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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Cruel Summer TALK! : Instagram 박여주 비계 팔로워 리스트 현황@nosenose (박여주) : 노세노세 젊어서 노세@babygangagi (이강인) : 아기강아지@underwoman (하윤지) : 하여자@leeparkkim (이정은) : 김이박이 이김박 이박김으로 바뀌는 그날까지@nobabyeslave (막내) : no baby ye...
*화이트 모드 권장 *화이트 모드로 읽으신 뒤 다크 모드로 읽으시면 숨겨진 문구가 드러납니다. 조리부 여러분의 노고에 언제나 깊은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1987년 호텔 비다가 설립된 이후 오래도록 자리를 지켜주신 이준희 조리부서장, 그리고 이준호 주방장. 고객의 요청을 세심하게 반영한 요리를 만들 수 있는 요리사는 두 분뿐이리라 사료됩니다. 앞으로도 주방...
- 이런 답답하다 못해 숨이 턱턱 막히는 기지에서 발 한 발자국만 떼면, 덥다 못해 녹아내릴 듯한 뜨거운 날씨가 지속된다. 이게 우리가 원하던 결말이던가? 그렇다, 우리의 행동 결괏값이잖아. 우리가 일컫던 인류 멸망은 이미 끝나버렸다. 이 세상엔 당신들이 말하던 구원 따윈 없었다. 지구의 평균온도는 이미 5도가 올랐다. 이제 멸망의 지구에서 제 주변 사람들...
회사 건물을 나서자 기다렸다는 듯 대기하고 있던 차에서 내린 이가 성큼 걸어와 차 문을 열었다. 기다란 몸이 그 안으로 들어간 것을 확인한 그가 부드럽게 문을 닫아 운전석으로 돌아왔다. 출발하겠습니다. 백미러를 통해 원우의 모습을 확인한 그는 눈을 마주칠 새 없이 시선을 거두었다. 뒤늦게 백미러 너머로 보이는 얼굴을 잠시 보던 원우도 곧 시선을 창밖으로 돌...
“내가 미안해. 진짜, 진짜 잘못했어.” 제게 잘못을 비는 그를 가만히 바라보면서도 굳은 표정은 풀릴 줄을 몰랐다. 차가운 대리석 바닥에 무릎을 꿇고 납작 엎드려 사죄하는 그를 용서하고 싶은 마음이 들지 않았기 때문이다. “내가… 내가 정말 뭐든 다 할게.” 사랑하고 싶은 마음은 여전했지만. [민원] Bone Head Play (본헤드플레이...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짝사랑은 다이빙 같은 것이다. 요란한 물보라 같은 예고는 없다. 조용히 마음을 뚫고 빠져든다. 정신을 차리고 보면 그 사람이 이미 마음속 깊이 박혀 손을 쓸 수가 없다. 짝사랑은 그런 것이다. Dive into Me w. 익명 매튜 민규 킴은 행복하다. 잘생겼고, 부자고, 친구가 많으니까. 민규의 부모는 일찌감치 아메리카 대륙으로 건너온 이민자다...
이 글에는 죽음, 폭력, 사고에 대한 요소가 있습니다. “방금 그 말 취소해.” 입술이 터져 말하기도 어렵고 눈가에 멍이 들어 앞도 잘 안 보이면서도 귀는 또렷하게 들린다. 제게 하는 말임을 알면서도 아무 대답도 하지 못했다. 숨을 쉴 때마다 폐부가 아프면서 확 조여들어 숨이 가빠지고 입가에 비린 맛이 맴돌았다. 흐리멍텅한 눈으로 그가 있을법할 곳을 ...
부제목: 너를 사랑하는 나에게 제1장 그 화가의 사연 - 너를 사랑하는 내가 그리는 세상 인간은 정말 간사한 동물이다. 민규는 그렇게 생각한다. 적응의 동물이라 불리는 인간은 간사하게도 편안함과 익숙함이 주는 아찔한 무뎌짐을 즐긴다. 그래서 민규는 그 익숙함에 대해서 그려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그 대상이 바로 원우였다. 목록을 하나 만들어보자. 민규는 어떤...
좋아해, 입 밖으로 몇 번이고 내뱉어도 이루어질 수 없는 진심이었다. 너를 사랑한다. 너를 좋아한다. 이 세상 아름다운 미사여구를 다 붙여도 표현할 수 없을 만큼 너를 사랑했다. First, last farewell / 너울 / 욱, 우욱, 전원우의 몸이 경련했다. 침대에 죽은 듯이 누워 있는 원우의 눈에서 눈물이 흘러 침대를 적셨다. 불현듯, 눈을 뜨고는...
“원우 형이 좋아하는 일을 하세요.” 민규의 말에 원우가 눈을 깜빡거리다가 베시시 웃었다. 어리숙하고 어색해 보이는 미소지만 그가 웃고 있다는 점에서 민규는 뿌듯하다는 생각을 했다. 내내 심란한 표정만 짓던 얼굴에 미소가 딱 떠오르는 것도 제법 예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미소가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기를 바랐다. “앞으로도 계속 응원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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