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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슙민/합작] Never Mind w. 문조 * 작은 숨소리마저 공유했던 남산동의 지하 작업실에서 벗어나 크루 형들과 함께 무작정 서울로 올라온 지도 3년이 지났다. 이름값만큼 겉모습만 번지르르해 보이는 서울은 상상 속의 양지 길이었고 그 시커만 속은 걷기 힘든 울퉁불퉁한 비포장도로였다. 복잡하게 얽혀있는 서울 지하철 노선도를 한 줄로 펼쳐 나열하는 것만큼...
야간 할증이 붙어서 42640원. 회사에서 집까지 오는 택시 요금이었다. 신승은 영수증을 받은 후 차에서 내렸다. 서울 번호판을 달고 있는 택시는 금방 큰 길로 사라졌다. 지은 지 십년이 넘은 아파트는 최근 페인트를 새로 바른다고 얼룩덜룩했다. 재개발 된다는 말이 돌더니 아무래도 헛소문이었나 보다. 그로서는 다행이었다. 걸어서 5분 안에 회사 앞으로 가는 ...
Would You Mind Closing the Bedroom Door? by allyasavedtheday 원문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0763823/chapters/23871084?show_comments=true&view_full_work=false#comment_145246887 요약: 소년은 문턱...
잠은 급작스러운 수렁같았다. 때를 정하지 않고 찾아와선 불현듯 나락으로 잡아끌었다. 발버둥을 칠 새도 없이 빠져드는 끄트머리서 콜록, 콜록 기침은 잘도 터졌다. 단지 그것만이 소년을 구성하는 전부라는 것처럼. 어린 엘은 울고있었다. 조금씩 살이 빠지기 시작하던 무렵인지 열둘 어린아이 보다는 뺨이 조금 말쑥했다. 아이들의 반응은 제각각이었지만 대개 하나의 결...
리퀘내용))보쿠토가 아카아시네 놀러갔더니 아카아시가 고양이를 안고 있는 걸 보게 된 내용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내가 그다지 사랑하던 그대여 내 한평생에 차마 그대를 잊을 수 없소이다. 내 차례에 못 올 사랑인 줄은 알면서도 나 혼자는 꾸준히 생각하리라. 자, 그러면 내내 어여쁘소서. ー이상, '이런 시(詩)' 비참한 사랑이 무엇인지에 대한 견해는 사람마다 다양하다. 삶과 죽음의 문제까지 뻗어가는 비극적인 사랑도, 집안이나 혈연으로 인해 엇갈리는 서글픈 사랑도 있다....
저희 룸메가 이상해요! w.season 작성자 : King******* / 2018-1-21 AM 2:10 안녕하세요, 지금 제가 좀 많이 심각한 것 같아서 글 올려요. 제가 기숙사가 있는 대학교에 다니거든요. 그런데 이번에 룸메가 된 사람이 좀 이상해요ㅜ 자꾸 가만히 있는데 저 쳐다보고 괜히 막 챙겨주고 자꾸 손잡고 머리 쓰다듬고... 아니 근데 이거 원...
하단의 내용은 동인 활동에 한해 적용되며, 상업지와 출판사 등 외주 관련 작업은 별도 문의 부탁드립니다. 1. 작업 과정 문의 ▶ 의뢰 및 입금 완료 ▶ 1차 컨펌 ▶ 세부사항 조율 ▶ 수정 ▶ 완료 2. 금액 안내 2.1. 표지 A5, B6 사이즈 무선 제본: 70,000A5, B6 사이즈 중철 제본: 65,000 2.2. 내지 (목차, 표제지, 도비라,...
캘리그라피 / 디자인 커미션 상시 오픈합니다. 작업 과정 제작 의뢰 > 입금 > 작업물 제작 > 전달 > 1차 피드백 > 수정 > 2차 피드백 > 수정 > 완료 신청 예시 (상업용) 독립영화 타이틀팬페이지 굿즈 / 행사 타이틀팬북 / 회지 표지팬북 / 회지 타이틀 *특전 용도 포함(비상업용)나눔 / 이벤트 / 배포...
언젠가 누군가의 수집품 속에서 가슴에 못이 박힌 나비 장식을 본 적이 있었다. 나비는 바싹 말라 있었으나 눈이 시릴 정도로 하얀 날개를 하고 있던 것으로 기억한다. 예전에는 그 날개를 가지고 당연한 자유를 만끽하며 구름 한 점 없는 파아란 하늘을 날아다녔겠지. ...지금은 어떠할까. 그 차가운 대못에 가슴이 박혀 옴짝달싹 못 하고 말 못할 고통에 날개를 파...
1. 시작은 인터넷에서 본 이미지 한장 이었다. [Ship your enemies glitter!] 봉투를 뜯자 반짝이는 가루가 잔뜩 날리는 광경이었다. 그것을 보고 사니와는 자기도 모르게 신음소리를 냈다. 일명 반짝이라고 불리는 글리터의 악명은 화장품을 애용하는 사람이라면 절대로 모를 수가 없다. 사니와 역시 잘 알고 있었다. 펄이 잔뜩 들어간 하이라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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