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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카와 토오루 x 이와이즈미 하지메 "이와쨩, 밖에 눈 내리는데? 첫눈이야!" 오이카와가 호들갑을 떨며 나를 불렀다. 하지만 난 감정이 메마른건지, 별 생각이 들지 않았다. "쿠소카와, 첫눈은 1월에 벌써 내렸어." "이와쨩은 감정이 메말랐어!" 감정이 메말랐다고 투덜대는 오이카와를 배구공을 날려 응징해주고 다시 창 밖을 바라봤다. 하얗게 떨어져서 바닥에...
제가 백 년을 살고 당신이 천 년을 산대도, 제가 천 년을 살고 당신이 만 년을 산대도, 제가 만 년을 살고 당신이 백만 년을 산대도 당신 마음속에는 단 한 순간도 내가 없겠구나. 가끔은 그런 생각도 듭니다. 당신에게 저는 언제나 싫은 녀석이고, 저는 그것에서 벗어나려 노력하지도 않지만, 가끔은 그것이 조금 쓰라린 것입니다. 그래도 솔직히 말해, 언제나 수...
#모바일로 원고를 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다수의 오탈자가 존재하오니 너그러운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립니다..! #5화는 스토리상 자를수가 없어서 많이 길어졌습니다... 쉬엄쉬엄 봐주세요. 감사합니다 8ㅁ8 무언가에 크게 얻어맞은 듯, 나는 수화기를 내려 놓을 수 없었다. 죽지 않았다고…? 그 말을 끝으로 수화기에서는 뚜뚜 거리는 소리만 고막을 때릴 뿐이었다. ...
일갈하여 병사를 쫓아보낸 후에 소경염은 한동안 길을 잃은 어린아이처럼 그 자리에 서 있었다. 그는 제가 보내왔던 지난 여정을 생각했다. 재해를 입은 이에게 은자를 털어주는 것이 아깝지 않았어도 머물러 그들을 지켜주지는 않았고 험난한 산세에 지칠 때에도 한번 쉬어가려고 생각한 적은 없었다. 우직한 소처럼 제 임무를 따라 발걸음을 옮긴 것의 절반은 오기였으나 ...
팬텀은 눈을 떠서 제 옆에 창문에서 들어오는 밝은 햇살에 살짝 인상을 찌푸리다가 가만히 눈을 깜빡거렸다. 일어난 지 얼마 안 되어서 그런지 정신이 멍해지는 기분이었다. 그렇게 개운하지만은 않은 아침인 것 같아 팬텀은 하얀 천장을 멀뚱멀뚱 바라보다가 살짝 고개를 돌렸다. 여전히 새근새근 잠에 들어 있는 제 연인을 바라보면서 팬텀은 저도 모르게 웃음을 지었다....
* 꿈왕국에서 파일과 스티커와 요정석 쿠폰을 나눠준다고 하길래 오늘(2월 10일) 블리자드를 뚫고 다녀왔다. 졸려뒤져버릴 것 같다..존나 온몸이 피곤함..하지만 후회는 없다..!! * 그리고 요정석 랜덤 쿠폰 결과 : 5개. * 블리자드의 결과 = 5천원. 한세건은 지금 좀 미칠 것 같았다. 그러니까, 정말로 좀 미칠 것 같았다. 이게 무슨 소리냐면…. "...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하루만 20XX년 2월 6일, 이와이즈미 하지메가 졸업식을 하루 남기고 교통사고로 죽었다. 1. 순식간이었다. 나를 밀치고 그 앞으로 막아선 이와이즈미가 차에 부딪혀 볼품없이 나뒹굴어진 것은. 대형차도 아니었다. 중형차, 그 이하의 크기를 가진 차였다. 그런데도 왜, 어째서 너는 미약하게나마조차도 눈을 뜨지 못하는 거야, 이와쨩. 2. 마음을 추스르지도 못...
태어날 때 부터 나에게는 주홍글씨가 붙어있었다. "저주받은 아이"라는 표식이 어딜가든 항상 따라다녔다. "어머 저 애가 그 아이예요? 소문대로 음침하네요..." 늘 듣는 말이였다. 음침하다, 재수없다, 짜증난다. 이제는 익숙해진 수식어들이였다. 그렇게 자그마치 19년을 살았다. 평생 지금까지처럼 혼자 살 줄로만 알았다. 그 날은 마을에서 축제가 있었던 날이...
"이번이 벌써 74번째야." 그가 작은 한숨을 쉬며 중얼거렸다. 평소에는 카페인을 입에 대지도 않는 그였지만, 요즈음 들어서 제 손에 들린, 꼭 맥주를 담을 것 마냥 터무니 없이 큰 머그컵에는 거의 검정에 가까운 갈색의 액체가 지독하게 쌉싸름한 향을 흘리며 금방이라도 넘칠 듯 담겨있었다. "뭐가요?" 두 목소리가 겹치면서 동시에 질문을 던져왔다. "하나.....
9일차 : 머그를 부르는 샌드위치 U^ㅅ^) - 마을 사람들이 강아지 머그 찾기에 대한 실마리를 가장 마지막 번호의 것만 갖다주기 시작 - 퀘스트 망한 것인가 불안해하며 공략 검색 : 실마리 모두 모으지 않아도 샌드위치만 만들면 OK라고 함 - 머그를 부르는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 머그가 배고플 떄 샌드위치를 주면(양파가 들어간 샌드위치 먹어도 안죽는다 헐...
동대문 부자재상가에 다녀왔다. 오늘 쓴 것.. 나사형 귀찌와 십자가 참, 제멋대로 진주들, 오링, 9핀, 니퍼와 오링 벌리는 반지, 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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