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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부실 한가운데 동그랗게 모양을 만들어 앉은 사람들 사이. 유독 어두운 얼굴로 바르르 떨며 손가락을 꼽던 누군가가 끼익 열리는 문에 화들짝 놀라 엉덩방아를 찧는다. “뭘 그렇게 놀라십니까.” “뭐, 뭐야. 아카아시잖아.” 달리 들어올 사람이라도 있던 걸까. 모두의 눈에 그늘이 드리운 가운데, 단 한사람만이 쾌재를 부...
나는 너를 사랑했다. “근데 그게 뭐요?” “…….” “지금이랑 뭔 상관이신데요, 이 똘추… 님?” 불완전한 문장이다. 단어 몇 개 덧붙여서 오해의 여지 없는 사실적 문장으로 재탄생시키자면, 전생의 나는 전생의 너를 사랑했다. 그리고 그뿐이다. 아, 그렇군요? 반갑게 됐습니다. 형식적인 인사와 함께 악수 한 번 격하게 하고 그럼 이만, 깔끔하게 이별 멘트까...
(민현시점입니다.) 정말 숨겨왔던 건 나였다. 하성운. 성운이형은 예전부터 나에게 포메라니안이었다. 성운이형을 처음 봤던 건 반년정도 전, 고등학교 입학식 때였다. 그때 1학년은 필참, 2학년은 몇반만 강당에 모여 입학식을 진행했다. 나는 일찍 도착해 맨 앞에서 세번째 줄에 서있었다. 입학식 순서가 어떻게 됐더라… 새로 부임하신 선생님 소개, 교가제창, 언...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그냥 요즘 여기 아무것도 안올리는것 같아서...
그거 아나? 나는 너 때문에 많이 울었다. 인정하기 싫은 기억들. * 너는 그 긴긴 밤을 넘어도 내게로 날아오는 일이 없었다. 대체 누구에게 사랑을 속삭이는 걸까, 보면 너는 그녀에게 가 있었지. 그것은 당연한 것이다. 너는 나를 안아주지 않았고, 마치 어머니에게 사랑을 갈구하는 자식마냥 기다리는 내 자신을 인정하기 싫었다. 그것은 뒤틀린 자화상이었다. 또...
정신이 들자마자 떠오른 것.'죽더라도 의미 있게 죽을 거야. 저따위로 죽지는 않겠어.'어렸을 적 유독 강했던 한 아이가 한 말이었다. 나로서는 그 말이 참 우습게 들렸었다. 의미 있는 죽음이 어디 있는가. 죽으면 결국 다 저렇게 끝나는데. 그러니 최선은 늘, 죽지 않는 것이다. 죽으면 결국 아무것도 남지 않아.적어도 그렇게 생각했다.그리고 원래대로라면, 그...
피어스로건 피어스가 로건이 리무진 손님들한테 몸 대주고 있다는 사실 알자마자 리무진 다 부셔버리면 좋겠다 나중에 발견하곤 미친새끼 돌았냐고 절뚝거리며 피어스 조질 생각으로 다가가는데 뒤돌아있던 피어스가 갑자기 로건 쪽으로 몸 휙 돌리자마자 로건 멈칫하면 좋겠다 진짜 형용할 수 없는 분노로 일그러진 피어스 얼굴 보자마자 자기의 비밀을 알아버린 걸 눈치채는 로...
過ぎ去りし日々 振り返ることも出来ずに Everyday스기사리시히비 후리카에루코토모데끼즈니Everyday지나가버린 날들 돌아 보지도 못한 채 Everydayどれくらいまだ この道は続くだろうか?도레쿠라이마다 코노미치와 츠즈쿠다로-까?얼마다 더 이 길은 이어지는 걸까?カラダに 感じるリズム 鼓動 翼に 迷い助走に카라다니 칸지루 리즈무 코도- 츠바사니마요이죠소-니몸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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