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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틀어주심 좋지만 안 틀어도 크게 상관은 없는. Cure 화요일은 한 주에 두 번 있는 츠미키의 봉사활동날이다. 그 이틀이면 집안일은 자연스럽게 메구미의 차지가 되었다. 순번을 정해 번갈아가며 하는 가사일에 큰 불만은 없지만 식사를 준비하는 건 여간 신경쓰이는 일이 아니었다. 방으로 돌아가지 않고 슬그머니 깨끗이 정리된 밥상 위에 협상 테이블을 차리려는 메구...
강가에 나와 있는 객행 곁으로 주서가 다가섰다. 술병을 말 없이 내밀자 객행은 한방울 남기지 않고 다 들이켰다. " 내가 왜 성관를 제자로 들이는 줄 아는가. " 하염없이 흐르는 강물을 바라보며 주서가 객행에게 물었다. " 글쎄. 기본기도 없고 어리숙한데다 무공을 익히기 좋은 나이는 훌쩍 지났는데. " 객행도 흐르는 강물을 멀겋게 바라보며 의미없는 대답을 ...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꽃의 거리-지하수로> 트레인 -……. -……마치 올바른 판사와 종지기 사나이의 전승같군. -필시 올바른 판사도, 재액에 맞서는 종지기 사나이를, 무척이나 걱정했으렸다. -하지만 결국, 그는 사랑하는 제자를 믿고, 보내주었지. 그리하여 거리는 구원받았고…… -교사로서, 너희들을 말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다만…… -나 또한 그 위인처럼, 너희들을 ...
07. 일 할 때는 까칠하고 예민하긴 해도 항상 출근 인사만은 다정하고 상냥하게 해주던 서준이 오늘따라 축 처져 있다. 자리에 앉자마자 녹은 엿가락처럼 추욱 늘어지는 그를 보고 식겁한 후배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무슨 일이냐며 웅성거렸다. 책상에 뺨을 대고 엎드려 있던 서준은 갑자기 스르르 일어나자 삼삼오오 모여 있던 후배들이 화들짝 놀랐다. 그리곤 그가 움직...
셀레나는 9월이 되기 전까지 틈만 나면 교과서들을 읽었다. 아직 입학도 하기 전인데 벌써 책들을 모두 외울 만큼 읽은 셀레나는 더 많은 책과 더 많은 지식에 갈증이 났다. 어느새 교과서의 표지만 봐도 내용이 모두 떠오르는 경지에 오르자 다이애건 앨리에 있던 수많은 책들이 아른거렸다. 혹시 마법사 세계에도 공공 도서관이 있지 않을까 싶었지만, 있다 해도 이런...
한바다의 17층 변호사, 영우의 하루는 로비에 앉아 준호를 기다리는 것으로 시작되었다. 언젠가 자신을 기다리는 영우에, 준호가 사무실에서 기다리고 계시면 출근하자마자 바로 가겠다고 말했던 적이 있었지만 조금이라도 준호를 더 빨리 보고 싶은 영우의 기다림은 계절이 지나도 끝나지 않았다. 오늘도 한바다 1층 로비에 앉아 있는 영우의 몸이 영우의 마음처럼 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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