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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작품의 모든 권한은 원작가이신 Hidari님께 있습니다. *원문 주소 : https://archiveofourown.org/works/20632439/chapters/48993998 *2챕까지 전루트 스포 있습니다 *진짜 좋아하는 소설이라 번역을 시작하긴 했는데 글이 정말정말 길어서 다 끝낼 수 있을지는 모르겠어요... 그래도 개인덕질차원 + 작품홍보차원...
모든 문의와 신청은 https://open.kakao.com/o/s1mG8XQd 오픈채팅으로 해주세요. 모든 작업물에 대한 저작권은 닷새(@cm__meuing)에게 있으며 추가금 없는 상업적 이용은 금지합니다. 슬롯 ○○○○○ 예약 - ▶ 작업과정 신청 > 견적확인 및 입금 > 선화 후 컨펌 > 채색 > 작업물 전달 (기본 타입 인물 ...
드라마 안 봐서 스토리 잘 모름 대충만 앎 그렇게 떠났다. 이게 마지막이 아닐지라도, 서로의 기억에선 마지막이 될 수도 있는 그런 이별을, 할 수밖에 없었다. 날고 싶었다, 날아오르고 싶었다. 언제나 그런 꿈을 꿨다, 어떤 식으로든 방법을 가리지 않을 자신이 있었다. 아무렇지도 않을 자신이 있었다, 나에겐 남은 게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이별이 이렇게 힘들 ...
*1차 합작물을 받아 그 내용을 잇는 2차 합작으로 참여 했습니다. 글을 읽기 전 1차 합작물을 먼저 봐주시면 내용 이해가 수월합니다! 1차 합작물 https://twitter.com/doublenekoneko/status/1497792786652807170?s=20&t=8Q1vNo1ePg7wcnAhyjTw8w 더블페이스 합작 https://post...
굴러들어온 가이드 입니다 7 W. 달보라 자신의 가이딩을 얻으려고 애쓰던 때는 언제고 이제는 여주에게 돌아서 버린 석진과 남준, 윤기의 모습을 떠올린 화연은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화가나서 손에서 피가 날정도로 주먹을 꽉 쥐면서 분노를 삭혔다. BTS팀은 남준과 윤기가 폭주를 격기도 했고 임무도 그래도 잘 완수했고 무엇보다 여주가 들어오고 아직 휴가를 받은적...
"청소하는 일은 정말 즐거워. 깨끗해진 거리를 보면 자랑스러운 기분이 들지. 내가 이런 일을 하는구나~ 하고 말이야." 그 말을 들은 모험가는 대단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지나갔다. 당신 같은 사람이 있어서 세상이 완전 더럽지 않은가 봐요! 남자, 환경미화원은 웃었다. 긍정이라고 어림짐작한 모험가는 그대로 그 길을 떠났다. 모험가가 지나간 뒤에도 미화원은 웃고...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한섭 기준 메인스토리 5.5까지의 스포일러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괜찮으신 분들만 열람을 부탁드립니다. 영웅을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포기했던 어느 사내에게 하나의 작은 생명이. 개요 안녕하세요, 사자님이 수정공(그라하 티아) 천사님을 모십니다. 모심글을 수정해 새로 올리니 관심 있으신 분들께서는 글 하단 오픈채팅방으로 모심표와 함께 찾아와주신다면 감사드리...
나는 가끔 내가 죽고 난 후를 상상한다. 나를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있다면 과연 누구일까- 어렴풋이 그려질 뿐 세세하게 떠올리기란 쉽지 않다. 누군가의 비보 충격적인 소식이겠지만 그리 오래 가지는 않을 것이다. 일생에 한 순간이라도 날 떠올리는 사람들이 존재 한다면 과연 나의 삶은 가치 있었다 할 수 있나, 무의미한 삶을 살고 있는 것 같은 현재의 나는...
손책은 전장에서 저와 나란히 달리는 주유를 좋아했다. 앞뒤를 뒤덮고 있던 적군을 뚫고 나아가다 보면 어느 순간 몸 안에서 뭔가 뜨겁고 근질거리는 기운이 터졌다. 그 폭발하는 기세에 취해 정신없이 달려 나가다 문득 사위가 조용해졌다는 것을 깨닫고 두리번 거리면 반드시 제 옆에는 주유가 있었다. 아무 말 없이, 마치 한 말을 탄 것처럼 말발굽 소리까지 맞춰 달...
탁자 위에 올려두었던 휴대폰 진동이 울렸다. 아, 또야. 또 동창회 한다는 연락이다. 이 메시지를 보내는 놈이 내 친구만 아니었음 진작 차단했을 텐데. 가볍게 무시하고 일하려는데 전화가 온다.
눈을 뜨자 익숙한 천장이 보인 인준은 안도의 한숨을 쉬었다 어제 이동혁과 헤어진 뒤로 집밖을 나오지 않고 박혀만 있다가 나재민에게 강제로 붙들려 술집을 갔던 건 기억하는데 술을 진탕 마신 뒤로 필름이 아주 제대로 끊긴 탓에 익숙한 천장을 보며 집에 잘 도착했다는 사실에 안도를 한 거였다 황인준은 이러니 저러니 해도 친구 좋다는 말이 이런 건가 생각하며, 술...
- 좋은 새는 나무를 가려 깃드니, 현자는 명군을 만나야 백가지 계책을 실행할 수 있는 법. 곽가가 막사 바깥을 바라보다 문득 말했다. - 제가 남으로 간다면, 필경 목숨을 부지하지 못할 테지요. 조조가 웃으며 물었다. - 북쪽의 끝에서 남쪽 운운하느냐. 봉효? - 그야 이 한걸음 역시 남으로 가기 위한 것이니까요. 그리고 오늘 밤은 달도 기이하게 밝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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