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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살창(한유진을 지키는 창이 된 한유현) 과 수호의길(만약 한유진이 한유현을 지키는 검이 되었다면 어땠을까)
리퀘 내용: 비밀연애하는 해무의 스킨쉽을 목격해버린 모브 시점 해저기지는 재미있는 거라곤 없는 동네라는, 빵집 자주 가다 보니 친해지게 된 빵 엄청 좋아하는 연구원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천 명의 인구가 있는 만큼 해저기지의 규모는 어마어마했지만, 그렇다고 엄청 특별한 게 있는 것도 아니었다. 육지에서 보기 어려운 각종 다양한 식물과 동물종을 볼 수는 있지만...
* 나는 '그'를 평소에 마음에 두고 있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이루어질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겠죠. 가령, 나에게 오랜 기간 사귄 애인이 있다거나. '그'에게도 마찬가지로 연인이 있다거나. * 나는 이루어질 수 없는 온갖 이유를 이성적으로 생각하면서도, 밤만 되면 미친 듯이 온 몸을 뒤덮는 욕망에 괴로워하고 있어요. * 비록 ...
출간일 : 22.10.06 (리디북스 기다리면 무료 출간) *배경/분야: 동양풍 현대물, 인외존재*관계: 신뢰, 나이차이, 배틀호모*인물(공): 인외공, 까마귀공, 술법셔틀공, 다정공, 존대공, 능글공, 미인공, 연하공, 상처공, 순정공*인물(수): 신선수, 능력수, 츤데레수, 미인수, 강수, 연상수, 상처수*소재: 미스터리/오컬트, 인외존재*분위기: 사건...
축시가 훌쩍 넘은 시각. 어둠은 짙게 깔려있어 도무지 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산 사람은 깊은 잠에 빠져야 할 시간에 어쩐 일인지 혜강 정 선윤의 고택이 분주하다. 대초를 있는 대로 꺼내 환히 밝히나 어둠살을 물리치기란 역부족이다. 가솔 중 어느 한 사람도 잠들거나 쉬는 이가 없다. 분주하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더운물 따위를 나른다. “오셨습니다!” ...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무림맹주 ..... 밑바닥에서부터 올라와서 흉터도 많다는 설정 ㅎㅎ 맹주랑 책사 제갈현..... 한참 어린 제갈현이지만 잘 맞고 얼마없는 신뢰하는 사람이라는 느낌ㅎㅎ 제갈현이 자신이 과로란다는 사실을 잘 알지만 맹주의 생각에 동의하고 따르는 중 둘이 사건에대해 이야기 하는 장면ㅎㅎㅎ 남궁세가 가주 남궁세가 소가준 남궁건 .... 호탕한 느낌의 쾌남이라는 설...
*이 글은 해당 아티스트와는 무관하다는 것을 알려드립니다. *이 글을 도용할 경우, 신고하고 법적 책임을 묻겠습니다. *작품에 나오는 모든 욕설은 모자이크 처리하지 않습니다. *이 글에 나오는 모든 설정은 허구임을 알려드립니다. “은하야!!” “엄마~” 은하는 자신을 부르는 혁재의 목소리에 다른 친구들과 놀다가 혁재에게 달려왔다. 혁재는 저에게 달려오는 은...
기본적으로 전투력이 높은 에스퍼라고 할지언정 훈련 하는 건 빼놓을 수 없는 일이었다. 최대한 매일 제 몸을 단련하기 위해 훈련을 했다. 최대한 오랜 시간을 훈련장에서 보낸 덕에 몸은 녹초 상태를 유지했다. 가이딩 몇 번이면 말끔하게 컨디션이 좋아질게 뻔했지만, 마지막으로 가이딩은 더운 날의 햇빛을 고스란히 받았을 때였다. "박지민 에스퍼님 안녕하세요. 전담...
* 극 중 지우는 30대 입니다. 아마도 둘이 최대 10살 차이? + 오타가 있어 수정했습니다. 1화_ 이혼했음, 이혼한 사이처럼 굴어. 남이잖아 우리. 지우의 일갈에 무진의 눈빛이 차갑게 식어갔다. 남? 방금도 우리라 하지않았나? 네 입으로. 너무 자연스러워서 의식도 못한건가. 하, 항상 이런 식이지. 당신은 늘 자기 듣고 싶은것만 들어. 나 말장난할 기...
10월 7일 꽃:전나무 꽃말:고상함 깊고 깊은 숲속을 거닐다 보면 중간에 위험해 보이는 길이 하나가 길게 늘여져 있었다 그 길로 가면 좀 더 마을을 빠르게 지나갈 수 있으나 워낙 산길이 험하고 위험한 동식물들이 많아 마을에서는 차라리 돌아서 가되 아침 일찍 출발을 하는 것이 몸에 배 있었고 그렇기에 그 길은 아무도 지나지 않아 막아놓은 곳이기도 했다 하지만...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고열과 부상 묘사가 있습니다. '공룡, 이 자식 바다 노래 부를 때부터 알았어야 하는 건데. 실수할 거라고.' 덕개가 씩씩거렸다. 나뭇가지를 잡은 손을 멈추지 않으면서. 어느 여름날 이날 벌어진 사고는 너무 과한 즐거움을 느끼는 친구에서 시작되었다. IPS 안전 가옥에서 첫 번째로 맞이하는, 어느 여름날. "심심하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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