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설산밀실 세션카드는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아리가또 쿤님! 번역 및 공개 배포 허가를 받은 픽시브 메세지입니다 원 라이터 : 미하라 님 (@mihara_wiz)공개 시 명기해달라 하신 조건 상업이용 금지리플레이의 유료공개 및 동인지 제작 금지 무료이더라도 동영상이나 리플레이 등 2차창작 전반 제작시언제나 이렇게 해달라 부탁하셨습니다. 원 시나리오 등재 ...
누명 w.도께비불 <이야기 중에서> "난 다시 올거야. 너의 목숨이 끊기기 전, 살고싶다면 나를 간절히 울려. 그럼 내가 갈 거야. 하지만, 지금 이 순간이 끝나면 넌, 날 기억하지 못할 거야." 아주 어두운 곳 나는 그를 울렸다. - 첫 슙진작! 기대해 주세요!
좀 예전에 그리려고 노트에 슥슥 그렸지만 그릴시간이 없어서 올립니다...똥싸다 끊긴것처럼 끊깁니다..뒷내용 그리기 싫어서 안그렷어요,,,,,,,,,그냥,,,,,재밋게 봐주세욥 즐거운 추석 보내세욥///
*검은 배경으로 감상 바랍니다. 두고 봐. 내가 말했다. 두고 보자는 사람 중에 진짜 무서운 애 없더라. 걔가 말했다. 그래? 내가 말했다. 그것도 두고 보자. 걔는 픽 웃었다. 그런 말들이 무섭지 않았던 이유는 걔들이 두고 보자는 말을 진정 무섭게 생각하지 않아서였겠지. 나는 생각했다. 분에 못 이겨서 눈물을 훔치며 선언하는 두고 보자는 말이면 뭐든 되는...
해, 행운...이라고 부, 불러도 괜찮..으려나요.. 지독히도 의구심을 머금은 말투. 말은 여전히 미약하게 흔들리는 채 확신을 하지 못하고 그 안에 담긴 의미마저 흔들린다. 손 끝은 어느새엔가 다른 손 끝을 툭툭 건들여보이며 불확실함을 더욱 가증시켰고, 시선은 갈 곳 잃어 허공을 응시하다가도 눈 앞의 상대를 응시하는 등 난잡하게 흩어지고 뭉쳐 다시 산개하듯...
- 통판전 '전하고 싶은 이야기'와 중독법에서 판매했던 실낙원 입니다. - 뱀파이어 au로 흡혈귀 김독자와 인간 유중혁이 나옵니다. - 주의 문구는 어... 사망비스므리한거 요소, 폭력성 정도입니다. - 전독시 초반 읽을때 기준 캐해라 지금이랑 다를 수 있음 49000자 히쿠님의 대천재 실낙원 연성도 봐주십셔ㅠㅠ https://twitter.com/hayu...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 캐해석 오류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 캐붕이 조금 심할 수 있습니다. ※ 원작의 스토리를 따라가지 않는 날조 가득한 글입니다. 감안하고 감상해주세요. 시체더미 속의 어린아이가 비명 질렀다. 곧 자신마저 죽어버릴 것을 예감한 것도 같았는데, 그렇다고 해서 거부하고 싶은 것 같지도 않았다. 차라리 죽기를 바랄 만큼이나 끔찍한 곳에서. 하지만 아이는 결국 ...
욕망이 가득한 글 시날 약스포가 있지만 욕망만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낙서퀄 엔딩 부분도 그리고 싶었는데마지마 기력이 다해서...(?) 마지막에 기억 잃어서 멀뚱멀뚱해지는 오소마츠가 기여웠습니다. 좀더 스담스담해주고 싶었는데 시간도 그렇고 해서 빠르게 진행해버렸습니다(아쉽) 카라마츠가 이번 시날 초반에 와스레로빔 맞고 내내 몸도 맘도 야칸 아이가 되어서 저는...
크롭컷은 썸네일용. 성씨 만날때 마다 옷이 찢어지는 송이란 얘길듣고 (일부러다!) 미드나이트 나이스가이풍으로 자꾸 떠올라서 그릴수밖에 없었다예요 송실장님 옷 찢어진김에 반송보낸 맞춤정장 입어주세요... (미드나이트 나이스가이 하는법↓) 본래 미드나이트 나이스가이는 주변의 도움이 필요하지만성씨는 수색자의 사슬만으로 가능하네요...
"잘 잤어?" 일어나서 깼더니 네가 내 앞에서 잘 잤냐고 인사해주는 게 얼마나 기쁘던지, 학교에서 자다 일어나면 늘 피곤하고 더 자고 싶고 기분이 별로여야 하는데. 네가 그 말을 했을 땐 평소와는 다르게 기분이 좋아서. 왼쪽을 돌아보니 네가 있었고 그냥 창문 밖에서 들어오는 햇빛이었는데 그 햇빛조차 너를 빛나게 한 것 같아서. 그래서 네게 예쁘다고 했는데 ...
남자는 벽에 등을 기댄 채 조용히 앉아있었다. 초점 없이 허공을 응시하고 있는 눈빛과 간헐적인 한숨 소리를 제외한다면, 그는 그다지 생자의 온기를 품고 있다 여겨지지 않았다. 달빛이 흐릿하게 그 얼굴을 비추었다. 쯧, 소리 나게 혀를 차보았지만 남자는 들은 기색조차 내지 않았고, 소년은 그 모습을 못마땅하게 바라봤다. 반역자 주제에 꽤나 멀끔하시네? 툭 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