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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대표 이미지 * 츠루마루가 온 김에~ 지만 갑자기 그리고 싶어서 그렸답니다. * 저는 츠루마루와 하치스카의 말투나 키를 모릅니다. 적절히 날조했어요. 자료를 찾을 수도 있었지만.. 그러기엔 얼른 그려내고 싶어서(?) * 정작 드림주는 한 컷이지만요. * 즐겁게 감상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샬롯 = 착한 얼굴에 그렇지 못한 인성 이거 지금 보니까 베넷이랑 똑같네 서로 엿먹이는 거 참 잘해.. 잠버릇이 귀엽다. 손에 잡히는 거 꼭 잡거나 자기쪽으로 끌어당겨서 안고 잔다. 보통 이불이였는데 베넷 옆에 있으면 옷깃이든 날개든 꼭 잡고 잤으면 좋겠다. 베넷은 그대로 가만히 있어줘야 함. 베넷이 자기 날개에 파묻혀서 자는 거 좋아한다 했던 것 같은데 ...
***앙스타 유신 라이브의 정말로 중요한 네타가 있으니 네타 당하는 걸 원치 않으시는 분은 뒤로를 눌러주세요*** ****캐붕이나 설정오류등이 있을수 있습니다.**** ***안즈가 쿠로를 부르는 호칭이 (수예)스승님이라 되어있습니다****
어둠이 삼킨 캐슬쉽 안은 고요했다. 어색해진 공간에서 시로와 랜스는 시선을 벽쪽으로 향한채 말없이 앉아있었다. 혼란스러웠던 랜스는 아무리 생각해도 알수없는 의문으로 머릿속이 터질것만같았다. 그때의 위화감은 알루라와 로토가 성공할수있을까란 걱정을 잠시 제쳐두기에 충분했다. 결국 그가 먼저 적막을 깨고 입을 열었다. "시로 언제부터 그렇게 느낀거에요?" "정확...
* 한국 고딩 치아이즈 "우리 반 축구 결승 진출이래!" 반장의 호들갑스러운 결승 진출 소식에도 세나는 하나도 기쁘지 않았다. 오히려 화가 났다. 그런 세나의 마음을 아는 지 모르는 지 치아키는 운동장 한 가운데서 땀을 뻘뻘 흘리며 친구들과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었다. 아직 그렇게 더운 날씨도 아닌데 뭐가 그렇게 더운건지, 치아키는 반티로 맞춘 축구복으로...
"강징!" "...?!!@?" 강징은 깜짝 놀라 뒤로 넘어지고 말았다. 그도 그럴 것이, 거리가 꽤 되는 고소에 있는 무선이 자신을 불렀으니 놀랄 수 밖에. "뭐...뭐..뭐야......?!" "!징징, 징징아! 드디어 대답해준거야?" 무선은 오랜만에 자신의 말에 응답해준 강징에게 사뭇 기뻤다. "아니,너,너,왜 거기서 튀어나오냐고!!!!!" 비록 징징이의...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어린 혼돈은 말했다. 초승달 휘하의 것들이 그녀의 뜻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고. 초월자인 초승달은 잠들어있으나, 그녀를 따르는 것들은 잠들지 않았다. 그 증거가 저번 시그마의 세계에서 만났던 놈 아니겠는가? 그것들이 성현제의 죽음을 초래하기 위해 움직였다. 성현제에게 더 많은 힘을 부여해 결국은 성현제의 영혼마저도 힘이 되버리게 만들 속셈일 터. 한유진은...
현재도지원 : 32살 / 도지한 : 27살 5살 차이나는 형제이며 서로 사이좋은 편 이 형제의 부모님은 자영업자로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편이었다동업자관계였는데 결혼하게 됨친구같은 사이로 티격태격하면서도 남이 보면 사랑하는게 느껴짐 결혼하고 1년만에 지원이 생기고 남부럽지않은 태교하면서 잘 태어났음정말 화목한 가족 그 자체인 모습으로 행복한 나날이었음어릴때부터...
약수위 주의해주세요 그렇다고 또 너무 야한거 기대하심 곤란 희선, 아니 금자는 드물게 아주 곤란한 낯을 했다. 목적 불명인, 아버지 지인이 연다는 파티에 자신의 파트너로 동행해달라는 희재의 부탁에 흔쾌히 고개를 끄덕인 것이 실책이었을까. 아니면 드레스는 제가 준비하겠다고 한 희재의 말에 알겠다고 한 것부터? 무엇이 문제였든 따지기는 이미 늦었다. 금자는 골...
* 애인 있어요 외전과 이어지는 이야기 입니다. * 애인 있어요 외전 + 어설프게 협상 설정 끼얹기.. 너그럽게 봐주세요. 동생이 하나 있었다. 살면서 마음을 주고 받은 이라고는, 그 동생 하나가 전부였다. 그래서 동생을 잃은 날, 삶도 잃었다고 생각했다. 평소와 별로 다를 바 없는 어느 날이었다. 동생을 건드리려고 했던 상급생을 폭행했고, 그 복수로 몰려...
로운의 핀아 핀아 : 오랜 정성과 사랑으로 핀 꽃 같은 아이 볕이 좋은 날이었다. 세상은 꽃이 피어 향이 만연하고 전쟁이 끝나 최고의 왕국이 된 로운은 평화롭기만 했다. 그리고 그날은 이상할 만큼 김록수가 멍을 때리고 있던 날이기도 했다. 일상이라는 것은 때론 무뎌짐을 합리화하는 말로도 쓰인다. 익숙해지면 그것이 더 이상 아무렇지 않게 되는 것. 김록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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