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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미완성의 결말 : 1 Page *오메가버스 커다란 철문 앞, 긴장된 표정을 가지고 선 준면이 무거운 한숨을 내쉬었다. 이 문을 열고 들어가면, 얼마나 오랫동안 불행한 삶을 살게 될 지 예상하지 못했다. 이 세계에서 열성 오메가의 삶이란 그랬다. 일반도 아닌 열성 오메가는 가난한 집 안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 그래서, 열성 오메가로 발현이 되었던 열여섯 ...
‘너’라는 기억 : 4 Page “ 나랑 먼저 데이트하면 되지. ” 순간적으로 심장이 쿵, 하고 내려앉는 기분이 들었다. 조금은 커진 눈으로 뚫어져라 찬열을 보던 준면이, 먼저 시선을 피했다. 애써 뛰는 심장을 감춘 채, 몰래 쉼호흡을 했다. 머리는 모르는데, 심장은 알고 있는 무언가가 있는 것만 같은 느낌이었다. “ .....ㅁ, 뭐? 데이트? ” “ 어...
1. "야, 거기도 불판 갈아야겠다. 저기 사장님 지나가시네." 소주잔 든 채로 턱짓한 원철은 밥상머리에 있어서는 나름의 철학을 가진 편이다. 그 중 하나가 불판은 늘 깨끗하게 유지할 것. 부장님 하달 놓칠 리 없을 후임들이 너도나도 '여기요 사장님-'을 외치는 동안, 창준의 시선은 전혀 다른 곳으로 향했다.맞은편, 적어도 열댓명 건너 자리에서 홀로 술잔을...
말이 끝나기 무섭게 방 안에는 세훈의 페로몬이 가득 찼다. 그것은 명백한 유혹이자 본능을 건드려 침대 위에서 찍어 누르겠다는 경고였다. 준면은 코끝으로 스치는 세훈의 페로몬이 짙어질 때마다 목덜미를 베개에 비비적대며 헐떡였다. 잇자국이 심하게 난 목덜미가 마치 불에 덴 것처럼 화끈거렸다. "하아... 하아... 몸이 이ㅅ..... 앗," 세훈이 직접적으로 ...
"형~" "..." "사토시 형?" "아, 응. 왜 불러?" "뭐야, 요새 왜이렇게 멍해요?" "..아무것도 아니야." "아무것도 아니긴.. 자꾸 거짓말 할거예요?" "그냥 졸려서 그래." 오노는 잠시 멈칫하며 사쿠라이의 얼굴을 응시하더니 다시 아무것도 아닌 척 고개를 돌려버렸다. 그의 귀 끝은 새빨갛게 달아오른 상태였다. "..나 그릴게 좀 있어서 그러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머지...? 올리기싫은거마저 영혼까지 끌어모았는데도 이것밖에 안 되네요....어째서....... 진짜 넘 낙서라 언제 지울지 몲름..
“어마마마, 가화(假花)가 무엇이어요?” “그건 어디에서 들었습니까, 원자?” “대전 나인들이 서로 떠들며 놀기를, 중궁전 꽃은 가화(假花)요, 후궁전 꽃은 생화(生花)라 하였는데. 그들 중 으뜸은 이화(梨花)와 매화(梅花)라 하더이다.” 소자, 그것이 무슨 뜻인지 궁금하옵니다. 말을 끝낸 아이가 고사리 손을 곱게 모았다. 아직 어린 나이임에도 훌륭한 공수...
예전에 그렷던거.. 지금보니 애들진자 가냘프다 ㅋ
슬픔에는 이름이 없으므로 최연준이 잠에서 깨려는 듯 뒤적거린다. 나는 허리를 감아오는 최연준의 머리를 몇 번 쓰담았다. 곧이어 졸린 눈을 뜬 연준이 자신을 보고 있는 내게 툭 말을 던진다. 특유의 뭉개지는 그 발음으로. "우리 수빈이, 사랑해애." 그러고는 이내 눈을 감는다. 나는 그 애가 잠결에 한 사랑고백에 마음이 착잡하다가 작은 귓가에 공기 섞인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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