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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준회! 너 언제 일어날거야. 너 오늘 학원 가는 날 아냐?" 들려오는 소리에 눈을 뜨면 다시 한 번 이 밥통아 안 일어나냐 하고 소리치는 게 들려와 눈을 번뜩 떴다. 뭐지. 아침 일찍 나간다 하지 않았나? 오랜만에 들리는 김진환표 알람이었다.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보니 살짝 맡아오는 고소한 기름 냄새하며, 굽는 소리가 들려왔다. 김진환이 깨어있다. 신나서...
[ 제목: 유저님께 ! ~ 두 번째 시스템 개방 미션 ~ ] - 안녕하세요 진유원 고객님. 미션을 완수하시고 좋은 나날들을 보내셨나요? 지루하실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살짝의 긴장감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상당히 들뜨셨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수학여행이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말입니다, 이번에도 미션을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
*엔딩 이후 아시아지부에 머무는 동안의 일을 다루고 있습니다. *엔딩로그지만 고록인 것 같아요. 아니다 고록 맞아요. 이게 고백로그가 아니면 뭐겠나 싶어서... 이걸 사랑 말고는 달리 설명할 말이 없어서... *일부 친구들의 대화 인용, 언급, 등장이 있습니다. 불편하시다면 말해주세요. *따로 브금은 없고... 콘티짤 때 이거 들었어요...같이 듣자. ht...
어느 날부터인지 아침에 눈을 떠 보면 항상 눈물이 맺혀 있었다. 처음에는 그저 이상한 꿈을 꾸어서 그런 것이라고 가볍게 생각하며 넘겨댔지만, 이 이상한 꿈과 함께 내 눈물은 해가 뜨는 순간과 함께 흘러내려갔다. 계속해서 반복되는 이상한 그 꿈은 무슨 무협지 소설에나 나올거 같던 모습을 갖추고는 여러 사건들이 일어났다. 한 평생 책이라는 것을 그리 진득히 보...
수도에서 북쪽으로, 걸어서 세 달 보름, 빠른 마차로는 달포가 좀 더 걸리는 거리에, 작은 영지가 하나 있었다. 영지의 이름은 에픽으로, 에픽 남작의 영지인데, 그 영지에는 도시 하나를 포함해 세 개의 작은 마을이 있었다. 그중 가장 작은 마을은 더 북쪽으로 올라간 곳에 있었다. 마을 이름도 없어서 그냥 ‘북쪽 끝 마을’이라고 불렸다. 그 마을에는 고작 여...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또 다시 눈물을 보인 후에, A는 조심스럽게 함께 정원을 걷지 않겠냐고 물었다.내밀어진 손이 조금은 의기소침해진 것처럼 보였기때문에 나는 그 제안을 거절하지 않았다. 밖으로 나서니 별채로 들어갈 때부터 보였던 자주색과 푸른색 수국으로 가득했다.처음에는 몰랐지만, 반타시아 특유의 공기 냄새는 조금 달콤한 향이 묻어났다. ...이상하다고 생각한 적은 없냐고 한...
- 루퍼유시 전제의 유시스*모브(여성)- 근친을 연상시키는 요소 포함 무언가가 잘못 되었다. 방 안에 발을 채 들이기도 전에 유시스는 그렇게 생각했다. 하지만 들어오라는 명령을 받은 이상 걸음을 멈출 수는 없었다. 묵직한 색조로 통일된 벽지와 카펫. 실내 가득 어지러이 퍼져있는 향의 냄새. 등 뒤에서 무거운 소리와 함께 문이 닫혔다. 발목에 추라도 매단 듯...
하늘색 픽업트럭의 차창이 내려가고, 안에 앉은 남자가 찬과 눈을 맞췄다. 나는 그의 얼굴을 알아보고는 찬이 일어서지 못하게 손을 잡아 매트리스에 꾹 눌렀다. 손을 붙잡힌 찬이 의아한 표정으로 나를 보았다. 내가 마뜩찮은 얼굴로 남자를 노려보기만 하자 이번엔 고개를 돌려 그를 본다. 두 사람의 시선을 받은 운전석의 남자가 몸을 조금 앞으로 내밀어 나를 향해 ...
https://youtu.be/JJS5ywEIsA4 퍼드가 옌의 화를 풀어주기 위해 사용한 시간은 총합 8일하고도 3시간. 사용한 돈의 액수는 자그마치 5억7천만원. 선물한 물건들의 수는 13가지. 그 중 옌이 좋아하는 브랜드의 골프채는 4대. 이 모든 수단을 동원하고 나서 들은 소리는? "이 더러운 재벌 자식아, 돈이면 다 해결되는 것 같아?" 이다. 퍼...
안녕하세요, 송목하입니다. 작품을 봐주신 것으로도 모자라 후기까지 읽어주시는 독자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사채업자의 회생법〉은 이미 작년에 완결을 맺어 갖고 있던 작품을 퇴고하여 내놓은 작품입니다.(그래서 〈잘 자, 형〉을 완결내고 금세 다시 돌아온 거랍니다ㅎㅎ) "사채업자와 채무자"라는 클리셰적인 관계성 안에 제 취향을 듬뿍 끼얹은 이야기인데 즐겁게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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