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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드 마크(Skid mark) :급브레이크나 스핀에 의해 노면 상에 생긴 검은 타이어 자국을 말한다.블랙 마크(black mark)라고도 한다.바퀴가 회전을 멈춘 채 노면 위를 미끄러지면서 생긴다. 스키드 마크(Skid mark) 02. 그러니까 이정원과 나는 어이없게도 그렇게 처음 만났다. 이정원과 영어 학원이라니. 이정원은 정말로 수업 시간대를 옮기기...
입대날 받아놓고 휴학해서 탱자탱자 놀던 민규는 진짜 그냥 단순히 심심해서 그런 거였다. 민규네 누나가 백날천날 찬양하다못해 소장본까지 사놓은 로판 웹소설. 표지에 그려진 주인공 황제를 보며 자기랑 닮지 않았냐며 깐족대다가 뒷통수 한 대 맞았던 그 소설. 누나가 없는 틈에 뭐 놀려먹을 거 없나 방에 들어갔다가 책상 위에 있는 그 소설 발견하고 호기심에 책표지...
※본 작품의 무단수정 및 무단배포를 금합니다. EP.1 달뜬 숨소리가 방안에 가득했다. 성인 남자의 방이라고 하기엔 어색한 노란색 벽지의 방. 놓인 가구나 물건들 역시 알록달록한 원색의 것들로 가득했지만 두 남자가 엉킨 채 서로를 탐하고 있는 침대만큼은 밋밋한 무채색이었다. 거칠게 혀를 섞고 느릿하게 허리를 쳐올렸다. 놀리는 듯 집요한 손길이었지만 유한은 ...
“어떻소?” 여인의 얼굴이 해와 같이 말간 빛을 띠었다.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고귀한 자태로 무릎을 꿇고 포승줄로 포박되어 있는 사내에게 물었다. 화단에 피어있는 장미를 닮은 외모와 기품넘치는 태도, 우아한 말투며 그 뒤에 숨겨져 있는 가시까지. 한 나라의 주군으로서 무엇 하나 빠지지 않았다. 맑고 투명한 눈동자 속엔 경멸어린 시선으로 여인을 쳐다보는, 피...
밤을 밟는 발이여 카예는 귀퉁이가 닳아 실밥이 멋대로 나풀대는 손수건을 찢어 손끝을 감았다. 두 번 둘러 동여맨 천이 무겁게 젖었다. 병이 한 조각으로만 깨졌을 리는 없으니 다른 손가락을 베이거나 운이 나쁘면 같은 곳을 또 베일 수도 있었다. 그런 도중에도 빨리빨리 움직이라는 작업반장의 고함이 뒤통수를 세게 후려갈겼다. 살아 있는 것은 콧구멍을 틔우고 숨만...
TRUE LOVE w. 하늘 "생각을 해봤는데. 흔들린다는 게," "..." "이런 거면. 내가 좀 흔들어 볼까 하는데." "...." "저녁, 내일도 같이 먹어요." "..싫은데요-" "내일 보자, 한여주." 어차피 저녁은 같이 먹게 될 거라는 듯한 백현의 대답에 여주는 도망치듯 집으로 들어왔다. 현관문에 기대서 고른 숨을 내뱉으며 방금 있었던 일을 되짚...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스키드 마크(Skid mark) : 급브레이크나 스핀에 의해 노면 상에 생긴 검은 타이어 자국을 말한다. 블랙 마크(black mark)라고도 한다.바퀴가 회전을 멈춘 채 노면 위를 미끄러지면서 생긴다. 스키드 마크(Skid mark) 01. 급브레이크, 그래. 뭣도 아닌 관계에 예고도 없이 급제동을 넣은 건 내가 아닌 이정원이다. "그만할 셈이야? 정...
집에만 있는 게 답답했던 나는 오랜만에 외출을 했다. 무작정 걷다보니 30분이 지났나 갑자기 드는 생각이 나 마스크 안했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 주위를 둘러보니 모든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있었다. 부랴부랴 가방에서 마스크를 찾았고, 다행히 곰돌이 그림이 프린팅된 귀여운 마스크를 썼다. 갑자기 피로감이 느껴져서 집으로 가기 위해 버스를 탔고, 타자마자 휴대...
16세기. 제국주의 스페인 왕국은 라틴 아메리카를 침략했다. 창칼과 화약 모두 치명적이었지만 가장 끔찍한 피해를 불러온 것은 병균이었다. 침략자와 함께 건너온 천연두가 라틴 아메리카 전역을 휩쓸었다. 라틴 아메리카 침략은 인간과 인간의 전쟁인 한편 인간과 병균의 전쟁이기도 했다. 22세기. 인류는 다시 한 번 혹독한 전쟁을 경험했다. 시범형 개척 행성 두 ...
꿈에 네가 나왔다. 나는 너무나도 소심해서, 꿈에서 조차 네 손을 잡는 것이 끝이더라. 너는 누구나 좋아하고, 누구나 웃게하고, 누구와도 잘 어울려서, 귀엽다고 쓰다듬는 그 손길에 설레이기만 하고, 나는 네게 다가갈 수가 없었다. 시간이 흘러 네가 다른 사람과 행복해하는 모습에 그걸로 됐다며 축하의 말을 전한 나였는데. 네가 꿈에 나와버렸다. 눈을 뜬 순간...
분량: 10,000자 KEYWORD: 무플롯, 유희왕(아크파이브), HL, 썸, 드림 소설 속 정치란 모름지기 흥미진진하기 마련이다. 손에 땀을 쥐게 만드는 계략과 암투가 난무하고, 온갖 암살 시도와 은근한 신경전 사이에서 목숨은 태풍 앞 촛불처럼 위태롭기에 그 짝이 없다. 암살, 또는 전쟁에서 살아남은 왕이나 황자들이 신경쇠약으로 죽지 않는 게 용할 정도...
1편 2편 3편 4편 5편 6편 7편 8편 9편 10편 11편 12편 미셸이 폭발한 이후로 3일이 지났다. 미사키는 츠루마키 가문의 저택에서 짐을 뺄 수 밖에 없었다. 물론 코코로나 츠루마키 가문의 의도는 절대 아니었고, 카오루 역시 자신과 같이 제 발로 코코로의 집에서 나가게 되었다. 그 이유는 무엇인고 하니, 저번 메카 미셸의 주조 및 출동, 운용을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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