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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최근 사교계에서는 얼굴이 반반한 기사를 데리고 다니는 게 유행이라고 한다. 그렇게 할 짓이 없냐고 비웃은 게 바로 어제인데, 왜 내가 여기에…. “아가씨. 누구로 하시겠습니까.” “…….” 원인은 공작부인인 내 어머니였다. 딸에게 최소한의 관심만 주는 공작 부부는 내가 밖에서 누구보다 떠받들어지길 원한다. 기사를 고르라고 나를 연무장에 보낸 것도 사교계 유...
Dear My Princess * BGM 재생 후 화면 꾹 누르시면 연속재생 설정 가능합니다. (중간에 삽입돼있습니다) BGM) 지아 – 별먼지 죽음의 이름으로 2부 3장
이보다 더 최악일 수 있을까? 이만큼 더 끔찍할 수 있을까? 만물이 자라나고 새로이 태어나고, 주님께서 부활하시는 이 봄이 왔을지언정, 이 땅엔 죽음만이 가득했다. 주님, 정말 어떻게 해야 할까요. 예수님, 이 고난 후에 언제 부활하실 건가요……. 9 춘래불사춘 Spring but not 2월 17일, 그날은 절망뿐만이 가득한 날이었다.* 원주교구 지학순 ...
다 먹은 밥그릇의 설거지를 하고 있으니 뒤에서 방문 열리는 소리가 났다. 뒤를 돌아보지 않고 하던 일을 계속하면,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조용히 닫힌다. 많이 차린 밥은 내가 식사를 마치고도 2인분 가까이 남아 있다. 혹시 모자랄까 봐, 냉장고에는 간식도 그득 채워 뒀다. 방으로 들어간다는 티를 내려고 문을 세게 닫았다. 잠깐 방문에 귀를 붙이고 기다렸다....
천사의 축복을! W. 보드카 우리 학교에는 천사가 있다. 세봉고 3학년 4반 윤정한의 별명은 천사이다. 대한민국 이과반 고3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화사한 외모. 부드러운 눈매와 콧선은 정말이지 천사라 불릴 만큼 아름다웠다. 심지어 생일도 10월 4일이라 951004-1의 주민등록번호를 가진 남자였다. 1, 2학년에게 윤정한은 선망의 대상이자 남녀...
우성알파 공공즈X열성오메가 김여주 체육대회가 끝난 이후, 평화로운 날들이 지속되고 있었다. 여주는 동혁에게 인준이 저와 동혁 사이의 무언가를 느낀 것 같다고 말했고, 그게 뭐 어쩌라고? 하며 신경도 안 쓸 것 같던 동혁은 위기감을 느낀 것인지 그 이후로 여주를 따로 불러내지 않았다. 다른 애들과 손끝 하나도 닿지 말라고 하더니, 그게 그냥 한 말은 아니었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어렸을 때 키웠던 반려 동물 이름은?" "......" "어렸을 때 별명은?" 재찬은 나름 고심해서 골라온 목록을 읽어 내려갔지만, 개인 훈련실의 시뮬레이션 박스를 조작 중인 서함은 영 반응이 없었다. 한참 목록을 읽던 재찬이 불만을 담아 종이 째로 서함의 팔뚝을 치면 그제야 시선을 돌린 서함이 무심히 말했다. "비밀번호 맞추...
자고 일어나자 콧속을 들쑤시던 피 비린내는 어느 정도 진정된 참이었다. 등교 2시간 전에 일어나 아침부터 땀을 흘리며 운동했다. 운동을 마친 후 천천히 샤워를 하고 등굣길에 오르면 가장 많은 학생들이 등교하는 무난한 시간에 섞일 수 있었다. 평범의 삶을 살고 있다는 감각을 최대한 누리고 싶다는 선택이었다. 덴지는 항상 늦게 일어나 가장 마지막에 교실 문을 ...
: 부자간 근친요소 주의, 난데없는 촉수 주의 : 명시된 소재 주의 : 웬우 x 샹치 수년간 회피하던 문제를 단 몇일만에 바로 해결하기란 어려우리라 어느정도 각오는 했다. 숨기려던 과거를 털어놓는 것부터 동생에게 용서를 구하고, 제 삶 동안 두려워한 상대를 마주하고 바로 잡으려던 일 전부. 밑져야 본전 아니겠어? 그렇다고 이런 결말을 원하던 것은 아니었다....
1. 최승철 승철은 소외에 대해 생각하는 중이다. 시작은 각자의 영역에서 따로 놀던 두사람을 본인의 지휘 하에 동일 선에 놓았을 때의 약간의 우월감이었으며, 분명히 자신이 아니었다면 전혀 교집합이 없었을 오로지 승철의 시작과 노력으로 비롯되었을 관계와 그 부산물이 되버린 감정에 대하여. 윤정한. 윤정한은 승철의 대학 동창으로 둘은 10년을 넘게 봤다. 정한...
이곳에 사는 사람들이라면 모두 그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이다. 소녀가 살던 작은 마을에 해님도, 달님도 찾아오지 않고 매일 밤 우물가에 찾아오던 별님도 찾아오지 않자 슬픔에 잠긴 소녀가 칠흑같이 어두운 우물 앞에서 마을에 그들이 다시 찾아오게 해달라는 소원을 빌고 어둠 속에서 그만 발을 헛디뎌서 우물 속에 빠졌을 때, 소녀의 곁에 빛무리가 모여들어 하늘로 ...
감독생은 과자를 먹었다. 얇은 페스츄리 사이에 크림을 발라 겹겹이 쌓아올린 과자였다. 친절한 선배가 전날 티파티에 쓰고 남았다고 직접 교실까지 와 가져다주셨다. 남은 것이라고 하기에는 크림이 숨이 죽지 않고 페스츄리도 바삭해 보였지만 감독생은 모르는 척 받았다. 한창때의 남고생 기준 양으로 받은 것 같았는데 식사가 아니라 과자로 먹기엔 양이 너무 많아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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