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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브금이 포함되어있습니다-. 우왕 신난당-!! 완전판 가즈아-. (욕망의 항아리) p.s 완이가 연상이에요. 종후 (28살) 완이 (30살) (๑ᵔ⩊ᵔ๑)(๑ᵔ⩊ᵔ๑)(๑ᵔ⩊ᵔ๑)(๑ᵔ⩊ᵔ๑)(๑ᵔ⩊ᵔ๑)(๑ᵔ⩊ᵔ๑)
'공대?' 답할 말을 찾지 못하면서도 은우의 손은 착실하게 닉네임을 클릭해 귓속말에 답장할 준비를 마쳤다. 의자에 몸을 눕듯이 기대고 오른손으로 턱을 만지작거리며 잠시 고민하더니 키보드 위로 손을 올렸다. 당혹스러운 말에 답장도 하지 못한 채 가만히 화면만 바라보고 있기도 잠시, 곧 플레타 에게서 파티 초대 신청이 왔다는 작은 창이 띄워졌다. 이걸 받을까 ...
"구준회! 너 언제 일어날거야. 너 오늘 학원 가는 날 아냐?" 들려오는 소리에 눈을 뜨면 다시 한 번 이 밥통아 안 일어나냐 하고 소리치는 게 들려와 눈을 번뜩 떴다. 뭐지. 아침 일찍 나간다 하지 않았나? 오랜만에 들리는 김진환표 알람이었다.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보니 살짝 맡아오는 고소한 기름 냄새하며, 굽는 소리가 들려왔다. 김진환이 깨어있다. 신나서...
[ 제목: 유저님께 ! ~ 두 번째 시스템 개방 미션 ~ ] - 안녕하세요 진유원 고객님. 미션을 완수하시고 좋은 나날들을 보내셨나요? 지루하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살짝의 긴장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상당히 들뜨셨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수학여행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미션을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
*엔딩 이후 아시아지부에 머무는 동안의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엔딩로그지만 고록인 것 같아요. 아니다 고록 맞아요. 이게 고백로그가 아니면 뭐겠나 싶어서... 이걸 사랑 말고는 달리 설명할 말이 없어서... *일부 친구들의 대화 인용, 언급, 등장이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말해주세요. *따로 브금은 없고... 콘티짤 때 이거 들었어요...같이 듣자. ht...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어느 날부터인지 아침에 눈을 떠 보면 항상 눈물이 맺혀 있었다. 처음에는 그저 이상한 꿈을 꾸어서 그런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며 넘겨댔지만, 이 이상한 꿈과 함께 내 눈물은 해가 뜨는 순간과 함께 흘러내려갔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이상한 그 꿈은 무슨 무협지 소설에나 나올거 같던 모습을 갖추고는 여러 사건들이 일어났다. 한 평생 책이라는 것을 그리 진득히 보...
수도에서 북쪽으로, 걸어서 세 달 보름, 빠른 마차로는 달포가 좀 더 걸리는 거리에, 작은 영지가 하나 있었다. 영지의 이름은 에픽으로, 에픽 남작의 영지인데, 그 영지에는 도시 하나를 포함해 세 개의 작은 마을이 있었다. 그중 가장 작은 마을은 더 북쪽으로 올라간 곳에 있었다. 마을 이름도 없어서 그냥 ‘북쪽 끝 마을’이라고 불렸다. 그 마을에는 고작 여...
또 다시 눈물을 보인 후에, A는 조심스럽게 함께 정원을 걷지 않겠냐고 물었다.내밀어진 손이 조금은 의기소침해진 것처럼 보였기때문에 나는 그 제안을 거절하지 않았다. 밖으로 나서니 별채로 들어갈 때부터 보였던 자주색과 푸른색 수국으로 가득했다.처음에는 몰랐지만, 반타시아 특유의 공기 냄새는 조금 달콤한 향이 묻어났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냐고 한...
- 루퍼유시 전제의 유시스*모브(여성)- 근친을 연상시키는 요소 포함 무언가가 잘못 되었다. 방 안에 발을 채 들이기도 전에 유시스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들어오라는 명령을 받은 이상 걸음을 멈출 수는 없었다. 묵직한 색조로 통일된 벽지와 카펫. 실내 가득 어지러이 퍼져있는 향의 냄새. 등 뒤에서 무거운 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다. 발목에 추라도 매단 듯...
하늘색 픽업트럭의 차창이 내려가고, 안에 앉은 남자가 찬과 눈을 맞췄다. 나는 그의 얼굴을 알아보고는 찬이 일어서지 못하게 손을 잡아 매트리스에 꾹 눌렀다. 손을 붙잡힌 찬이 의아한 표정으로 나를 보았다. 내가 마뜩찮은 얼굴로 남자를 노려보기만 하자 이번엔 고개를 돌려 그를 본다. 두 사람의 시선을 받은 운전석의 남자가 몸을 조금 앞으로 내밀어 나를 향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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