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바다로부터 흰 죽음이 상륙했다. 흰 죽음이 발 딛은 자리에는 땅에서 비롯된 모든 것이 새하얗게 부스러졌다. 격렬한 통증과 갑작스러운 구토감이 찾아오고, 그러고는 곧 숨을 쉬지 못하다가 쓰러져 목숨을 잃는다. 환자의 몸에 특히 얼굴에 생기는 새하얀 반점은 으레 죽음의 조짐으로, 그 조짐이 보이면 주변 사람들은 도움과 동정을 거두어들였다. 병이 발각되는 순간부...
[공룡님의 히든규칙 -네더의 별-의 규칙이 없는 세계입니다. 생존일지에 대한 수많은,정말많은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엔딩[if]자체를 바꾸었습니다. 본 스토리를 보고싶으시면 공룡님,각별님의 생존일지 마지막화 영상을 봐주세요. 유혈묘사가 있습니다. 주의 부탁드려요.] 그럼 재미있게 봐주세요! 탁탁.타다닷.탁. 코마와 공룡이 손을 잡고 안그래도 무거운 가방과 ...
[차영의 병실 안] 여전히 차영은 깨어나지 못한 상태다. 빈센조가 한국을 떠난지 9일째. "홍변호사님 이젠 일어나셔야 할텐데....." "에휴..." 주성이 한숨을 내쉰다. "사무장님!" "저희 왔어요~!!" "홍변호사님은 좀 어떠세요?" 금가 프라자 식구들이 차영을 보기 위해 병실로 찾아왔다. "그냥 그렇죠..뭐..이제 곧 깨어나실거에요^^!" 주성은 괜...
거위는 죽을 때까지 호의 속에서 살아간다. -수어지교, 수어지교 라면서요 선생. 붉은 눈동자에, 피비린내 나는 즐거움이 스친다. 제 앞에 선 이의 표정이 구겨질수록, 언성이 높아질수록, 멱을 잡은 손아귀 힘이 강해질수록, 즐거움의 피비린내는 강해져만 간다. 그닥 넓지 않은 막사 안은 어느샌가 피비린내로 가득해져만 간다. -물이 열애설 좀 났다고, 물고기가 ...
아...맞다...여기 도쿄지... 한달뒤 히나타는 한번씩 미야기에서 일찍 일어나는 습관때문에 새벽에 일어났다. 오랜만에...배구하러 갈까...동내 코트장이 있으니까. 숨겨둔 배구공을 가지고 검정 후드티를 위에 둘렀다.새벽이어소 그런지 코트장은 비어있었다. 휘릭. 공을 한번 돌리고 위로 던져서 뛰어 치려 할때 무릎에서 아픔이 느껴졌다. 악...왜이래. 무릎을...
✔고타야가 양심없는 놈으로 나올 수 있음 ✔약간 쌉쌀함 ✔브금... 틀고 읽어주셨으면 해 꿈결같은 달콤한 봄이었다. 하얀 비단이 깔린 길 위를 걷는 봄날의 신부는 고타야가 생각한 만큼 아름다웠다. 신부의 얼굴에는 하얀 베일이 드리워져 있었지만 고타야는 잔뜩 긴장한 얼굴임을 알아볼 수 있었다. 고타야는 손을 떨지 않으려 노력했다. 꿈에서조차 남몰래 상상하던 ...
악마 x 드림주 단편소설 5월부터 업로드 "그 악마에게서 벗어날 수 없다. 완전히 망가진 일상 속에서 난 문란한 취미와 그날의 실수를 뼈저리게 후회하고있다." - 렌고쿠 쿄쥬로 "악마가 전하는 이 쾌락에 난 저항없이 삼켜지고 있었다. 그는 타락해가는 날 끝없이 탐하고 있었다." - 우즈이 텐겐 "그는 인간보다 더한 욕망에 사로잡혀 있는 굶주린 악마였다" -...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