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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게임하는 계정(@papanham)님의 연성을 기반으로 한 글 연성입니다. 비명이 난무하는 전장. 팔을 뻗어 악을 쓰고 있던 나. 쓰러지는 동료를 붙잡고 우는 병사들이 보인다. 그 속에서도 나는 늘 빛을 갈구했으므로. 피와 울음으로 뒤섞이는, 축축하지만 또 삭막한 생명의 현장에서 나는 눈을 돌렸다. 주군이 앞을 보지 않고 옆으로 눈을 돌리는 것은 있어서는 ...
2020.04.30 “서아야, 이해했어?” 어느 4월, 방과후. 엘렌이 서아와 마주보며 묻는다. 마주본 둘 사이에 있는 책상에 펼쳐진 공책에는 방금까지도 공부하고 있던 듯 흔적이 남아있다. ‘je, 나’, ‘tu, 너’...... 엘렌이 글자를 손가락으로 짚으며 웃는다. * * * “서아야, 너 요즘 프랑스어 공부 한다고 하지 않았어?” 엘렌이 가만 자...
※ 말투 변경한 게 있음. 파도가 넘실거리는 바닷가에 두 사람이 해안 주변을 걷고 있었다. 아니, 사람이라고 하기 미묘한 존재이지만, 걸음은 멈추지 않고, 발목을 적시는 바닷물을 느끼며 걷다가 바다에 몸을 조금 더 담구고 있던 카나타가 입을 열었다. "무슨 「고민」이라도 있나요? 카오루. 안색이 좋진 않네요." "응? 아..., 음, 뭐라고 할지?" 대화를...
흉터라는것이 그렇다. 꼭 보이고싶지 않은곳에 자리잡아서 잊을만하면 가렵고 시든때도없이 시야에 걸린다.긁으면 분명히 상처가 날것이다. 하지만 아파서 손대지 않을 수가 없다.그렇게 아물지 못해서 다시 흉져버린 상처에 알맞는 처방은 무엇인가? 무엇이 이것을 낫게 할 수 있나? ' 시간이 해결해줄까? 5년보다 더, 더 많은 시간이 지난다면… 잊을 수 있을까. ' ...
짝사랑의 이유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당신과 함께 한지 십 수 년이 지나갔어. 나는 당신의 공간에 사는 데 익숙해졌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시작했지. 그중 하나가 원래부터 하고 있던 마법 연구였지. 내가 살던 곳과 당신이 살던 곳은 그 마법의 개념조차 다르니까 아주 기초적인 것부터 다시 해야 했었지만, 다양한 자료를 쉽게 구할수 있어서 나는 정말 즐겁게 연구에 매진하고 있었어. 그때 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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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계간예신 ― 봄 알로하! 모두 반갑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을 숙소까지 안전히 모셔다드릴 모두하와이 가이드 박창민입니다. 출발하기 전에 예약자 확인 다시 한번 할게요. 박승호 님, 4명. 성준희 님, 허니문이에요? 좋아요. 이한규 님, 여기도 2명이시고. 마지막으로, 정예린 님. 여기는 혼자예요? 독립 여행 좋죠. 좋아요. 그럼 출발할게요. 여기까지 ...
큰일났다. 급하게 입술을 떼려 했지만 지범은 재현을 놔주지 않았다. 재현의 뒷목을 잡고 다시 한번 입을 맞대더니 통통하고 빨간 아랫입술을 혀로 톡톡 두드렸다. 그러다 보니 침대 아래에 있던 재현은 어느샌가 지범의 위에 앉아있었다. 그렇게 한참 동안 이어진 첫 입맞춤은 김지범이 올라오는 술기운에 잠에 드는 것으로 끝이 났다. 술 냄새 잔뜩 나는 첫 키스였지만...
131. Call your name (38000W) A5 · 신국판 size 분양 문의 @ul_s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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