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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서동재와 이유안 그리고 황시목 [ 시목동재 / 동재유안] 39. 바깥의 소란스러움과 대조되게 차 안에는 조용한 정적만이 흘렀다. 시목은 동재가 하는 말을 이해할 수 없었다. 원래도 동재의 말이나 행동을 다 이해하기는 어려웠으나 지금 한 말만은 하나도 이해할 수 없었다. 당신은 어째서 곱씹을 시간이 필요한 걸까. “이해가..되지 않습니다.” 여전히 핸들에 얼...
11 Sept., 2001 친애하는 피츠제럴드. 편지를 못 쓸동안 여러 일들이 있었는데, 전부 괜찮아졌어. 다행이야. 넌 변하지 않았네. 퍽 안심이 되는 말이고. 내 최후를 보고싶다면, 바다로 오도록 해. 난 그곳에서 죽고싶으니. P.S. 매번 오는 데이지를 보아, 그렇겠지. 충실히, 델링 아렉시스.
6 May., 1998 친애하는 데이지. 웃긴 말이야.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더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거라고? 그건 확실히 틀린 말은 아니지만, -지금도 여러 인종의 사람을 보았으니.- 맞는 말도 아닌 걸, 데이지. 장담하건데, 호그와트가 내 마지막이었어. 널 알다가도 모르겠는 건 나도 마찬가지니 걱정말고.네 유일을 원하진 않았는데. 그 정도로도 감사히 받...
하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이상한 일입니다. 잠이 오지 않는 것은. 나 자신의 현재만을 걱정하고 미래 따위는 아랑곳 않던 내가 당신의 꿈을 궁금해하는 것은. 내가 모르는 밤의 하늘이 재미있고, 아침이 기다려진다는 것은. 견디지 않던 순간을 견디고, 호오가 없던 음식을 즐기게 된다는 것은. 나는 당신에게 드릴 대답을 오랫동안 고민했습니다. 유감이지만 나는 사...
WONDER WALL “왜 죽였어.” “글쎄. 그렇다면 너는, 왜 우리들을 죽이지?” “…….” 태형의 눈에 힘이 들어갔다. “죽여야 하니까.” 죽여야만 하니까. 나는 국가의 벽이니까. 태형은 양팔을 뻗었다. 방금전까지 물기둥에서 폭포수로 쏟아져 내렸던 물방울들이 태형의 주변으로 원과 같은 보호막을 만들어내듯 떠올랐다. 이내 그 동그란 물방울들은 날카로운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네 살배기 어릴 적이었다. 새벽 여섯 시마다 선명히 울리는 도어락 잠금 해제 소리에 경기 일으키다가도 내 손을 꼭 쥔 채 옆에 누운 이동혁을 보면 그냥 다 괜찮은가 보다 했던 때가 있었다. 부모님이 새벽 장사를 시작하시면서 나를 이동혁네 집에 맡긴 첫 날, 그러니까 내가 이동혁을 처음 본 날 나는 걔가 제일 좋아하는 파워레인저 담요를 덮고 천장만 하염없이 ...
#맛있는거 먹자고 꼬셔 가로등 핑계 이후로 늦으면 꼬박꼬박 연락 중 가슴 속에 삼천원은 늘 품고 살았어야지 천생연분 마침 또 현금이 없네 이정도면 날강도 수준 서이추 환영 좋아 자연스러웠어 갑분 퀴즈타임? 바선생 등장 서로이웃하기 참 힘들다 "김여주 괜찮아?" "정우야 역시 구하러와줬구나..." "어딨...뭐야 왜 이렇게 커? 사실 나도 못 잡아!" "그럼...
21 Apr., 2000 친애하는 매그너스. 너야말로 기억하고 용케 알아챘구나. 사진을 찍은지는 좀 되었지만, 당시 근처 마을에 도착하기도 했고 마법 우체국이 보여 겸사겸사야. 인어들은 자신의 모습이 남는 걸 별로 안 좋아해. 그 사진도 부탁하여 유일하게 찍은 것이니, 괜히 잃어버리지는 말고. 난 충분히 그들을 보아 사진은 필요없거든. 네가 호들갑을 떠는 ...
무더운 여름도 잠시, 이제는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이 되었음. 파릇파릇한 나뭇잎은 노랗고 붉게 물들었고 이제는 정말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10월이 되었음. 날씨가 점점 추워지자 너는 제복의 앞섬을 싸맸고 아침 보초를 서 있던 너는 나른하게 하품을 했음. 리바이와 사귄 지도 어느덧 7개월가량이 다 되었고 점점 서로에 대해 모르는 것이 없을 정도로 가까...
<Final Fantasy 14 기반 자캐 설정을 위한 100문답 : 기본 설정편 >입니다. 오너의 시점에서 써주시면 되며 스포일러가 있는 내용은 제외해주시기 바랍니다. 본 문답은 자캐가 전투를 주로 하는 모험가라는 설정을 기반으로 진행됩니다. 시점은 홍련의 해방자입니다. 재제작된 문답으로 이전 문답과 다른점이 있습니다. 제작자는 (@leop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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