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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논리X, 이성X 이치에 맞는 고찰이나 추리 타래가 아님 ⭐️ 행복회로O, 망상회로O 희망사항을 앞세워 무조건 맞다고 밀어붙이며 헛다리 신명나게 짚으며 설레발 치는 타래 (진상이 판명된 후에 과거에 헛다리 짚은거 뒤돌아보는게 재밌어서 미래의 나를 위해 쓰는 타래) ⭐️ 논리적인가 보다는 맛있는가가 우선 ⭐️ 분별없는 스포 밭. 589화까지 안봤으면 백스...
보고싶은거 생길때마다 안까먹으려고 적어둔거라 가독성 구려요.. 셀레가 짱나게굴때마다 "너 진짜 싫어"라고 말하던리버 어느날 셀레가 상처받은얼굴로 진짜 나 싫어해...? 물어봐서 철렁한 리버가 셀레안아주면서 안 싫어. 너 좋아. 이러는거보고싶다 그리고이제 너 진짜 싫어에서 "너 진짜 짜증나"로 바뀜 셀립현대에유 학교축제에서 바쁜 셀레 잠깐끌고와서 고백하려는 ...
(4개월 뒤) 가을 워크샵은 콘도 전체를 빌려 모든 부서가 총출동하는 대규모 행사였다. 단체 행사에 딱히 관심은 없지만 어린 시절부터 워낙 눈에 띄는 덩치로 이런 종류의 행사에 늘 차출되곤 하였던 민규는 이번에도 역시나 온갖 게임에 동원되었고, 날렵하게 생겼다는 이유로 지수 역시 거의 모든 행사에 차출되었다. 워크샵 첫날, 너무 바빴던 민규는 지수와 마주칠...
아래의 폼에 공컾은 아니지만 얘네들이 사귀는 게 보고 싶다, 아니면 짝사랑하는 것도 좋다, 아니 나는 그냥 얘네의 논컾 조합이 좋다!! 하시는 분들을 위한 투표입니다 ㅎㅎ 자유롭게 참가해주세요 🥰🥰 2명 이상 투표 가능!! 여러분의 주식 기대합니다 과연 1위는....?!! +중복 응답도 가능해요! +상위 세 조합은 일러스트로 연성하도록 하겠습니다! http...
바다를 건너 몇 번 미완성된 포털을 위험천만하게 건넌 뒤에야 엘펜하임 산기슭에 둘은 도착할 수 있었다. 그즈음 조슈아의 다친 발은 생명력이 꺼져가는 탓에 재생하지 못하고 썩어들어가고 있었다. 의사에게 손쓸 수 없다는 진단을 받아도 미련 못 놓는 요한 대신 조슈아가 직접 절단수술을 요청했다. 산골마을이라지만 민가의 의사와 접촉한 시점에서 어느정도 위험은 감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현이 의문을 가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키우던 개가 사고를 당한 건 정말 안타까운 일이지만, 두 사람이 어디 그런 개인적인 사정을 말하러 찾아올 만한 사이던가? 방송에서 보여지는 모습만 보는 사람들은, VTIC의 청려와 테스타의 박문대의 친분이라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할지 모른다. 하지만 아현은 보여지는 것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눈치가...
한 여자가 활짝 웃고 있었다. 사람들과 다투어도, 길을 걷다 넘어져도, 부모님께 크게 혼나더라도. 주저앉지 않고 무릎에 묻은 흙먼지를 털어내며 그 자리를 박차고 나가는. 그런 희망찬 사람이었다. 수줍은 듯 흑단처럼 새까만 머리카락을 매만지며 첫사랑에게 마음을 고백하기도 하고, 떨어진 성적에는 아깝다며 아쉬움을 토로하는 평범한 학생 중 하나. 부모님의 반대를...
20211228 원작 1062화대까지의 스포가 있습니다. 강하지는 않지만... 스포에 민감하시다면 뒤로가기를 추천합니다. 예전 트윗의 프롤로그 격 이야기인데 이대로 계속 두다간 원작에게 심판당하고 헛소리 치부당할 것 같아 급하게 글 콘티만 있던걸 앞부분만 그림 콘티로 바꿔 올립니다. 아마 오늘...내일...모레... 아무튼 막그은 콘티에서 그림같기는 한 러...
01 식탁 조명을 받아 명찰이 반짝 빛났다. 윤지우, 세 글자가 적힌 얇은 플라스틱 조각이 교복 마이 가슴팍에 오도카니 매달려 있었다. 지우, 그러니까 윤지우는, 늘 12월이 싫었다. 매해 이맘때에는 꼭 누구든 미워하게 되는 것이 이유였다. 작년의 타깃은 아빠였고, 올해의 타깃은 정태주였다. 아무도 미워하지 않고, 남들처럼 그저 눈 내리는 창문 밖 야경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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