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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카카오페이지 장편 연재소설 `데뷔 못 하면 죽는 병 걸림` 2차 창작 청배 전력(@1028X0207_) 8번째 주제, 포스트 아포칼립스 + 폭설 ( 원작 일부 각색 및 날조 有 ) 글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스티어 관련 설정을 일부 변형했습니다. 숙소였던 아파트 비상구 계단, 첫눈치고는 꽤 많이 내리던 눈, 그리고… 이세진. 단순 키워드의 나열만으로 지금 제...
차라리 막노동은 마음이 편했다. 하나에 20kg 시멘트 양쪽 어깨에 얹고 나르다 보면 생각도 없어졌다. 제 손으로 죽일 사람 잊기에는 참 좋은 일이다. 그 좁은 집 안에서 공룡만 기다릴 사람보다 양 어깨에 두른 시멘트가 더 무겁지만 적어도 시멘트는 눈치 볼 필요가 없다. 점심시간 나눠주는 도시락 먹고 철근 위에 앉아 헬멧 쓰고 딸기 맛 사탕 쪽 빨고 있으면...
[이벤트 - 엄하게 훈육하기] 19금 이벤트팩 DLC(그런거 없음)를 구입하면 매쪽이를 침대 위에서 훈육시키는 이벤트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아님)
순정 이세진은 생각했다. 사랑은 무엇이지? 입에는 늘 사랑한다는 말을 달고 살았지만, 정확히 사랑이 무엇인지 몰랐다. 팬들의 사랑. 그 사랑과 흔히 말하는 로맨스 영화 속의 사랑은 다르다는 걸 알았다. 벅차올라 어쩌지 못할 정도의 애정을 느낄 때 우리는 그 감정을 사랑이라고 부를 수밖에 없다. 팬들의 사랑은 벅차오르는 아이돌에 대한 애정으로 이뤄져 ...
한 차례 소란이 일었다. 화음에서 장사하는 상인들이 올라와서 빚 갚으라고 난리 난리를 쳤다. 장문인 나와라 뭐라뭐라 소란스럽다가 잠시 뒤에 소음이 가라앉았다. 오늘이구나. 화음 상인들이 처맞는 게. 나는 가만히 누워서 초반의 흐름을 되새겼다. 기억나는 건 별로 없지만... 누가 개처럼 처맞고, 청명이가 뭘 가져와서 해결했다는 건 기억났다. 마음 편히 누워 ...
우리가 사는 세상 Prologue 00. 세상이 그 애를 지웠다. 그 애와 꽤 친했던 걸로 기억한다. 학교가 끝나고 매일 같은 아파트 단지로 들어서며 달리기 시합을 하곤 했다. 그때는 남녀 구분도 없던 때라, 어릴 때부터 계주를 놓친 적이 없던 내가 늘 이기고 그 애는 늘 졌다. 자존심도 없는지 그 애는 맨날 지면서도 먼저 내기를 제안했다. 저기 놀이터에 ...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 CoC 팬 시나리오 0r□네으l 찬7r 플레이로그 소설화 커미션입니다. 열람시 스포일러에 주의 바랍니다. 신청자분의 허락 하에 작업물 전문을 업로드합니다. 신청 감사드립니다. 시그마는 알타르프를 사랑했다. 이는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확고부동한 명제였다. 시그마의 사랑에 이름을 붙이자면 실패한 첫사랑이자 짝사랑이었다. 그러나 시그마는 구태여 과거를 잊으...
"선생, 또 울어? 그때처럼?" "안 운다. 연장자를 놀리는데 어찌 그리 거리낌이 없느냐? 손속이 나쁜 파트너로고." "나여서 후회해?" "……그럴 리가 있느냐." 토와 마코토는 쿠다몬의 상처가 대강 낫고 새 살이 차오르자 안도했다. 미궁에서 막 성숙기 셋을 쓰러트려 넘기고 치린몬을 탄 의미불명의 소녀로 회고되기 전에 서둘러 빠져나왔다. 마코토의 본업은 어...
1. 세나 이즈미 이즈미는 첫키스도 정석적으로 할 것 같다. 평소처럼 저녁에 드림주 집에 데려다주다가, 가로등 아래서 멈춰 설 듯. 자기도 아쉬우면서, 드림주한테 괜히 "안 가?" 라며 마음에도 없는 소리 하겠지. 평소 같았으면 여기서 헤어졌을 텐데 그 날따라 드림주도 아쉬워서 이즈미 옷 소매 잡고 꼼지락거림. 드림주는 이대로 가기 싫다는 눈빛으로 가만히 ...
내가 마주하는 적을 부수는 건 세 개의 총탄이면 충분해 탕 탕 탕 한 발은 좋아하는 것으로 만든 고급 총탄 시와 한복, 노리개와 전통 자수, 전통들 야생화와 멋진 자연 풍경, 우주에 펼쳐진 은하수와 행성계 반드시 이루겠다는 마음으로 나를 지탱하는 이야기를 적어 나가는 응원가 탕 두 번째는 글자와 지식으로 쌓은 낡은 총탄 책과 강의, 휴식과 여행, 인간관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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