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베르트 당신, 강해보이는군요. 만약 실력에 자신 있으시면 저기 '수련암'에서 제 '소중한 낚싯대'를 가져와 주시면 안 되겠습니까? 저곳에서 낚시를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괴상한 도깨비불이 달려드는 바람에…… 깜짝 놀라 도망치듯 돌아왔는데 아마 그때 떨어트린 모양입니다. 제 생각엔 휴식용으로 쳐놓은 텐트 옆에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낚싯대가 아니면 낚시가 잘 ...
추브 카마좀 아, 너 마침 잘 왔어. 가서 사람 좀 찾아주면 안 될까? 한 달 전에 배치된 신병 중 세 명이 훈련 시간이 다 됐는데 집합을 안 하고 있다. 아마 피곤해서 땡땡이치는 것 같아. 멀리 가지는 않았을 거다. 발견하거든 추브 카마좀이 찾는다고 전해줘. 명상하는 신병 ……후, 나는 지금 명상 중이니까 방해하지 말아줬으면 하는데. ……뭣, 추브 카마좀...
※ 당연한 말이지만 허상이라는 요리에 현실이라는 조미료를 한 스푼 넣은 것이므로 진실이라 믿는 것을 금합니다. ※ by. 1823 **33화는 진정령의 비하인드 영상을 참고해 각색한 것입니다. 현실X. 오해 금지!!** < 33화 - KAWAII > 하루 종일 감정씬만 가득했던 터라 완전 지쳐버린 잔이 호텔로 돌아왔다. 간신히 씻고 나와 침대에 ...
이은혁은 이은유를 보육원에서 처음 봤다. 사실 처음 봤다고 하기에도 무색하게, 첫 기억은 언제나 이은유와 함께였다. 이은혁, 이은유. 둘은 이름이 비슷했고 늘 함께 다녔지만 남매는 아니었다. 아니, 이 정도면 남매에 가까우려나. 두 사람은 같은 날 보육원에 들어왔다는 이유로 이름이 비슷했다. 보육원 앞에 아이들이 버려지는 건 하루이틀 일이 아니었다. 이름은...
UI 가 선명하지 않고 빛에 따른 화질의 편차가 큽니다 일부러 옛날 사진 느낌이 나게 해봤어요
컨펌 1회 / 4.0 / 최대 2주 슬롯 x 슬롯이 채워지면 까맣게 칠해집니다~ 완성 후, 간단한 수정 1회(컨펌)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왼쪽(A 캐릭터)이 덩치가 작은 캐릭터, 오른쪽(B 캐릭터)이 덩치가 약간은 큰 캐릭터로 설정되어 있으므로 반대로 신청하실 경우 샘플과 다르게 느끼실 수 있습니다. 최대 기한은 2주입니다. 늦을 경우 미리 말씀드립니다....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니아아." "잠깐 기다리라니까." 아침에 자고 일어나니 침대 위에서 함께 자고 있던 아들의 머리 위에 못 보던 것이 생겼다. 음.. 이 흐름이라면. 슬쩍 입고 있는 옷을 들추니 새하얗고 두툼한 꼬리도 살짝 모습을 드러낸다. 이거 참, 누가 생각했는지는 몰라도 꽤 편의주의적 전개인데... 왕도지만. 그렇게 생각한 다윗은 아들의 몸을 흔든 후 안아올렸다....
임신, 임신 중절의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드림주 오이카와랑 정략결혼했는데.. 계약관계라고는 상상도 못할 만큼 오이카와가 드림주한테 다정했으면 좋겠다. 남들 앞에서만 그런 게 아니라 집에서도 살갑게 (-)쨩, (-)쨩 부르며 다가오기도 하고, 안아주기도 함. 근데 어느 날 남편이 진지하게 말하는 거야.. 사랑하는 여자가 생겼어, 라...
호그와트 라이프 3. 시간은 생각보다 빨랐다. 하늘이의 다이애건 앨리 방문 계획은 순조롭게 짜여졌고, 수업을 제대로 듣기는 한 건지도 모를 정도로 순식간에 주말이 되었다. 이하늘, 이동혁, 황인준, 나재민, 그리고 나. 아마 다른 사람들은 이게 무슨 조합인지 상상도 못하겠지만... 사실 나도 아직 못 하겠다. 이동혁은 나에게 늘 미지근한 온도로 대했다. 나...
현관문 소리가 들리자 태형은 지민임을 확인하고는 문을 열어주었다. 어딘가 어두워 보이는 지민의 표정에 태형은 걱정스러운 듯한 표정을 보이며 말하였다. "무슨 일이야, 지민아. 뭔 일 있었어?" "태형아.." "응. 천천히 말해봐." 태형은 지민을 진정시켰고, 지민은 천천히 지금껏 있었던 일들을 말하기 시작했다. "꾹이가..아니 정국이가 늑대 수인이었대. 나...
트위터에 풀었던 썰을 다듬고 약간에 살을 붙인 백업날조와 적폐, 끝맺음이 흐지부지한, 뒤죽박죽인 정말 대충하는 백업 피가로는 곧 죽을 운명이라는 걸 알고 있으니까 자신의 모든 걸 정리해두고 떠날 여유가 있었겠지. 근데 그런 피가로랑 반대로 파우스트는 너무 강해서도 뭣도 아닌 그냥 태생부터 돌연변이 같은 존재라 영원히 죽지 못하고 살아가는 마법사라면 어떨까?...
※이 만화는 젤다의 전설-야생의 숨결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아래는 아무것도 없지만 후원해주시면 제가 DLC를 사는데 보태씁니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