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나는 네가 행복하길 바래 진짜로. 그러니까 민주야. 나같은 애보다 더 친구같은 친구 만나. 나 없어도 돼 너. ... 그리고 너 해보고 싶은 것들도 많을 거잖아? 또.. 할 수 있는 일들도 많고.. 나는 너랑 오래 함께할 수 없다는 거 너도 알잖아. 앞으로 네 인생 살아. 그리고 새 친구 사귄 거 정말 축하해. Daydream on my way 김민주가 권...
18년 내가 너랑 술 마실 때마다 얘기했던 그 사람.. 사실 세훈이야. 내가 좋아하는 사람 세훈이야. 내 18년 지기 오세훈. 이게 우정이 아니라 사랑이 맞을까? 친구 간의 질투 뭐 그런 건 아닐까? 대학교 1학년 때까지만 해도 그런 식으로 고민을 했었던 것 같아. 나는 내가 세훈이를 좋아한다는 사실이 믿기지가 않았고, 믿고 싶지도 않았거든. 그래서 다른 ...
“인어공주를 만나러 갈거야!” 라고 순진했던 형이 말했다. 그때 당신은 어떤 기분이었나요? 윤랑은 그 질문에 냉랭한 눈빛을 보였다. 처음으로 디즈니의 인어공주 애니메이션을 봤던 날, 윤악은 언더더씨의 후렴구만을 반복해 부르며 바다로 달려갔다. 멀리 나가면 인어공주를 볼 수 있을거야. 그리고 난 멀리멀리 헤엄칠 수 있으니까 꼭 만날 수 있겠지. 해변에 도착해...
[중성화]*인간×인수물 [오징어랑 데이트 갈거면 선물 사와] [일반인×아이돌 소꿉친구au] [너 그때 왜 나한테 키스했어] [책 읽는 남자] *와낫님의 갓 책 인용입니다 *대중적인 연애소설이 뭐가있을까 한참 고민했음... [방치플] [얼음이 녹으면] [축제 무대 뒤] [메이드복...이 그리고 싶었음] [도시소년 김독자×시골소년 유중혁] [악몽] [럭키스케베...
잠에서 깨어났을 땐 얼마나 오랜 시간이 지난 건지도 구분이 되지 않았다. 몸이 무거운 돌덩이에 짓눌린 것처럼 아파서 한동안은 움직일 수가 없었다. 꿈을 꾼 것도 아니었으나 지독하게 억눌린 기분이 좋지 않았다. 내가 왜 이러고 자고 있더라. 뭘 하다 잠이 들었지. 그렇게 생각하다 보면 뭉게구름처럼 떠오르는 얼굴이 괴로워 미간을 좁히며 울음을 참아야만 했다. ...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흠 없이 자연스러운 이별을 맞이한 이들은 언제 만나도 이별 바로 그 직전의 순간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나이가 들고 살아온 가치관이 다르고 그래서 말을 할 때마다 불편함이 신발에 박힌 작은 돌처럼 걸리적거려도 어렵지 않게 서로의 사생활에 침투하고 관여하고, 그러다가 어쩌다 뜻이 맞는 주제가 입에 오르면 신나게 떠들어대기 마련이다. 불편하다, 불편하다, 라는...
찬 기운이 바닥을 얼렸다. 주머니에서 잠깐 꺼낸, 핫팩의 열기를 품은 손 주변으로 김이 서리는 걸 보면서 남준은 며칠전 보았던 디즈니 애니메이션을 떠올리며 큭큭 웃었다. 괜히 입김을 허공에 내뿜다가 작게, 아아아아, 하고 정령의 부름에 답하듯 목소리를 내본다. 재밌다. 우습기도 했지만, 여튼 저 자신의 모습이 퍽 웃겨서 또 그냥 큭큭 웃었다. - 안춥냐 '...
석우는 한참이나 잠이 들지 못하고 곤히 자고 있는 찬희의 등을 쳐다봤다. 그리고 오늘 학교에서 마주쳤던 이 등을 다시 떠올렸다. 이유는 알수없었지만, 집안의 찬희와 집밖의 찬희가 석우를 대하는 태도가 확연히 달랐다. 물론 집에서처럼 밖에서 하기를 바라는 건 아니였다. 그래도 쳐다보고 웃어줄수는, 아니 인사라도 제대로 해줄수는 있지 않은가에 대한 불만이었다....
또, 김태형이었다. 야자를 마치고 차를 타고 집으로 가는 길, 집에 거의 다 와갈 때쯤 정국의 눈에 들어온 인영에 정국의 눈이 찌푸려졌다. 여기서 내려주세요, 걸어갈게요- 어디가 또 아픈건지, 술에 취한건지, 비틀거리며 걷는 그 뒷모습에 정국이 작게 한숨을 내쉬며 차에서 내렸다. 차가 멀어져가고, 정국은 주머니에 손을 넣은 채 태형과 거리를 유지하며 천천히...
1. 어제 저녁에 채원은 전 여자 친구였던 민주한테서부터 이별을 통보받았다. 그것도 비 오는 날에. 너는 무슨 이별 통보를 파전에 막걸리 먹으면서 하니. 그 말이 목구멍 끝까지 차올랐다가 이내 삼켰다. 그게 화근이었을까. 정신이 되돌아왔을 때는 이미 민주는 자리를 떠나고 없었다. 채원은 덤덤하게 이별을 받아들이고는 혜원과 예나를 불러 토할 때까지(뒤처리는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