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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과 날조 주의 ※후원 x 섭명결이 왜 그렇게 섭회상과 각별한가에 대해 평소에 생각을 많이 합니다. 물론 섭명결이 도의를 중시해서 그렇다고도 생각하지만, 회상이에게 유독 무른 섭명결의 행동을 봤을때, 그에게 있어 섭회상은 뭔가 특별하지 않았을까 상상해보았습니다! 1편은 섭명결은 왜 섭회상과 각별할 수밖에 없었는가에 초점을 맞췄다면, 2편은 그럼에도 불구...
# AI가 점령한 세상이었다. 다양한 방면에서 범위를 점점 넓혀오던 AI는 이제 반려인의 영역까지 침범했다. "정말, 이걸로 좋아? 괜찮겠어?" "응.. 잘 만들었다.. 역시 육성재야.." 창섭은 슬픈 눈으로 웃었다. 몇 년 전 사고로 떠난 제 연인을 꼭 빼닮은 로봇이 커다란 박스에 예쁘게 누워있다. 눈을 감은 모습도 이렇게 닮았는데 전원을 켜고, 눈을 ...
부장님, 안녕.할 이야기는 누구보다도 많지만... 먼저 이야기하자면, 이건 부장님께도 건내는 인사기도 하지만 모두에게...그러니까, 여기 있지 않은 모든 사람들에게 까지도 건내는 인사야. 이번 여행... 슬프지 않다고 하면 거짓말이겠지만, 즐겁지 않다고 말하는 것도 명백한 거짓말이겠지.즐겁고 슬펐어.내가 이름을 부를수록, 점점 멀어지는 사람들이 점점 늘어만...
※ 애스크 요청으로 쓴 아주아주 짤막한 글입니다~ 아주 짧다고 말했슴다. 조용한 병원의 복도 끝에서 겨울은 천천히 허리를 굽혔다. 겨울의 앞에는 남편의 품에 안긴 아내가 숨죽여 울고 있었다. 어두운 새벽의 병원에는 여자의 울음 참는 소리가 잠시 울리다, 곧 그 소리는 강하게 터져서 온 병원을 울렸다. 정원은 저 멀리서 겨울의 뒷모습을 바라 보았다. 쓰러지는...
지금부터 저의 얘기를 들려줄까 합니다. 저는 그저 평범한 사내입니다. 아, 남자가 남자를 좋아하니까 평범한 사내는 아닌 건가요. 모든 평범한 사람들이 그렇듯. 저에게도 비범한 사랑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 생각에 밤을 온통 지새우던. 그사람 걱정에 잠 못 이루던. 그 사람의 꿈을 꾸다 깨어버린 새벽엔 달아오른 몸을 진정시키지 못해 끝내 온몸이 땀으로 젖어...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https://twitter.com/already_65/status/1293064120497917954?s=20 그림에서 +α 한줄? 두줄 정도... 사랑하는 너에게. 잘 지내? 나는 여기서도 잘 지내고 있어. 평생 같이 있기로 했는데 그러지 못해서 정말 미안해. 우리 아들 잘 부탁할게. 나 없다고 어디 가서 사고치고 그러면 안된다? 언젠가 우리가 헤어지게...
흩어지지 않는 매미소리, 느리게 돌아가는 선풍기소리, 멀어지는 웅성거림, 그리고, 낯익은 목소리 하나. 여름이었다. 길게 내리쬐는 햇살이 풍경을 비추고, 물감을 칠한 듯 파란 하늘이 구름과 드리우고, 불어오는 바람이 내 옷깃을 스치면 어렴풋이 풀내음이 났다. 그런 계절이었다. 누군가에게는 또 다시 돌아올 계절이다. 그리고 나에게는, 다시 돌아올 수 없는 계...
*해당 단편은 아름님의 연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글입니다. 아름님의 갓 아트: 황시목이 미국이 아니라 통영으로 간단다. 서동재는 아직 반이나 남은 담배를 툭, 땅에 던지고 구둣발로 비벼껐다. 담배가 맛이 없다. 원래 담배는 한 번 후련하게 뱉는 맛으로 피우는 건데 입이 쓰기만 했다. 회사 사람들끼리 갖는 담배 타임이라는 건 각종 정보를 얻는 데 유용했지만...
(힘이 빠지는 듯 엉망이지만 노력해서 한 글자 한 글자 꾹꾹 눌러 적으려고 한 것이 티가 나는 글씨로 맨 앞 장에 ' 스튜어트 이타루에게 ' 라고 적힌 여러 장의 수첩 낱장 묶음이 놓여있다. ) 이 탐색단에 내가 수첩과 필기도구를 가져오길 잘 했다고 특히 느끼게 되는 날이 오늘이네. 점점 정신을 붙들고 있기는 어려워지고, 머지 않아 나는 아스라이 저물 목숨...
너 를 나 에 게 바다 씀 03[진득하고 불쾌한] “감사합니다. 그럼 다음에 뵙죠.” “도련님, 도련님!” 일정을 마치고 나온 석진은 저 멀리서 황급히 달려오는 차 비서에게 시선을 주었다. 급하게 달려온 건지 숨을 거칠게 몰아쉬고 있었다. 하지만 표정만큼은 만개한 꽃처럼 환했다. 서류를 읽었구나. 석진은 그렇게 생각하며 옅게 미소 지었다. “서류 확인했습니...
🌹 나리의 작은 세상에 사는 빛나리와 그 세상에 멋대로 들어온, 나리에게 가장 빛나는 존재인 너에게 네게 필요한 존재였으면 했다. 그 기쁨이었으면 했다. 네게 필요한, 그 마지막이었으면 했다. / 조병화, 남남 평소와도 같았던, 네가 나에게 늘 해줬던 '그 말'이 유달리 왜 그 날만 내게 크게 다가왔는지 것만은 저도 도저히 알 수 없었어. 왜 하필이면 나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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