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불 좀 빌려 줄래요?" 멀끔해 보이는 새끼가 라이터도 없나, 도대체 며칠 째야.. 말 없이 라이터를 건넨 창균이 이렇다 할 표정이나 감정 없이 허공을 보고 뿌연 연기를 뿜어 냈다. 기생 오라비 같이 생긴 새끼가.. 몇 일 전부터 자꾸 라이터를 빌려 달라고 한다. 보나마나 뻔하네, 호빠 새끼가. 얼굴에 묘하게 묻어 있는 화장기나, 밤낮이 바뀌어 있는 창균과...
미완성의 결말 : 2 Page *오메가버스 쳐져있는 커튼사이로 햇빛이 조금씩 들어왔다. 짹, 짹거리는 자연의 샛소리는 지금이 해가 뜬 지 오래된 아침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듯 했다. 무거운 눈꺼풀을 올려 천천히 눈을 깜빡이던 준면이, 시선을 돌려 주변을 확인했다. 분명 어제, 팔을 잡힌 것까진 기억이 나는데, 그 뒤로는 아무 것도 기억이 나지 않았다. 그저 ...
리암은 그 후로 남자의 이름을 알게 되었다. 퀴리너스 퀴렐. 퀴렐은 리암을 ‘다이에건 엘리’라는 곳으로 데려갔다. 그곳은 온통 눈을 사로잡는 괴상한 것들로 가득했지만, 리암의 신경은 퀴렐에게 쏠려있었다. 그의 머릿속에 퀴렐에 대한 공포는 너무 깊게 각인되었는데, 사실 이성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수준이었다. 그러나 평소 감이 뛰어난 편이었던 리암은 자신의 ...
"...." 쏴아아- 그리 두껍지 않은 유리를 타고 물소리가 전해졌다. 눈동자를 움직인 키네시스는 뿌옇게 흐려진 유리벽 너머 뒤돌아 서 있는 남자의 뒷모습을 힐끔 쳐다보았다. '어쩌다 이렇게 된 거지...' 늘씬한 기럭지와 대조적으로 떡 벌어진 어깨와 잔근육 잡힌 두 팔에 입에서 한숨이 터졌다. 자책하듯 중얼거린 키네시스가 남자와 함께 호텔에 오게 된 데에...
오늘의 밤 김준면입니다 W. 롤라 BGM: 아이유 / 밤편지
직접 제작한 브러쉬 세트를 유료배포합니다. 11개가 1세트로 드로잉부터 채색, 디테일까지 올인원 구성입니다. 클립 스튜디오 | 포토샵 둘 다 사용이 가능하며 abr 파일 하나입니다
* 상윤준영 * 후궁물 * 피스틸 버스 - 피스틸 : 지인(枝人), 꽃을 받는 사람 - 스테먼 : 화인(花人), 꽃을 그리는 사람 “방금 다녀가신 분은 누구신가요?” 오랜만에 밖에서 사람이 다녀갔다. 그동안에는 준영의 식사를 가져다주는 수라간의 나인이 드나들 뿐이었는데, 이번에는 달랐다. 유상궁이 바위 위에 앉아 있던 준영을 억지로 방 안에 밀어 넣었고, ...
육아의 이해 W. 롤라 BGM: 라이너스의 담요 / Picnic
-전지적 작가 시점&기준시점- -개학날 아침- 예서는 꼭두새벽부터 무언가에 쫓기는 사람처럼 부랴부랴 준비하고 집을 나서려했다. 그 때, 그 모습을 보고있던 예서의 엄마, 미향 아니, 서진이 다급히 예서를 불러 세웠다. "예서야,예서야, 왜 이렇게 서둘러? 개학날인데 일찍가서 공부하려고? 오늘은 천천히 가자,응?" 예서는 그 말에 멈칫했다. 실은 다른...
[Love Poem Collabo] 당신이 나의 들숨과 날숨이라면 그 사이 찰나의 멈춤은 당신을 향한 나의 숨 멎는 사랑이어라 서덕준, 호흡 W.서스 어딘가 가슴 한구석이 간질거리고 불규칙적으로 반복되는 호흡이 사랑을 시작하고 있다는 걸 깨닫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다. 열어놓은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 바람이 살랑이며 엎드려있는 창섭의 머리카락을 흩트려 놓았을...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 ‘ 야, 김준면. 괜찮냐? ’ “ ...... ” 적막이 감도는 화장실 안, 굳은 표정의 준면이 분노가 가득 담긴 칫솔질을 했다. 세면대 선반 위에 올려져 있는 핸드폰에선 걱정스러운 민석의 목소리만이 화장실을 웅웅, 울려댈 뿐이었다. 하, 옅은 한숨을 쉰 준면이 입 안 가득 고여있는 치약을 거칠게 뱉어냈다. 준면의 심...
인터뷰 기사: https://www.latimes.com/entertainment-arts/movies/story/2020-01-13/oscar-nominations-2020-bong-joon-ho-parasite-reaction 2020년 1월 13일자, 영화 기생충 오스카 관련 봉준호 감독의 인터뷰 중에서 존조 관련 짧은 부분만 발췌하여 번역. 오역 및...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