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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 호시노엔 초등학교 출석부 [ 낙천적인 순수한 봄 ] 🎐 "그런가... 잘 되겠지~ 뭐 어때!" 그는 껄끄러움 하나 남지 않았다는 듯 특유의 헤실거림과 함께 낙관적으로 보이는 답을 넘겨 🎐 유즈키 하루 [柚木春 / ゆずき はる] 🎐 6학년 4반 성별 XY 키/몸무게150 / 40 외관🖊 너무 올라가지도 않고 쳐지지도 않은 눈꼬리와 입꼬리에는 항상 밝은 미...
간간히 그것들이 내는 짐승 같은 울음소리를 제외하고서는 고요한 밤이었다. 정말로 언제나와 같은, 그런 밤. 문명이 숨을 멈추자 밤하늘에는 별들이 가득히 떠올랐다. 그 풍경을 바라보는 것도 서늘할 만큼 아무 감상도 느끼지 못할... 죽은 자들의 밤. 그래, 감히 그는 스스로에게 죽음을 선고했다. 언제부터였는지, 그는 알지 못했지만. 복도를 배회하는 발걸음은 ...
고등학생 이동혁. 지금부터 이 편지 제대로 봐. 믿기지는 않겠지만 나는 10년 후 2027년의 이동혁이야. 어떻게 온지가 중요한 게 아니라, 네가 이 편지만 잘 보면 10년 전 죽은 황인준, 네가 살릴 수 있어. 방학이라고 비 맞으면서 놀던 너는 이틀 뒤에 몸살을 앓을 거야. 너는 또 찡찡대면서 인준이한테 와 달라고, 와서 손 잡아 달라고 할 텐데. 절대 ...
만약에... 정말 만약에 말이야... 어느날 세상이 거인의 세계가 되어버린다면... 너네는 어떻게 할 것 같아? [뉴스입니다. 2019년 러시아에서 바이러스 고론이 발생했습니다. 온몸에 부스러기가 나는 이 병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으며...] [뉴스입니다. 2020년 북아메리카 지역이 '좀비 바이러스'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사망...] [뉴스입니다. ...
#연극부_지원서 BGM ㅡ 작은 비단새야,저 비는 그저 찬란히 빛나는 얇디 얇은 빗방울인데... ㅡ 날개는 흠뻑 젖었구나. ㅡ - 아니요. 잘못 보셨어요. 저 빗방울은 태풍의 잔해라구요. - 가라앉은 날개의 비단새 - "..." "아마…" "모두가 잠긴다면 제 걱정은 없을거예요." -말은 그렇게 해도.- 이름 ROMIE : 로미에 일본 이름은 에츠로 지었지...
안녕하세요. 이몽땅이라고 하는 취미로 디자인하는 사람입니다. 혼자 사용하다가 그냥... 같이 써보면 좋을 것 같아 올립니다. 저는 굿노트 어플에 실제로 이 다이어리 양식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구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표지 먼슬리 위클리 데일리 PDF파일에는 각 한 장씩 들어가 있으며 자유롭게 추가 및 삭제하시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 (짠) 사용 예시는...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쇼타로는 이젠 제 자리가 된 익숙한 의자에 기대듯 깊숙히 눌러 앉았다. 라디오는 언제나처럼 시답잖은 이야기들을 떠들어 댔다. 성질 나쁜 고양이는 탐정 사무소 내부를 몇 번 배회하다가, 이내 지겨워진 건지 소파에 앉아 잠들어 버렸다. 창 밖에서 들어오는 따사로운 햇빛이 실내를 따뜻하게 데웠다. 그는 몇 번 눈을 깜빡이다가, 하품을 하고, 머리를 헤집다가, 다...
_ 반복 재생 * 등장하는 인물, 동네, 사건 등 전부 허구임을 명시합니다. * 트리거를 유발할 수 있는 소재가 있습니다. 15. 어느새 9월에 접어들었다. 여전히 더위는 세상에 미련 남아 떠나지 못했고 나는 새로운 시련에 던져졌다. 어머니가 위독하시대. 얼른 짐 싸렴…. 갑자기 엄마가 나타났다. 그것도 위독하게. 멀쩡한 모습으로 나타나도 벅찬데, 위독하게...
테런스 아이티스타는 겨울이 싫었다. 싫은 이유를 구체적으로 나열하라면 끝도 없었다. 테런스는 추위를 거의 타지 않는 체질이었으나 그의 부모는 그렇지 않았다. 열한 살짜리 아들을 두었음에도 아직 삼십 대 초반밖에 되지 않은 젊은 부부는 겨울 내내 한기에 벌벌 떨며 가볍거나 무거운 기침을 달고 지냈으니까. 그렇다고 겨울 내내, 하루 종일 벽난로를 태우기에는 생...
+ 칠석AU + 원작 세계관은 없습니다. + 대한민국의 칠석(七夕)은 음력이며, 2021년 올해는 8월 14일입니다. + 몹시 짧습니다. + 다 끝난 칠석을 기념하며. 직녀의 고백(告白). 후회하고 있어. 그때의 우리는, 맺어진 충족과 함께라는 달콤함에 눈이 멀어 모든 것들을 놔버렸지. 등을 돌리고, 눈을 감고, 귀를 막고, 오로지 우리만을 위해 보냈어. ...
- 짧습니다. - 베스타 본선 중의 어느 날 규혁은 연습실 벽에 기대 앉아 연신 오른쪽 발목을 주물렀다. 방금 전 춤 연습을 하다 발을 헛디뎠는데, 아무래도 접질렸는지 발을 디딜 때마다 통증이 느껴졌다. 운동화를 벗어보니 양말 위로도 퉁퉁 부어 있는게 보였다. 이래서야 연습을 이어가는 건 무리였다. 구급상자라도 가지러 가야겠지만... 다 귀찮았다. 규혁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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