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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분적으로 쓰다 이은, 수정하려는 미완성의 글입니다. - 민혁아 눈 좋아해? 크리스마스는? 아니... 눈은 예쁜 쓰레기 같아서 안 좋아해, 크리스마스는 좋아하고. 그래? 그래도, 우리 이번 크리스마스에 눈 오면 만날까? 아니다, 그날 만나자 우리. 화이트 크리스마스잖아. 크리스마스 이브, 북적이던 명동을 동태눈으로 걷던 이민혁에게 내리는 눈을 맞으면서 ...
----------- warnning! - 8/17-18일 기준으로 쓰여진 연성입니다. - 원작 252화 스포 (류건우의 trigger) 有 - 류건우 과거 날조 有 ---------- 연말연시에는 모든 직장인이 바빠진다. 그것은 아이돌도 마찬가지였다. 연말 시상식에도 참여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선 몇 차례의 콘서트를 뛰기도 한다. 그리고 연초에 새로운...
“박문대.” “….” “그래, 그만하자.” “….” “…이제는 나도 힘들다.” 넋이 나간 모습의 박문대는 특유의 건조한 표정이 마르다 못해 바스라질 것 같았다. 식은땀을 흘렸던가. 무슨 말을 하려는 것도 같았던 입술은 들썩였던 것이 무색하게 꽉 다물렸다. 한참 만에 겨우 끄덕이는 작은 머리통에 욱하는 감정도 잠시, 이세진은 테이블 위로 올려진 박문대의 얇...
밝은 햇살이 방 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정오를 넘기도록 괜히 이 채널 저 채널 옮겨 가며 어느 하나 진득하게 보는 법 없이 시간을 보내던 명주가 손을 뻗어 휴대폰을 집어 들었다. 습관처럼 메신저 앱에 들어 가 자신이 보낸 마지막 메시지의 1이 사라지지 않은 채팅방을 확인하는 명주의 눈에 실망이 어렸다. 잠시 망설이는가 싶더니 명주의 손이 연락처의 익숙한 ...
※ 무료 리퀘스트로 받은 조각글입니다. ※ 빈대님의 허락을 받고 포스타입에 업로드합니다. ※ BGM : 🔽 "오늘 크리스마스인 거 알아?" 벌써 그렇게 됐다니까, 참. 실없는 소리를 덧붙이며 네게 말했다. 널 처음 만난 게 엊그제 같지는 않다만, 아무튼 좀 가까운 일 같았다. 그런데 이렇게 시간이 지났을 줄은 몰랐다. 별로 기념일에 의미를 두는 성격도 아...
“아 엄마, 쫌. 나 고딩이라고.” 정확히는 고등학교에 들어간 지도 벌써 2년이 지나 해가 바뀌면 수험생인 정한에게 어머니가 내민 좀 이른 크리스마스 선물은 인형이었다. 그것도 부드러운 털이 보송보송한 큼지막한 고양이 인형. “아니, 게다가 까만 고양이가 뭐야. 다른 집은 부정 탄다면서 내년에는 생일에도 미역국 안 먹기로 했다던데.” “하지만 그 고양이 정...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Who visited on only X-mas Santa’s lover #3. C-66 “헤이, 피터. 웬일로 오늘 얼굴이 밝아?” “크리스마스이브잖아.” “오, 피터도 역시 크리스마스엔 신나는구나. 그치?” 해리는 다 좋은데 오지랖이 너무 넓었다. 오지랖이란 단어를 알려줄까 말까 고민하는 동혁의 옆에서 같이 그릇을 닦던 써니가 끼어들었다. “애인 만날 생...
그녀의 결혼식 부제: 내가 너의 남자였을 때 ” 야, 너 그거 들었지?” ”뭐?” ”걔, 결혼한다는 거.” ”걔가 뭐야.” 적어도 이름이라도 불러라. 지금 그러게 생겼니? 승준이 벌컥 화를 내는 이유를 알고있다. 그도 그럴게 청첩장을 받지 못했으니까. 그래도 날짜는 안다. 같은 직장이라서. 남들 다 받는 청첩장을 왜 못 받았냐고? 차마 주지 못했을 거니까....
* '앙상블 스타즈!!' 의 츠키나가 레오 X 세나 이즈미, '레오이즈' 혹은 '렝쥬' 를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My universus 1 겨울이 서울을 덮쳤다. 12월의 공기는 금방이라도 눈을 토해낼 듯 영하의 온도를 뱉었다. 나는 나의 사무실에서 신입 변호사인 최수연과 자료를 보는 중에 있었다. 겨울이 와도 한바다의 하루는 언제나 일정하게 흘러간다. 야근을 하더라도, 수하에 있는 변호사들의 저녁을 챙겨 먹이고 달래 자료를 드려다 보면 어느새 출근의 정시가 되는...
꿈속에서 나가노 류지는 8차선 대로변 한가운데에 서 있었다. 바로 눈앞엔 방금 막 전봇대 하나를 으스러트린 괴물이 서 있었다. 염색한 것처럼 밝은 괴물의 금발은 천연이고, 그의 유일한 친구인 안경 렌즈엔 커다란 금이 가 있었다. 나가노 류지가 괴물의 사연을 속속들이 아는 이유란, 그 자신이 바로 저 괴물이기 때문이었다. 지금으로부터 약 20년 전 학원도시 ...
[ Alchemy : 신비한 힘 ] vol.1 > Caelus Copyright 2016. Yans. All Rights Reserved. (본 소설은 해리포터 세계관을 바탕으로 만든 작품임을 알려드립니다.) - Page 62 - w. Y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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