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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 제목 : 1호 싸웠냐? ] 요즘 1호 관련 글이 안 올라오네싸워서 깨짐? ━━━━━━━━━━━━━━━━━━━━━━━━━━━━━━리플(15)└1호 ㅈㄴ 깨 넘치는데└└ㄹㅇㅋㅋㅋ ㅈㅎ이 ㄹㅁㅈ 개 따라다님└깨지면 여기 이미 1호 관련 이야기로 가득할걸;└└ㄹㅇ... 천풍 1호 헤어지는 날 게시판 난리 남└└└천풍 1호 오래가….└둘이 더 큰 대한민국 아니었...
정이당-당이래-나당세의 시리즈의 스포일러가 있는 개인 자캐 로그. 지독한 시간이었다. 갈망과도 같은 바람이었다. 무엇 하나 포기할 수 없는 욕심으로 살았다. 펠릭스 실베스터는 ‘만들어진 용사’였다. 축복조차 거짓이요 승리와 영광을 위해 칼을 겨누는 것조차 기억 속에 남지 않는다. 다시금 돌아와서 발렌시아 아르메키스와 마주하고, 마왕의 진실을 듣고, 세계도 ...
그러니까 시작은 가벼웠다. "에이~ 형님이 저 좋아하시는 것도 아니시면서." "음? 나 너 좋아해, 세진아." 단둘이 숙소에 남게 되어 가볍게 맥주를 마시며 대화를 했다. 평소 팬들에게 유죄라며 판정받는 다정다감한 이 형님은 나한테조차 너무 달콤했다. 그래서 장난처럼 그만하라고 돌려 말할 생각이었는데. 아무렇지 않게 내뱉는 청우의 말에 화가 나는 건 내가 ...
이번 글 역시 어디까지나 궁예다 궁예 진짜 내 뇌피셜. 긴 글은 아니고... 그냥 오늘 아침 잠결에 양양 인스타그램 복습을 하다가 느낀 점이다. 사건 터지기 전에도 느꼈던건데 양양이랑 ㄹㅋㅅ는 별로 안 친한가? 아니면 매체에서만 잘 안 비춰지고 뒤에선 잘 놀러 다니는 건가? 뭘까...? 라는 생각을 종종 했음. 1. 단독으로 둘이 놀러 다녔다는 목격담 1도...
트위터 헤더 전용 (1500*500) 공유에 앞서 제작은 저 찹쌀 (@chapssal_ouo)이 했습니다. 출처를 따로 표기하시지 않으셔도 상관은 없지만, 제가 제작한 걸 2차 가공만 하지 말아주세요! 다들 예쁘게 사용해주세요 ♡ 이타른을 기반으로한 각종 cp들이기 때문에 리버스로는 사용 하지 않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고죠유지 / 고죠유우 / 고유후 / 게...
여기서 부터 시작된 개빡친 밀피의 캐붕으로 인한 탈주 1. 밀피가 라이더 자켓 입고 라이더 장갑과 선글라스를 끼고 찢어진 가죽바지까지 입은 후 손가락에 반지 대여섯개를 낀 뒤 간지나는 헬멧을 쓰고 오지는 오토바이를 타고 일을 때려치고 탈주닌자가 된다! 2. 탈주닌자가 된 상사를 붙잡는 직원들 하지만 밀피에게 불가능이랑 없다. 3. 그렇게 모든 일이 고스란히...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무얼… 알고 계셨다는 건지, 잘…. ……. …모든 걸 알고 모르는 척 하셨습니까. 선생님은 제가 모르는 새 거짓말도 잘 하게 되셨군요. 저는 아직까지도 말할 필요 없는 사실을 숨기고, 웃고 싶지 않아도 웃는 것 정도밖에 하지 못하는데…. 늘 저보다 대단하세요. 선생님을 다시 처음 만났을 때 선생님이 저를 외면하려는 것을 알고 있었다지만, 직접 들으니 의미가...
ㄹㅇ 원래 애 그닥 좋아하지 않았는데 막상 생기니까 너무 조그맣고... 얘도 사람이라는 게 믿기지가 않아서 어쩔 줄 몰라 할 것 같음 힘주면 터질거같고... 이렇게까지 약한 생명체를 접하는 건 처음이라 최강입장에선 그저 당황스러울듯 그렇게 낯가리는 것도 잠시고 나중에는 아기가 너무 예뻐서 가만히 누워있는 2세 하루종일 들여다볼거같음 자기닮아서 파란눈인데 그...
요즘 부쩍 일기를 손으로 쓰는 날이 많아지는 것 같다. 팔이 좀 아프지만 볼펜으로 휘날리며 쓰는 일기도 재미있는 것 같다. 타자로 타닥타닥 치는 것도 재미있지만, 펜과 종이가 맞닿으며 내는 서걱거리는 소리는 너무 오랜만에 듣는 소리라 괜히 반가워 더 손으로 일기를 쓰게되는 것 같다. 이곳에 쓴 일기든, 손으로 쓴 일기든 하나 둘 차곡차곡 쌓이면 나중에 한꺼...
영감님은 그런데서 온다. 산책하며 듣는 음악, 신선한 공기, 쏟아져 내리는 빗소리 사이, 무성한 수풀 사이를 헤쳐나오는 힘찬 다리, 기지개를 킬 때의 개운한 두 날개뼈, 편안해진 허리, 여유롭게 마시는 커피 한 잔, 좋아하는 여름의 향이 나는 향수를 맡고 나른해진 얼굴, 거품으로 가득 찬 욕조 속에서 쉬는 숨, 아침에 맞는 조금 눈부시기까지한 햇살, 풀숲을...
지민이 아는 김태형은 세상에 나쁜 사람은 없어- 모든 게 둥글둥글한 사람이다. 그런 태형은 A가 무슨 짓을 하든 그의 편에서 내 친구야-하고 말할 사람이었다. 그래도 어느 정도여야지. "너어는~ 진짜! 진짜 그러는 거 아니다~" 지민은 거칠게 소주병을 집어들며 그랬다. 태형의 잔에 술을 채우는 동안에도, 너는 진짜아~ 넌 진짜-! 격한 서운함을 토로하며 하...
전 그냥 무도회를 연다는 것에만 들떠있었어요. 제가 처음으로 사랑이란 걸 느낄 것이라곤 생각치도 못했어요. 제가 한 일은, 그저 무도회의 모두를 구경하는 것 뿐이었어요. "음... 설마, 보석?!" 당신을 처음 만났을 땐 아무런 감정도 없었어요. 그냥 산책을 하다 심심해져서 만든 레진을 당신에게 준 것 뿐이에요. 보석이냐고 물어보는 당신이, 제가 건네준 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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