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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의 기묘한 모험 2부+3부 동양풍뱀파이어 AU화+승, 화+DIO, 하몬센시모브 등장합니다 이 점 주의 03. 일본 북부 지역 어딘가. “이거야 원, 귀찮은 일을 떠맡게 되었군.” 하얗게 설원이 쌓인 숲에 한 남자가 지게를 진 채 서서 서신을 읽고 있었다. 곰과 같은 풍채의 그 사내는 고개를 가로젓고는 종이를 잘게 찢었다. 눈송이만큼 작아진 종이는 바람에...
등선한지 한참인 전전전대 무림고수 성현제와 선계에서 떨어져 평범한 무림인 한유진의 손에 주워진 어린 용 체인즐링. 도교&무협 짬뽕된 동양판타지 글입니다. 수박 겉 핥기 식으로 자료 찾으며 쓴 글이라 그냥 문외한이 쓴 글이겠거니.. 하고 봐주세요@.@ 퇴고x (문체가 맘에 안들어 나중에 대대적인 수정이 있을지 모릅니다 도요시절(挑夭時節) : 복숭아 꽃...
"… 그러니까 끝까지 대답해, 페레우스. 난 도통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르겠어." 제 대답을 들어야겠다는 그의 고집을 이해할 수 없었다. 이것은, 그래. 중요한 답은 아니다. 답할 수 없다 했지만, 답할 이유가 없는 것과 같았다. 그럼에도 지금 입을 여는 이유는…… 이 이야기는, 7년 전, 아니 이제는 10년을 더해 17년 전으로 넘어간다. '페레...
오랜만에 둘러앉은 가족은 작은 상을 꽉 채우고도 넘쳐 다들 조금씩 다리를 쪼그려야 겨우 한 상에 앉을 수 있었다. 매해 이런 기념일마다 새로 사야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좀체 가족이 한자리에 모일 시간이 많지 않아 늘 생각만 하고 넘어갔다. 그래도 내년이면, 큰 지출은 없을 것 같으니까 상 하나쯤은. 4명이 앉을 상에 6명이 옹기종기 모여앉은 밥상을 보며 진지...
*비스>펄 구도입니다 // 시크무레한 냄새가 머물렀다 유일한 광원인 용광로가 부글거리는 소리를 조용히 울리며 끓어오르고 있는 공방 안 그 쨍한 적색의 빛을 뒤로 두 젬은 어슴푸레한 어둠 속에서 서로를 마주하고 있었다 오래간 정적이 자리했다 펄은 저도 모르게 숨을 삼켰다 그저 부탁을 하나 했고 그에 대한 답을 기다릴 뿐인데 어쩐지 긴장감이 느껴졌다 어두...
남준이 서류 가방을 들고 비서실로 들어오자 비서실에 앉아 있던 비서들이 일어나며 가볍게 인사했다. 본부장 비서의 다녀오셨냐는 말에 남준은 비서의 책상에 가방을 올려놓고 안에서 꺼낸 서류를 건넸다. "이 서류 한 부 복사해서 법무 팀에 전해서 법적으로 문제없는지 확인 해 달라고 해 주세요. 이왕이면 최대한 빠르게 그리고 대외비 입니다. 도장 찍어서 팀장한테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가주 백진하는 신경질적인 시선으로 문을 쳐다보았다. 문밖은 아무런 미동도 없이 몇 시간째 조용해 이제는 지칠 만도 했지만, 가주는 속이 끓어 쳐다보지 않을 수 없었다. '강력한 힘입니다. 저를 비롯해 이제껏 태어났던 예언자라고 떠들어대던 것들과는 차원이 다르죠. 그 아이는 오직 사실을 봅니다. 그 아이의 입을 통해 나오는 모든 것은 현실이 될 것입니다. 혹...
[호쿠안즈]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 w. 사츠키 숲속에 사는 안즈 x 길잃은 왕자 * 주의* 마지막 쯤 호쿠안즈 2세가 나옵니다. 온통 푸른색으로 뒤덮여있는 우거진 숲 중간 쓰러져있는 사람이 있었다. 새들이 지저귀는 소리에 깬 한 소년은 주위를 둘러보다가 고개를 올려 나뭇잎들 사이로 보이는 맑은 하늘을 바라보았다. "여긴 어디지.." "일어나셨어요..?" 소...
* 집에서 게임하느라 알림음이 울리고도 한참이 지나서야 문자 보게 된 정국, 내용 확인하고 픽 비웃더니 눈 하나 깜짝 안하고 다시 휴대폰을 엎어놓았음. 그깟 전화 좀 안 받았다고 열 좀 받았나본데, 알게 뭐야. 안 가면 지가 어쩔건데? 가볍게 무시하며 하던 게임 계속했음. 그날 밤 10시, S호텔 2210호 안에서 석진이 소파에 앉아 턱을 괴고는 팔걸이 부...
그대만큼 사랑스러운 사람을 본 일이 없다 그대만큼 나를 외롭게 한 이도 없다 이 생각을 하면 내가 꼭 울게 된다. /편지, 김남조
*Do Not Repost* 브이앱에서 지민이가 코가 부었다는 이야길 시작으로 짧게 해주었던 꿈 이야기가 너무 귀여워서 그리게 되었는데 사실 전개도 제멋대로고 정말정말 짧습니다..^그냥 지민이가 해준 말만 그대로 그렸어요..ㅎㅎ 그래서 뭔가 휙휙 지나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지만양해 부탁드려요🥺 트위터에만 올리다가 포타에는 또 처음 올려보는거라 뭔가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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