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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책을 읽은 것이 이렇게 도움이 될 줄은 몰랐지, 그는 입구에서 막 들어오는 사람들을 물끄러미 보면서 몇 가지 이야기를 생각한다. 오케아노스, 테티스, 강을 건너 부모를 찾아간 아이, 인간의 생명은 물로부터 왔다는 이야기, 사람을 구한 고래라던가, 물에 빠져 죽은 자의 이야기 - 아, 이건 아닌 것 같은데? 어딘가 이상한 곳으로 생각이 흐르기 전, 가까스로 ...
BGM: Orangestar - 내일의 밤하늘 초계반 DIscord 북치기빵치기소년#7275 로 문의해주세요. ※해당 글 최종 수정날짜 ➡ <2022.01.24> 안녕하세요 초코보서버 입닫고빵이나먹어 입니다. 😊 곧 명절이네요. 다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이번 글은 본격적인 업적작들중 하나의 내용은 아니지만, 늘 글이 길어지는 것에 대비해 평소에...
https://en.wikipedia.org/wiki/Qara_Khitai개요1)카라 키타이(영어: Qara Khitai 혹은 Kara Khitai, 중국어: 喀喇契丹Kālā Qìdān; 몽골어: Хар Хятан; "검은 거란"을 뜻한다.) 제국(1124-1218)은 서요(Western Liao, 西遼; 西遼; Xī Liáo)로도 알려졌으며, 공식적으로는...
복잡한 절차를 내리 밟아 겨우 일을 마무리한 준면이 무거운 한숨을 쉬었다. 행보관의 어이없는 실수로 실탄이 든 총을 건네준 탓에 이런 불미스러운 사건이 일어난거였다. 헝클어진 머리를 쥐어뜯던 그는 문득 어두워진 창밖을 보고 손목을 확인했다. 어두컴컴해진 밤, 혹시 아직도 병실에 있진 않겠지. 왜인지 마음이 불안해 자켓을 팔에 걸치고 일어나 자리를 정리하고 ...
발렌타인 스위트하트 / 토마나라 바삭, 나라사카는 초코 과자를 하나 더 깨물었다. 오늘로 벌써 세 통 째다. 이렇게 많이 먹을 생각은 없었는데, 하필이면 오늘이 발렌타인 데이여서 학교에 도착하니 신발장에 한가득 책상 속에 한가득 초콜릿과 수제 쿠키가 쌓여있었다. 개중에는 나라사카의 취향을 아주 잘 파악한 죽순 모양 과자도 있었다. 지금 바로 그 과자를 세 ...
*덕경장님 능력에 대한 날조 심함 주의! *원작의 설정과는 관계없는 저의 상상입니다 *문제시 말씀 부탁드립니다 *오타 나중에 고칠예정(발견시 제보바람) -기왕이면 전편을 읽고오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날은 평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공경장님이 일하기 싫다며 책상에 늘어지시고 옆자리 라경장님은 안 풀리는 서류를 보며 머리를 헤집으시는 그런 오후. 맞은편 수경사...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마키와 마이, 나나코, 미미코가 손잡고 등교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도우마가 기다리던 강연지의 연락도 들어왔다. 한참 젠인 가문 내부에 들어온 의뢰 중 옛 신사를 잘못 건든 집안의 해주를 위한 터지기 신령을 제령 하는 임무를 하던 중이었다. 당주가 나설만한 일은 아니지만 도우마가 스트레스 때문에 나온 참이었다. 새벽의 촉촉한 공기가 온몸을 감싸는 시각, 도우...
*말랑한게 보고싶어져서 마구마구 적어버렸답니다 *여로드른 위주 입니다! 크롬로드 미하로드 루인로드 포함합니다 *제발 결혼해 로드 모두와 1 겨울에 로드 드릴 목도리 뜨개질로 짜내는 미하일이 보고싶다. 미하일은 온건유니콘가부장남이기에 그런짓 잘 함 ㅇㅇ... 하여튼 로드께서 일상에서 잘 쓰실 수 있는 색으로, 그리고 재질도 나름 값나가는 좋은 털실 사용해서 ...
마지막일지도 몰라요. 그래도 제가 서대위님 좋아하는 거 아시죠, 몰래 하나 빼왔습니다. 오늘 밤은 새로운 술이랑 같이 보내시는 건 어떠신지. 우리 김이병 님이 나를 이렇게 챙겨줘서 보답을 어떻게 할지 모르겠네. 이만 가보겠습니다. 문이 닫히는 소리와 함께 자리에 앉아 한숨을 쉬었다. 저런 망할 놈도 나를 만만하게 보구나. 술이면 좋지, 그치, 마시고 취하는...
감히 그를 사랑했어란 말에도 사실 자기 비하가 눅진히 피어있어서 끝날 수 없는 아이러니에 대로부터 어긋나는 패러독스 쌓이고 쌓여서 이명이 아니 끝낼 수 없는 아이러니에 화에서야 끝나는 패러독스 어딘가하면 난 항상 이 안에 있어요 이 깊은 심장 안에 살고 있어요 심장의 소음 고문을 받으며 다시는 사랑 따위 시작하지 않게 해달라고 빌고 있어요 죄를 선고했거든요...
언젠가부터인지 사람들은 길거리에 놓인 쓰레기를 보고도 아무런 사명감 따위 느끼지 않으며 언젠가부터 사람들은 맑은 하늘이나 돌 사이에 끼어 핀 민들레 한 송이 같은 것에도, 아무 감정을 느끼지 않게 된다. 왜 이렇게 된 거지? 쓸데없고 막연한 물음은 답을 찾으려면 저만치 먼 곳에서부터 다시 되돌아와야 한다.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다. 돌아간다는 것. 막막했다...
평범한 20대를 살고 있던 권순영. 그에게 특이점이 있다면 자신만 알고 있는, 일반 사람들에게는 없는 능력을 가지고 있달까. 체육 학과를 나온 탓인지 힘이나 체육 기술에 능했으며 특히 무기를 잘 다뤘다. 덕분에 군대에서 꽤나 총애를 받았었지. 여기까진 그럴 수 있는데, -괜찮아? -어? 어어... 고마워. -응, 조심해. 이상하게 사람 구하는 거에 익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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