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빅스/다각]당신은 악령입니까? #01 ⓒ 2020. 연인 All rights reserved. 택엔 --------------------------------------- 세상에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기도 한다. 사람들은 이 기이한 일들을 듣고, 또 보며 하나같이 귀신의 소행이라고 입 모아 이야기한다. 그리고 지금, 현대에 살고 있...
[빅스/다각]당신은 악령입니까? #01 ⓒ 2020. 연인 All rights reserved. ---------------------------------------- 정택운 (가명 : 레오) : 사(死)자 "사자의 이름으로 명한다." "멸(滅)" 차학연 (가명 : 엔) : 수호(守護)자 "베리어 칠 테니까 내 뒤로 와!" 이재환 (가명 : 켄) : 정보...
“뭐야, 저 녀석, 왜 저렇게 노려 보는 거야!” 내내 퉁명한 표정이던 검성이 그렇게 외치고서야 법사는 저만치 떨어진 곳에서 이쪽을 바라보고 있는 인영에 눈치를 챘다. 인기척을 딱히 숨기고 있는 것은 아니었지만 이렇게 사람이 붐비는 곳에서 용케도 그걸 알아차렸다 싶다. 훈련 여부를 떠나 타고난 자질이 다른 녀석이긴 하지만, 이럴 땐 확실히 도움이 된다. “...
"A!R!GO!" 5천년이란 세월을 살면서 수많은 인간군상을 봐온 탓에 내겐 익숙치 않은 것보다 익숙한 것들이 차고 넘치며, 덕분에 어떤 감정을 느끼고 어떤 상황을 맞이해도 침착하게 대처할 자신이 있다. …딱 하나 빼고. "…뭐? 사랑고백? 너 그 말, 진심이야? 술마신 건 아니고? 어디 머리 다친 건 아니고?" "안 마셨고, 안 다쳤고, 진심이야. 고민과...
꿈이라고 생각했다. 많은 팬들이 이런 망상을 하곤 하니까. 지나친 망상이 꿈으로까지 그 자리를 옮긴 건 줄로만 알았다. 땀 때문에 이마에 늘어붙은 은색 머리칼을 후 불어낸 조규현이 어깨를 깨물기 전까지만 해도. "아!" 아팠다. 꿈이라면 느껴지지 않을 고통이 생생하게 느껴졌다. 어깨를 문 규현은 어느새 내 가슴팍을 지분대고 있었다. 어떻게 된 일이지. 어떻...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Good boy syndrome (착한 아이 증후군) Copytight 2018, Yiryu All rights reserved. W. 이류 [Yiryu] 지훈: 워누! 오늘 놀러 가는 거 안 잊었지?? 원우: 응.ㅎ 다른 애들도 마치는 대로 온다고 했어. 지훈: 난 원우랑만 놀고 싶었는데..ㅠ 민규: 절대 안 돼. 뭔 짓을 저지를 줄 알고. 지훈: 인간적...
"이 애는 제가 데려가겠습니다" "아 물론이죠. 그쪽이라면 얼마든지요" 덜컹덜컹 몸이 불편해 눈을 떠보자 나는 차 안이었다. 나는 묶여있었고, 앞에는 처음 보는 여자가 운전을 하고 있었다. 선글라스를 낀 채 여유롭게 운전을 하고 있는 폼이 꽤나 자연스러워 보였다. 누구지? 하는 순간 여자가 백미러로 날 힐끗 쳐다봤다. 나와 눈이 마주쳤다. "어 깼네?" "...
00. 타이타닉은 아름다운 영화였다. 순수한 사랑 이야기를 넘어서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영상미와 이야기의 흐름, 그리고 문학성까지. 문세평은 그 영화의 모든 것이 마음에 들었다. 처음 그 영화를 봤을 땐 울면서도 충격 때문에 한동안 움직이지 못했을 정도였다. 한 번만 더. 한 번만…… 더 보자. 그렇게 돌려보고 또 돌려봤던 것이 이제는 어느새 습관이 ...
남자는 여자의 물음이 실제로 자신에 대해 궁금한 것이 아닌 그저 대화를 끊지 않기 위함임을 알고 있었다. 여자는 자신의 의도를 남자가 알고 있으면서 굳이 대화를 이어나가는 것에 오기반 존중반으로 이야기를 듣고 있었다. 여자가 물었다."우리 언제까지 쉬는 시간이었지?""정각까진 시간 있어. 조금 있다가 다시 시작하자.""돈 벌어서 뭐할 거야?"물론 여자는 궁...
철저한 방관과 무시. 그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는 무감정. 복종과, 명령과, 상하관계. 잊어서는 안 됐고, 잊을 수 없는 그것들은 이미 뇌내에 각인되어 사라지지 않을 텐데. 나는 당신을 동정하는 걸까? 당신을 동정할 처지도 아닌 내가 당신을 동정한다고 하면, 비웃음만 당할 것이었다. 동정이 무엇인지 몰랐고, 동정을 해서는 안 되는 내가. 감히, 당신을…....
제가 각색단편을 쓰려하는데, 보고싶은 동화 있어요?ㅎㅎ 동화 각색 하려구영 ㅋ 갑자기 떠올라서ㅋ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