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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 작은 용으로 변신하는 에그시와 마법사 해리가 함께 여행하는 이야기. 에그시는 해리의 생일에 멋진 생일 선물을 주고 싶었던 것 뿐인데 우연찮게 해리의 비밀이 밝혀져 버리고... -짧은 미공개외전이 포함된 재록본입니다. -구매시 성인인증이 필요합니다. <Sample>
- 미공개 외전 및 인트님의 축전이 포함되어있습니다. - 완결이 아닙니다. - 줄거리: 미지의 우주를 탐사 중이던 엔터프라이즈 NCC-1701. 어느날 물질전송기의 오류로 스팍이 두 명이 되고 만다. 우여곡절 끝에 자신만의 길을 찾은 두 스팍은 서로에게 안녕을 고하는데. 그러나 평온한 날이 없는 엔터프라이즈에서 또 다시 커크가 복제되어 함장이 두 명이 되는...
초진화 스테이지 <디지몬 어드벤쳐 tri. ~8월 1일의 모험~> DVD 발매기념 이벤트가 4월 21일 도쿄 아니메이트 이케부쿠로 본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인기 애니메이션 시리즈 <디지몬 어드벤쳐>. 그 주인공은 이세계(異世界) 디지털 월드에 갑자기 날아가게 된 선택받은 아이들. 초등학생인 그들이 디지털 월드에서 만난 디지몬과 친구들과...
난 늘 임수=매장소 동일인물을 기본으로 두고 썰을 풀었어서 둘을 따로 떼놓고 생각해본 적이 별로 없는데, 유독 현대 환생AU로 둘을 분리시켜 버리고 싶을 때가 있다. 소경염이 현대에 환생했는데 전생의 기억을 되찾아보니 임수가 이번 생에도 자기 친구로 살아있는 거지.근데 막상 조금 떠본 임수는 전생을 기억못하는 것 같은데다 임수가 그렇게 고생해서 지켜낸 양나...
Greetings 예전에 블로그에 게재했던 해리에그시 단편글입니다. 2018년 콜린태른전에서 판매되었던 책입니다. <Sample>
https://twitter.com/gaegonim/status/988663197258301440 * 썰과 글 사이 어딘가 * 개인 캐해석 주의 * 매그너스는 가족을 악마에게 다 잃고 홀로 살아오다 알렉들을 만나게되며 친분을 쌓게된다. 6살이나 차이나는 만큼 그들의 가장 윗사람으로써 동생들이 생긴 기분이 들어 그들을 아주 잘 챙겨주었다. - 0.여덟, 한참...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When the angel is asleep, Warlock waits. 알렉이 우연히 마법에 걸려 의식을 잃는데 그 사이에 꿈을 꾼다. 거기서는 매그너스가 등장하는데 지금보다도 더 차분하고 권태로운 사람이었으며, 자신은 그런 그의 유령처럼 주변을 맴돌게 된다. 그는 평소와 다름없이 로프트에서 머물지만 웃음을 잃었고, 누군가를 만나지 않으며 대신 딱 하나 ...
매령의 일이 있은뒤에, 임수가 죽지 않고 살아있다고 굳게 믿었던 소경염이라면 혼자 그런 생각했을 것 같다. 임수가 돈이 없어서 금릉까지, 나를, 찾아오지 못하고 있으면 어떡하지? 어떻게 생각하면 황제가 임가 식솔을 죄 죽인거나 다름없는데, 원수의 자식이라 저한테 연락을 하지 않는 거면 차라리 괜찮은데, 혹시라도 다치고 병들어서 고된 몸으로 길거리에 떠돌고 ...
스테인드글라스 사이로 저녁노을이 쏟아지고 온 바닥이 무지갯빛으로 물들었다. 예배당에는 두 사람 외에 누구도 없었다. 매그너스는 예배당 안을 둘러보다가 알렉산더의 가족들이라도 부르는 게 좋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알렉산더의 가족들과 친구들을 부르는 게 좋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매그너스의 표정이 굳어지는 것을 본 알렉산더는 그의 손을 잡고 ...
* “매그너스.” “...세상에. 무슨 비를 이렇게 많이 맞고 왔어.” 전화로 포털을 열어 달라고 하지. 아니면 택시를 타던가. 우산 파는 곳도 없었어? 문을 열어주자마자 코끝까지 훅 다가오는 비 내음과, 흠뻑 젖어있는 커다란 알렉의 모습에, 쫄딱 젖은 대형견 같네. 라고 농담하면서도 행여 그가 감기에 걸리진 않을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닐까 덜컥 걱...
알렉은 방안을 가득 채운 금빛 햇살에 눈을 떴다. 쏟아지는 빛줄기는 푹신한 이불을 더 따스하게 덥히고 있었고, 매그너스는 알렉의 품에 등을 바짝 붙인 채 알렉에게 폭 안긴 모양새로 여전히 잠들어 있었다. 품 안에 가득 차게 느껴지는 기분 좋은 온기에 알렉은 조금 더 늑장을 부리고 싶었다. 그는 가만히 숨을 죽이고 매그너스의 숨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고르게 ...
해는 뉘엿뉘엿 수평선 너머로 잠기고 있었고, 파도는 잔잔했다. 지는 해와 붉게 물든 바닷가를 배경삼아 사진을 찍는 사람들, 그 풍경을 바라보며 이야기를 나누거나 적당한 곳에 앉아 병맥주를 마시는 사람들, 그리고 저마다의 할 일을 찾아 움직이는 이들의 소음 사이로 파도소리가 은은하게 밀려왔다. 어느 누구도 슬퍼하지 않았고, 화를 내거나 언성을 높이는 이도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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