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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한동안 루이는 조용히 지냄. 그 날 루이의 행방을 물어보던 해리의 눈빛이 정말 섬뜩해서. 일이 생기면 밖에 나가긴 하지만 그 외의 시간엔 집에만 박혀있는 생활을 함. 해리는 거기에 만족해서 다시 다정하고 친근하게 굼. 그러다 감독 알렉스한테 연락이 옴. 너 글씨 진짜 못쓰더라. 그래서 연락이 늦었다며 알렉스는 루이에게 다시 한번 영화를 찍자고 함. ...
로키가 돌아왔다. 그 소식을 들었을 때 나는 멜버른의 컨벤션에 참가중이었다. 로키에 대한 목격담이 내 핸드폰을 거의 24시간 내내 진동시켰다. 나는 컨벤션에 참석하는 내내 집중하지 못하고 핸드폰을 흘끔흘끔 바라봐야 했다. 비상용으로 챙겨 온 보조 배터리가 금새 바닥이 났다. 사용인들의 목격담을 종합해보면, 로키는 목이 부러질 것처럼 커다란 챙모자를 쓰고 나...
Boo-Jang-Nim The owner of the Fancy Doughnut shop May 24, 2019 Can we separate the artwork and the artist? As a big fan of the rock music, and also as an Asian, A-gender, and biological female, I have...
케일의 환영을 보는 케일의 이야기. 약간의 최한케일 설정 있습니다. 김록수가 알고 있는 영웅의 탄생은 최한이 영웅이 되어가는 책이었다. 김록수가 본 것은 그 중간 과정일 뿐 책의 결말은 보지 못하였다. 이제 와서 돌이켜보면 김록수가 알던 영웅의 탄생과는 점점 길을 달리 하고 있었다. 케일은 그 길에 샛길을 내어가면서 무수한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 그리...
올라간 블라인드 뒤로 펼쳐진 장면에 너무 놀라서 박우진은 하마터면 연옥봉을 떨어뜨릴 뻔했다. 헤어졌던 성우, 지훈, 대휘, 관린이 유리창 너머에 있다는 것은 위안이었지만 그 외에는 모든 것이 악몽 그 자체였다. '죽여달라'는 절규로 가득찬 그곳에서 대휘는 정신적 충격이 심한지 눈물을 줄줄 흘리고 있었다. 대휘는 본인이 울고 있는지도 모르는 듯했다. 심지어 ...
눈이 내린다. 세상을 덮는 하얀 눈 위로 발자국을 내며 걸어간다. 어느 정도 걸었다 싶어 뒤를 돌아보니 깊게 파였던 곳이 희미해져 내가 밟았다는 흔적만 남았다. 마치 너와의 시간 같다. 네가 아무리 내게 흔적을 남겨도, 이 눈처럼 이내 사라져버리겠지. "여어." 문이 열렸다. 익숙한 곳에 있는 낯선 사람에 적응이 안 된 모양인지 멈칫한 녀석을 보고 모르는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The final conclusion of absurdist process is, in fact, the rejection of suicide and the persistence in that hopeless encounter between human questioning and silence of the universe. 삶이란 인간의 질문과 우주의 침묵...
사망 소재 주의. 잡혔다. “케일님!” 뒤에서 최한이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빛의 화살에 꼼짝달싹 못한 채 안고 있던 라온을 향해 방패를 더 넓게 펼쳤다. 자신보다 무리한 라온을 꼭 끌어안은 채 케일은 생각했다. 여기서는 후퇴하는 게 나을듯하다 하지만 이대로는 갈 수 없다. 라온을 뺏기느니 자신이 남는 게 나았다. 케일은 라온을 등 뒤...
바람이 산들산들 불어와 차가운 금속이 박힌 총상을 어루만진다. 구름의 찬 숨결이 닿을 때마다 다 죽어가는 상처는 지치지도 않고 뜨거운 피를 꾸역꾸역 토해낸다. 옷 언저리는 이미 피로 엉겨 붙어 원색을 알 수 없는 지경이요, 아득해져 가기 시작하는 눈앞은 희미해질 수 없는 어린 그날의 기억을 다시 재생시킨다. " 오, 빠...? " 그래, 그때도 딱 이런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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