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제가...요?" "그래. 정국군을 제일 처음 받아낸것도 태형씨잖아요." "하지만..." 정국은 이미 센터에서 생활하며 학교도 다니기 시작했다. 그게 벌써 2주나 되었고. 그런데 이제와서 갑자기 저보고 정국을 데리고 살라니. 학교나 센터에서 뭔가 문제가 있었던걸까. 태형의 표정이 어두워졌다. 아무리 잘해준다 한들 센터도, 학교도 곧바로 적응은 힘들테다. 제...
재밌습니당...(엄지척) 그림엔 없지만 최근 일타강사백사부 웹툰도 봤는데 올만에 보니 재밌더라구요. 소설도 마저 읽어 볼 예정< 화산귀환 https://series.naver.com/novel/detail.series?productNo=4130558 의원,다시살다. https://page.kakao.com/content/55806263 무당기협 htt...
너무 장기간 기분이 좋아지지를 않는다. 어제 저녁, 최근 집 근처에 생긴 알라딘 헌책방에 가서 음악 CD 몇 장을 충동구매하고, 근처 파파이스에 들러 치킨을 포장해 와서 먹으며 드라마 '마담 앙트완'의 VOD를 보고, 충동구매한 CD를 재생해 보니 켈틱 포크라는 장르라고 한다. 구매한 앨범은 'Celtic Twilight'라는 이름으로 나는 1, 2, 3 ...
간콩이(고양이별명) 방에서 살금살금 나와 사료 맛있게 꺅꺅 깨물며 맛있게 먹는다 오빠방 부엌 거실 용감하게 쭈욱 순찰하고 언니와 잠자는 방으로 들어가 나오더니 할 일 다 했어요 간콩이 바깥세상 구경하는 전망대 위에 앉아 귀를 쫑긋 세우고 왕방울 눈으로 창문 밖을 바라보네! 숲속 새들의 노래 소리가 요란하다 동네잔치가 있나? 개울가 산책로 나무위의 까치들...
쌤은 우는게 제일 예뻐요
내 하루에 너를 포갠다. 모든 것이 배경이었던 그 거리에 이젠 네가 있다. 높은 건물, 지나가는 행인, 회색빛 보도블록으로 기억된 나의 하루가 너로 채워진다. 넌 나를 보고 웃는다. 난 네 미소만 보인다. 밝은 태양 아래서도 네가 제일 빛이 난다. 반짝이는 너는 내게 네 하루를 나누어준다. 난 네 하루를 들으며 함께 웃기도, 대신 화내기도 한다. 그렇게 내...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열심히 먹은 기억밖에 없는 7일간의 기록😁 20221201 점심 식단 : 컬리플라워 야채 볶음, 닭가슴살 스테이크, 애호박구이, 생크림 카스텔라, 커피 언니가 스타벅스에서 커피랑 카스텔라를 사줘서 집에 와서 식사와 함께 먹었어. 스타벅스 커피가 내 입엔 독약처럼 쓰기만 해서 물을 부어서 여러 번 나눠마셨어. 난 아직 아기 입맛인가 봐^^ 20221202 점...
친구가 죽음을 준비하고 있다. 나와 12월에 잡은 약속도 다 취소하고 '잘 지내.'라는 메시지 하나만 남긴 채 고립되어버리려고 하고 있다. 너무 조심스러워서 연락도 잘 하지 못하는 상태다. 환청도 그 친구가 죽을 거라고 예전부터 계속 이야기하고 있었고, 그 친구도 죽음의 사인을 자꾸 보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지 모르겠지만, 오랜 시간에 걸쳐 마음이 상당히 ...
아침에 일어나서 깜짝 놀랐다. 새벽 5시가 넘도록 와이프가 컨디션이 좋지 않음에도 작가로 활동중인 '내 남편 탐구 생활' 시리즈를 집필해서 내게 카톡 보내준다고 밤잠을 설쳤던 것이다. "와~우~" 처음엔 그렇게 안한다고 땡깡을 부리더니 한번 불을 지펴둔 후에는 내가 딱히 얘기를 하지 않더라도 알아서 글을 척척 써나가고 있다. '참 대견하다..' 지금은 사실...
도서관 | 재활성화 | 언어 | 사유의 공간 | 불연속적인 체계 | 무기력 | 가상세계 | 공간 항해자. 나는 유독 도서관이라는 특정한 공간을 좋아했다. 당장이라도 주위를 둘러본다면 눈에 한가득 담길 수많은 공간이 존재했음에도 도서관이라는 특정한 공간을 좋아했다. 도서관에 들어서면 느껴지는 특유의 꿉꿉한 책 냄새를 좋아했을까. 아니면 조용하다 못해 침묵이 ...
날이 많이 추워졌다. 나를 혼란스럽게 했던 친구와는 대화를 일절 끊은 채로 시간이 지났다. 쓸쓸할 줄 알았지만 의외로 상쾌하고 자유로운 기분이다. 서로 문득 생각 나면 다시 연락하는 거고, 이걸 깊이 생각할 필요는 없겠지. 오늘 어떤 짧은 만화를 보게 됐다. 그 만화는 그 사람 나름대로의 애도를 표하겠다는 뜻에서 작성 되었다는 걸 난 보자마자 알았지만.. ...
내가 욕심이 없었으면 좋겠다 남이 나를 기억하던 말던, 나쁘게 보던 말던 신경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냥 전부 놓아버렸으면 좋겠다. 아니면 차라리 죽을만큼 아파서 한동안 게임도 커뮤도 그림도 에센도 못 하게 되어버렸으면 좋겠다. 근데 그렇게 되어버리면 모든 사람들이 나를 잊고 나랑 멀어지겠지. 그게 너무나도 싫다. 남에게 잊혀진다는 것도 멀어진다는 것도 너...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