짧은 인사도 허투루 흘려보내지 않고 정이 깃든 악수를 나누었다. 평소에는 그를 어려워하는 청년들도 용기 내어 인사를 건넸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수줍은 인사는...
#비스_프로필 #리뉴얼전 ☾꺼지지 않는 불☾ 잔잔하게 타올라라. "웃고 있는 편이 좋아." 아마도. ☾이름: 로지 에버렛 ☾나이: 23 ☾키, 몸무게: 188cm(굽 포함 196cm)/84kg 굽 높은 구두 따위 신지 않아도 키 큰 편이라지만. ☾ 성별: xx ☾나라: 비스 태어난 나라, 출신지. 그 외의 다른 감상은 없습니다. ☾외관 : ☾성격 : [침묵...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데뷔 못하면 죽는 병 걸림]의 2차 창작물입니다.도안 사이즈 140×200(mm), 400dpi리본색/머리색에 따라 나뉘어진, 총 4장의 png 파일이 제공됩니다. (실제 도안에는 빗금과 배경이 없습니다.) 주의사항 개인굿즈 제작용으로만 사용해주세요. (재배포, 판매, 양도, 도안 공유, 나눔, 2차 수정 등 불가)1인 1구매 원칙 지켜주세요.
1. 정부 소속 제 1 병원 응급 수술실 복도 분위기는 삭막했다. 누군가의 수술 때문이었다. 응급실이야 본래 사람이 다치고 살을 꿰매는 곳이지만 '그 사람'이라면 얘기가 달랐다. 특히, 응급실 대기실 복도에 우두커니 서있는 한 남자에겐 심각한 문제였다. 남자는 악에 찬 채 손톱을 물어뜯었다. 가만 안 둘거야. 누굴 향한 원망인지 몰라도 나무처럼 뿌리 내린...
글/멍뭉이 유령 w.유령 "사랑해, 지훈아." 있잖아, 지훈아. 넌 아마 모르는 것 같은데 너한텐 버릇이 하나 있다? 거짓말을 할 때면 손등을 문지르는 버릇. "응. 나도 사랑해, 순영아." 근데 왜, 지금... 그 말을 손등을 문지르면서 하는 거야? . . . 2년 전 "자자, 우리 신입생들도 왔는데 의리 게임 한 번 해야 하지 않겠어? 다들 장기자랑 한...
권순영과 이지훈은 고등학교 3학년 때 처음 만났다. 서로 다른 학교였기에 모르는 게 당연했던 둘은 수능과 2학기 기말고사, 그리고 가장 중요한 '대학 입시'가 모두 끝난 한가한 시기의 어느 겨울날 지인들에 의해 처음 마주했는데,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장소는 피시방이었다. 지인들이 서로 온갖 비속어를 남발하며 게임을 즐기는 동안 이미 시작부터 죽어서 제 역할...
구급차에는 내 손을 꼭 잡은 김정우와 미간을 잔뜩 찌푸린 이민형, 혹시 모를 수혈을 대비했는지 지현씨가 타 있었다. -끕.. 여주씨 미안해… 죽지 마… 내가 잘하지 못했어… 후엥… 옆에서 계속 지현씨가 우는 소리가 들렸다. 나 괜찮은데 진짜? 나 죽어요? 피를 조금 토했다고 수혈까지 말한 건 이민형이 오바했다 싶었다. 덕분에 지현씨는 이렇게 힘들어하는 거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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